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퀴벌레 퇴치용품

 

   ◎  늦가을 떨어진 "은행잎"을 깨끗이 씻어 말린후 몇개씩 묶어 싱크대 아래쪽이나 장판  아래등에 놓아두면 끝!!

       1년 정도 효력이 간다고 하니 가을에 준비해두는게 좋을듯 합니다.

 

  ◎  잡식성인 바퀴벌레는 감자를 좋아한다고 하니 찐감자를 붕산과 섞어 반죽하고 적당한  

       크기로 빚어 바퀴가 서식하는 곳에 놓아두어도 효과 만점!!

      " 단, 어린 아이나 애완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는 안전을위해 사용자제"

 

  ◎  우유병 입구에 기름을 살짝 묻히고 우유병 속에 김이 빠진 맥주나 생감자를 조금 넣어

       두면 냄새를 맡고 병으로 들오왔다가 우유병이 칠해진 기름 때문에 뱅 속에 갇히겠죠^^

 

 

★★ 개미 퇴치용품

 

 ◎  집에 있는 개미들은 특히 어린 아이를 잘 무니깐 퇴치대상 1호겠죠??

      개미가 다니는 통로에 구멍을 확인해 석유 한두방울을 떨어뜨린다

   

 ◎  설탕용기에 개미가 몰린다면 용기 입구에 고무줄을 몇번 감아놓는다

      개미들은 고무냄새를 싫어한다고 합니다.

 

 

★★★ 애완동물 벼룩 퇴치용품

 

 ◎  어린아이가 있거나 아토피 체질의 가족이 있는 경우 애완동물의 벼룩이 큰 문제가

      되기도 하니까 "마늘가루"와 "맥주 효모"를 각각 한 수푼씩 애완 동물 먹이에

      넣어주면 간단하게 해결된다고 합니다

 

 

★★★★ 파리 퇴치용품

 

 ◎  여름철 골치 아픈것 중에 한 가지인 파리!!

      "투명 위생팩"이나 "비닐장갑"에 물을 채우고 끈을 묶어 달아주면 끝!!

      파리가 물 튜브에 비친 확대된 자기 모습보고 놀란다고 합니다.^^*

 

 

★★★★★ 쌀벌레 퇴치용품

 

 ◎  10kg용량의 쌀에 "붉은고추 4개"를 준비 2개월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교환해주세요

      아니면 "매운마늘"을 몇 쪽 넣어주면 매운성분으로 인해 쌀벌레가

      죽으면서 사라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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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옆지기도 있는데 아주 늦게 잠을 잤다,

그래도 나의 기상시간은 8시.

류가 늦게 잠이 들었는데도 초저녁에 잠을 자서 그런지 늦게 잠이 들었는데도,

일찍일어났다,

옆지기는 아직도 잔다,

요즘은 옆지기를 주말에는 가능하면 깨우지 않는다,

몸이 많이 피곤한모양인데,,

몇일전나눈 대화때문이다.

옆지기말왈"주중에는 아이를 위해서 열심히 돈벌고, 주말에는 아이를위해서 놀러다니고.."

"아빠가 무슨 봉이야?"

이것이 진심에서 하는말인지 아닌지 몰라도,

그냥 마음이 짠하면서도 조금은 실망스러웠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옆지기에게 부탁을 하지 않게 되었다,

가능하면 나혼자서 할 수있는일은 다 처리하기로 그전에는 같이 해야 할것 같아서 부탁조로 이야기 하곤햇는데,,

음,,

요즘 이렇게 자꾸 쳐지는 기분을 어떻게 풀어버리지,,

친정에나 다녀올까,,그런데 그것도 내 기분이 괜찮아야지,.

괜실히 엄마 걱정만 하게,,,,

그냥 이겨보자 그러다 보면 괜찮아지겠지,,

마음에 병이 생기면 안된다는것은 아는데 자꾸 슬퍼진다,

난 정말 소심하고 소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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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6-02-26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오후 아니에요. 12시 안됐어요~

울보 2006-02-26 1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그렇다고 오전이라기는 너무 늦은 시간,,삐질삐질,,

BRINY 2006-02-26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학전 마지막 일요일이 빨리 지나가면 안되요~

울보 2006-02-26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렇군요,,
이제 슬슬 새로운학기가 시작되는군요,,저야 노상똑같지만 새로학교를 가거나 가야할곳이 있는 분들은 그렇겠어요, 조카녀석도 언제 개학해 그랬더니 "에이 몰라,,"하던데,,,,

