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로운 책을 읽어야지 하면서 오늘은 아무것도 읽지 않고 있습니다,

집안일 하고 깨도 조금 볶아두고,밑반찬도 하고하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네요,

어제까지 읽은책의 느낌때문일지 무슨책을 읽어야지 하면서 그냥 이러고 있습니다,

읽을책은 아주 많지요,,후후 그러면서도 어제 또 질렀거든요,,

이책을 읽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음..

그냥

재미있을거 같아서,,

사랑은 천국보다 더 아름다운 지옥이었다,

책표지중에서,,

정말로 사랑은 천국보다 더 아름다운 지옥일까,,,

천국은 어떤곳인데,,

지옥은 또..

궁금 이제 책이나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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