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장실을 갖다 오자 마자 저러고 누워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열심히 무언가를 그리네요,

도대체,어째서,저러고 있는것인지,,



아주 신나는 표정이지요,

저기 손에 보이시지요, 다 묻었는데도 좋다네요,

그렇다고 옷도 안올려주고 사진 찍는 저는 뭔지,

그래도 류는 좋다고 웃습니다,



류가 그린 사람입니다,

아빠라지요,

후후ㅡ,

부직포위에 그려진 그림입니다,

저렇게 그려놓고 오린다고 다 오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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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1-23 0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류 엉덩이!!! 우리집 애들도 가끔 저래요. ^^
근데 류의 그림솜씨가 장난아니네요.

merryticket 2006-01-23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엉덩이 시원하겠어요..
류의 아빠 그림 참 잘그렸네요..표정이 살아 있어요..

울보 2006-01-23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그런가요, 류만 그러는게 아닌가봐요,,ㅎㅎ
그림은 어쩌다가 저런것인데요,
올리브님 호호 칭찬감사합니다,,

미설 2006-01-23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그림 너무 잘 그리는데요. 저 정도 얼굴을 그릴 수 있다니 정말 잘 그리는 것 같아요. 그렇죠?

울보 2006-01-23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닌데,,어쩌다 보니 연필들고 놀다보면 조금씩 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