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장실을 갖다 오자 마자 저러고 누워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열심히 무언가를 그리네요,

도대체,어째서,저러고 있는것인지,,



아주 신나는 표정이지요,

저기 손에 보이시지요, 다 묻었는데도 좋다네요,

그렇다고 옷도 안올려주고 사진 찍는 저는 뭔지,

그래도 류는 좋다고 웃습니다,



류가 그린 사람입니다,

아빠라지요,

후후ㅡ,

부직포위에 그려진 그림입니다,

저렇게 그려놓고 오린다고 다 오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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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1-23 0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류 엉덩이!!! 우리집 애들도 가끔 저래요. ^^
근데 류의 그림솜씨가 장난아니네요.

merryticket 2006-01-23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엉덩이 시원하겠어요..
류의 아빠 그림 참 잘그렸네요..표정이 살아 있어요..

울보 2006-01-23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그런가요, 류만 그러는게 아닌가봐요,,ㅎㅎ
그림은 어쩌다가 저런것인데요,
올리브님 호호 칭찬감사합니다,,

미설 2006-01-23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그림 너무 잘 그리는데요. 저 정도 얼굴을 그릴 수 있다니 정말 잘 그리는 것 같아요. 그렇죠?

울보 2006-01-23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닌데,,어쩌다 보니 연필들고 놀다보면 조금씩 늘어요
 

콩비지찌개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다,

처음에는 동생네 집에 가서 아주 맛나게 먹고 참 좋아라했었다,

그때는 맑게 끓여서 먹었는데 그러니까 엄마가 지금 팔고 계시는 콩탕,

콩탕은 콩을 불려서 갈아서 잡뼈를 삶아서 그것이랑 다시 같이  푹끓이는것이다. 시레기를 집어넣어서,

아주 구수하고 맛나다,

나는 오늘 콩비지를 해먹었다,

우선,



콩을 이렇게 하루 정도 불린다,

지금은 갈려고 덜어서 조금밖에 안되는것 같은데 음,내손으로 두번정도 덜어서 담구었다,

그리고,,,



곱게 간다,

콩을 믹서기에 아주 곱게 간다,

그리고 오늘은 돼지 고기도 없고, 그냥 김치만 넣어서 끓였다,

간은 김치가 짜면 하지 않아도 되 고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하시면 된다,



이렇게 된다,

아주 맛나게 먹을 수 있다,

밥을 비벼서,

정말 구수하고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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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심심하다.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보관함으로 또 골인 시킨 책들 ..

구경하세요,

앤서니 브라운의 신간이라고 합니다,

음..

궁금하네요,

아이들은 거울을 아주좋아라하는데 이책은 어떤내용일지,,

아주 즐거운 게임책일것 같다,

게임이라기 보다는 ..

신기한 놀이가 많이 숨겨져 있는책,

이책도 아이가 아주 좋아라하겠지요,

기차를 좋아라하는 아이를 위해서,

용기있는 꼬마 기차이야기겠지요,

 

요즘 지기님들의 리뷰가 많이 올라오고 있는책,

울보인 우리 모녀에게 딱인 책일까요,

아주궁금해지는책입니다,

그리고,,

이것,

이것은 이모가 구입해주기로 했는데,

정말 사주겠지요,

설선물이래요,,후후

이런 폴라로이드 사진기도 하나정도 갖고 싶다,

이상하게 요즘은 폴라로이드 사진이 자꾸 갖고 싶다,

하지만 지금 있는 카메라가 훨씬 좋은것인지라,

필름값이 너무 비싸서,

이건 아마 절대로 안지를것이다,

음 ,,너무 많이 보았다,,

이제 책이나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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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드림~ 2006-01-22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폴라로이드카메라가 디자인이 참 이쁘네요. 근데 정말 필름값이 비싸서리,,,

울보 2006-01-22 1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정말로필름값만 비싸지 않으면 하나 장만하면 좋은데요,

실비 2006-01-22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폴라이드가 지르고싶더라구여. 저거 딱 하나 갖고 집에 스캐너까지 있으면 좋을텐데.

이매지 2006-01-22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예전에 팔아버렸던 그 폴라로이드.
저도 필름값이 영 부담스러워서 공짜로 생긴걸 그냥 팔아버렸더랬죠.

울보 2006-01-22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호호호 그렇지요,
이매지님 그러셨군요, 정말로 필름값이 만만치 않지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일반판 (2disc)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기무라 타쿠야 외 목소리 / 대원DVD / 2005년 12월
평점 :
품절


정말로보고싶었던 만화다. 류가 빌려달라고 했지만 솔직히 내가 혹해서 빌렸다, 역시 참 재미있게 보았다, 아마 미래이야기겠지요,

언제나 이작가의 작품을 보면 비슷하다는 느낌이있다 그림이 비슷한 비슷한 인물의 등장,

하지만 그 나름대로의 재미는 있다, 언제나 일본에는 잡귀신들이 많다 그리고 아주 재미있는 상상력,

너무나 안이쁘다고 생각하는 그녀 그런데 그녀가 하울이라는 마법사의 작은 인연으로 황야의 마녀가 그녀가 하울의 여자라고 착각을 하고 그녀를 호호 할머니로 만든다,

그런데 그녀는 호호 할머니가 되어서 더 용감해졌다,

호호 할머니가 된 그녀의 모습이 더 아름답다는 느낌은 왜일지,,

아무튼 움직이는 성 자체도 너무 재미있는 상상이고. 류는 집이 움직인다고 한다. 여럿의 집이 하나로 움직여 엄마라고 말을 한다,

역시 내가 기대한만큼 나는 재미있게 보았다,

역시 사랑은 대단하다라는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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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세실 > 30,000 hit 잡아주세용~~~~

안녕하세요~~~
어제는 디카를 잃어버려 굉장히 속상했지만, 자고 일어나니 조금 위안이 됩니다.
역시 잠이 최고~~~
제꺼라면 돌아오겠고, 아니라면 영원히 돌아오지 않겠죠?
당분간 디카없는 불편함을 좀 견뎌보면서, 
욕심도 좀 덜어보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벌써 30,000  hit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모레쯤이면 가능할 것 같은데~~~
저는 조금이라도 어려운 벤트이면(?)  참여를 거의 못하는지라
그저 심플하게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디카 살 돈을 모아야 하기에 ^*^
경제적으로 하겠습니다.

30,000 hit 잡아주시는 1, 2위 두분께 10,000원 상당의  책 선물 혹은 gift 선물 하겠습니다.
gift 택배비 기꺼이 부담하겠습니다~~~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용~~

그동안 저에게 선물 주신 분들 꼬옥 참여해 주세용~~~~

저는 9시쯤 나가서 저녁8시는 되어야 돌아올듯 합니다. 흐흑...성당에 봉사하러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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