어제는 하루종일 집에만 잇었다,
요즘 옆지기는 쉬는날이면 공부하느라 바쁘다,
새로운것을 배운다는것은 그런건가보다,
류도 혼자서 잘놀고,
그리고 오후에 옆지기 차를 찾으러 가는길에 가족이 모두 함께 갔다,
옆지기 차를 수리를 위해서 맡겼는데 고장이 난것은 아니고 차도 어느정도 타면 소멸되는것은
교환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어제밤에 걸어서 가는 부녀,,

어제의 헤어스타일은 이렇게 머리카락을 다섯개로 땋았습니다,
뒷모습을 보여주려고 햇는데 사진찍는것을 극구 싫다고 하네요,
호호 그래도 어제는
아빠랑 맛난 스파케티도 먹고,
즐거운 오후를 보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