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걱정많은 옆지기때문에 말도 제대로 못합니다,
그냥 힘들때 힘이 되어주는말을 해야 하는데,
내가 말을 하면 더 힘들까 그냥 지켜보고 있지요,
오늘은 갑자기 냉장고에서 캔맥주를 하나꺼내더니 벌컥벌컥,
그리고 또 하나 꺼내서 저에게 주더군요,
그리고 자기는 두캔을 더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주홍글씨까지 보고 잠이 들었네요,
류도 오늘은 한시까지 놀다가 늦게 잠이 들었고,
저도 이제 잘려고요,
옆지기가 컴을 켜놓고 나가서 끄러들어왓다가 잠시ㅡ,,,,
모두들 안녛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