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걱정많은 옆지기때문에 말도 제대로 못합니다,

그냥 힘들때 힘이 되어주는말을 해야 하는데,

내가 말을 하면 더 힘들까 그냥 지켜보고 있지요,

오늘은 갑자기 냉장고에서 캔맥주를 하나꺼내더니 벌컥벌컥,

그리고 또 하나 꺼내서 저에게 주더군요,

그리고 자기는 두캔을 더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주홍글씨까지 보고 잠이 들었네요,

류도 오늘은 한시까지 놀다가 늦게 잠이 들었고,

저도 이제 잘려고요,

옆지기가 컴을 켜놓고 나가서 끄러들어왓다가 잠시ㅡ,,,,

모두들 안녛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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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2-26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다운 느낌이 팍팍 옵니다. 걱정거리가 풀리면 좋겠네요. 울보님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울보 2006-02-26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배혜경님도 즐거운 주말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