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밤 기분도 우울하고 꿀꿀해서 질렀습니다,
류를 위한 책으로요,
이번달에는 공돈이 조금 들어와서요,




그리고 나를 위해서,

이렇게 두권이요,
읽을책은 많은데
왜책을 사느냐고 물으면 ,
오늘 밤 기분이 그러네요,
왠지 무엇이든 사야할것 같은,,
그렇지 않으면 더큰것을 지를것 같은,,
류가 요즘 그러지 않아요,
옷에 관해 관심이 많은데
설빔이랑,
엄마. 난 이옷이 좋아는 예전부터 보관함에 넣어두었던것인데,
잘되었다,
내일 모래도착이라는데 잘 볼랍니다,
기분이 풀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