이리스 2006-02-26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해가 가시면서도 좀 서운하셨겠네요.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해보세요. ^^;;
매주말마다 아이랑 어디가면 주중의 피로가 씻길 틈이 없으실테니 격주로 놀러가신다거나... 음.. ^^

울보 2006-02-26 1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낡은구두님 살다보니까 주말마다 일이 많이 생겨서 친정으로 시댁으로,,노상 차를 타고 어딘가를 가는데 그곳에서 옆지기는 잠자는 사람 저는 일하는 사람 류는 그냥 그냥,,그래요,,,
 

요즘 걱정많은 옆지기때문에 말도 제대로 못합니다,

그냥 힘들때 힘이 되어주는말을 해야 하는데,

내가 말을 하면 더 힘들까 그냥 지켜보고 있지요,

오늘은 갑자기 냉장고에서 캔맥주를 하나꺼내더니 벌컥벌컥,

그리고 또 하나 꺼내서 저에게 주더군요,

그리고 자기는 두캔을 더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주홍글씨까지 보고 잠이 들었네요,

류도 오늘은 한시까지 놀다가 늦게 잠이 들었고,

저도 이제 잘려고요,

옆지기가 컴을 켜놓고 나가서 끄러들어왓다가 잠시ㅡ,,,,

모두들 안녛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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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2-26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다운 느낌이 팍팍 옵니다. 걱정거리가 풀리면 좋겠네요. 울보님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울보 2006-02-26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배혜경님도 즐거운 주말을 보내세요,,
 

이제 새로운 책을 읽어야지 하면서 오늘은 아무것도 읽지 않고 있습니다,

집안일 하고 깨도 조금 볶아두고,밑반찬도 하고하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네요,

어제까지 읽은책의 느낌때문일지 무슨책을 읽어야지 하면서 그냥 이러고 있습니다,

읽을책은 아주 많지요,,후후 그러면서도 어제 또 질렀거든요,,

이책을 읽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음..

그냥

재미있을거 같아서,,

사랑은 천국보다 더 아름다운 지옥이었다,

책표지중에서,,

정말로 사랑은 천국보다 더 아름다운 지옥일까,,,

천국은 어떤곳인데,,

지옥은 또..

궁금 이제 책이나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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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이 꿴 호랑이 ㅣ 옛이야기 그림책 2
권문희 글.그림 / 사계절 / 2005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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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에 아주 게으른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얼마나 게으른지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밖에 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어머니는 아이를 야단을 쳤습니다, 아이는 괭이가 없어서 땅을 파지 못한다고 하자 엄마는 괭이를 구해다 주었습니다 아이는 집뒤뜰에 아주 커다란 구덩이를 파고 거기에 참께를 하나가득심었습니다, 그리고 참깨가 자라고 다 뽑아버리고 제일 튼튼한 참깨하나만 키워었어요, 참깨는 어느새 아주 커다랗게 자랗답니다. 그리고 깨를 털었는데 양이 얼마나 많은지,,아이는 어디서 강아지 한마리를 구해다가 참기름을 먹이고 씻기고 이리저리 항아리속으로 강아지를 옮기기도 하고어느새 강아지는 참기름 강아지가 되었답니다 소년은 그다음에 칡넝쿨을 구해다가 강아지 꼬리에 단단히 묶었어요, 그리고는 산으로 올라가서는 강아지를 산속에 놓았답니다 그 냄새를 맡은 호랑이들이 얼마나 많이 모여들던지,,그다음에 어떻게 되었게요...

이 내용은 류가 자주 듣는 시디안에 들어있는 이야기랍니다. 그 이야기를 들을때 얼마나 배꼽을 잡고 웃었던지 이제는 웃지는 않지만 참 재미있는 이야기인데 라고 생각을 했는데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이책을 발견을 했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그림도 얼마나 아기자기 한지,,

아이는 호랑이가 하나도 안무섭다고 하지만 그리고 참깨는 저렇게 나무처럼 크게 자라지 않는다고 불평을 하지만 그래도 그림을 혼자서 보면서 아주 좋아라합니다 혼자서 킥킥킥 웃으면서 엄마 호랑이는 아주 어리석어 그렇지 ,,그런데 정말로 입으로 먹으면 참기름이 미끄러워서 똥고로 나와, 라고 묻습니다,

호호 얼마나 웃기던지 아이들은 역시 아이들 답습니다,

줄줄이 꿰어서 따라오는 호랑이 모습도 재미잇고 왜 그렇게 머리도 좋으면서 매일 먹고자고 먹고자고 만 한것인지 이해할수가 없답니다. 호호 아이입에서 ㄱ그렇게 말을 하니 저야 뭐 할말을 잃어버렸습니다,

재미있는 그림 과 글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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