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밤 기분도 우울하고 꿀꿀해서 질렀습니다,

류를 위한 책으로요,

이번달에는 공돈이 조금 들어와서요,

 

 

 

 

그리고 나를 위해서,

이렇게 두권이요,

읽을책은 많은데

왜책을 사느냐고 물으면 ,

오늘 밤 기분이 그러네요,

왠지 무엇이든 사야할것 같은,,

그렇지 않으면 더큰것을 지를것 같은,,

류가 요즘 그러지 않아요,

옷에 관해 관심이 많은데

설빔이랑,

엄마. 난 이옷이 좋아는 예전부터 보관함에 넣어두었던것인데,

잘되었다,

내일 모래도착이라는데 잘 볼랍니다,

기분이 풀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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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1-16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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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16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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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사셨네요^^

하늘바람 2006-01-16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로나온 그림책들이 많네요. 저도 보고싶네요.

울보 2006-01-17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하늘바람님 네 신간으로 골라보았어요,

아영엄마 2006-01-17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빔>은 저도 땡기는 그림책. <엄마 난 이 옷이 좋아요>는 저도 최근에 구입했는데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어요. ^^

울보 2006-01-17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네 그러신것 같더라구요,
호호 제가 받으면 자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