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새벽별을보며 > 울보님, 고맙습니다.
렛슨 시간이 다가와서 포기할까 하고 있던 바로 그 이벤트. 5분 남겨놓고 제가 당첨이 되었더랍니다. 그것도 2등까지 주는 건데 2등으로요.
그래서 울보님이 요 책을 보내 주셨습니다. 제목이 좀... 그런가요?

간악한 새벽별이 울보님께 또 뭐라고 속닥속닥을 해서요, 심지어 울보님께서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고맙다고 하셨답니다. 호호호... 그래요, 저는 적반하장이거든요. 낄낄낄.
울보님.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세 식구가 이따만큼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