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여기저기 책을 둘러본다,

사고는 싶지만 잠시 마음을 비운다,

하기야 3월말에 엄청 질렀으니까?

오늘도 몇권을 보관함에 넣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랑 살아가는 소년의 이야기라고 한다,

그림도 아기자기 해보이고,,,

너무나 귀여운 그림책이겠지,

기회가 되면 꼭 사주어야지,,

이책

여자친구가 유치원에 들어가면서

생기는 에피소드인데,

유치원에 들어가면 아이들이 자신의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모양이다,

요즘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들을 보아도 그렇다,

그런데 곱슬머리에 짧은 머리때문에 고민인아이 친구들이 놀릴까걱정이 되는아이,

우리공주에게도 읽어주어야지,,

이책,

요즘 한창 사진에 관심을 가지면서 읽고 싶어진책이다,

사진공부를 해볼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사진공부를 한다면 어떨까?

배워야 할것이 아주 많겠지,

아마 취미랑은 많이 다를것이다,,

그래도 이책을 통해서 먼저 하나하나 배워보자,,사야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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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다래끼 팔아요 ㅣ 국시꼬랭이 동네 9
신민재 그림, 이춘희 글, 임재해 감수 / 사파리 / 200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가 어릴적에는 참 눈다래끼가 많았다,

눈다래끼는 옮는다고 부모님들이 말씀하셨던 기억도 있다 그런데 정말 옮길까?

왜 아무튼 부스럼이 나는 아이들도 있어고 버즘피는 아이드로 있었고 머리에 이가 있는 아이들도 아참 머리에 이가있는것은 요즘 아이들도 있다고 얼마전에 텔레비전에서 보았다,

눈다래끼는 요즘아이들을 통해서는 보기가 힘들다. 버즘도 마찬가지고,

그림책속에 순옥이도 눈다래끼가 났다, 친구들이 마구마구 놀린다,

우리집 아이는 "엄마 눈다래끼가 뭐야?"라고 묻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설명을 해주었지요,"그거 나면 죽어"라고 묻더군요,

"아니 눈이 부어서 빨갛게 되고 고름이 생기는거야"라고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순옥이네 마을에 사진사가 왔습니다,

사진사들이 와서 마을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려고 모였습니다,

그런데 순옥이는 다래끼난 눈때문에 어쩔수가 없습니다,

마음도 상하는데 친구들이 놀리기까지 하니 더욱속이 상합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엉엉울어버렸습니다

뒤?아오신 할머니는 순옥이를 불러놓고 아주재미난것을 보여줍니다,

순옥이 눈다래끼가 빨리 낳게 해주려고 한데요,,

저도 기억이 납니다, 어릴적에 다래기가 나면 속눈썹을 뽑아서 마음에 들지 않은 친구네 집문앞에 돌맹이위에 속눈썹을 놓고 오면 그걸 친구가 발로 차면 옮겨간다는것을,,,,ㅎㅎ

책을 읽다가 정말 웃음이 났습니다,

언어세상책을 읽을때마다,

아련한 추억속으로 빠져들어갑니다,

내가 어릴적에 경험한 이야기들을 지금의 내아이는 잘모르는 놀이들을 알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민수네 집앞에 돌맹이를 올려놓은 순옥이의 마음이 어떨지 저도 압니다,

아직 천진하고 귀여운 아이들 지금쯤 이아이들은 얼마나 자랐을까요?

아주 많이 자랐겠지요,

우리아이들도 많이 자라서 지금을 회상하겠지요,

내가 할머니가 되면 내 아이가 지금의 내나이가 되어서,,

참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책을 읽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눈다래끼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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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캣 모이스춰라이징 트리트먼트 파우더팩트 - 16g
러브캣코리아
평점 :
단종


그렇지 않아도 봄도 되고 해서 파우더를 바꾸어볼까 라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어서 이런 제품을 사용하게 되엇네요,

집에만 있는 가정주부라서 화장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다만 잠깐 외출할때 간단하게 화장을 하지요,

기본 메이크업만 합니다,

그러다 보니 얼굴을 너무 짙게 화운데이션을 바르거나 파우더를 바르면 눈화장도 해야 하고 복잡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화장을 한듯안한듯하는것을 좋아라해서,,

참 마음에 듭니다 단점이라면 기미나 주근깨점이 그렇게 많이 가려지지 않는다는것,

만일 원하다면 투윈케익을 바르고 살짝 해주셔도 괜찮을듯,,

원래 잘 화장을 하지 않는데 이제품을 받고 계속 화장을 했었습니다,

느낌은 참 부드럽고요,

냄새도 많이 나지 않는편이라서요,

그리고 우선 들고다니기 간편하고 케이스가 너무귀여워요,

봄하고 딱이라고 해야하나요,



아주앙증맞더라구요,

간단하게 화장을 하기를 원하는분 가볍게 화장을 원하는분에게 추천합니다,

간편하고간단하게 얼굴에 가볍다는 느낌이 드네요,,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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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시댁에서 늦은 점심을 먹어서,

밤에 조촐하게 떡볶이를 해먹었다,

집에있는것 이것저것을 넣고,



양배추. 오뎅 떡 라면 양파 당근 등등 야채를 넣고 매콤하게,,

모양은 저렇지만 아주 맛났습니다

혼자서냐구요 옆지기랑,,,ㅎㅎ

류도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간만에 김치전을 햇습니다,

사진은깜빡하고 찍지 않고

저렇게 도와주고 있는 류의 모습만 담았습니다,

간만에 먹는 김치전 맛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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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6-04-03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둘 다 먹고파요. ㅠ.ㅠ

울보 2006-04-03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이런 임산부가 많이 드셔야할텐데,,간식으로 어떻게,,

울보 2006-04-03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 그렇구요,,
어떻게 하지요,,
 

오늘 간만에 옆집 친구네 놀러갔습니다,

옆집 친구가 유치원에 가지를 않아서요,

그곳에서 친구랑 놀았습니다,



저 이쁜가요,,

목에 스카프두르고 선그라스가 없어서,,대신,,이것으로,,

호호



꽃을 든 류는 어떤가요,,,

오늘은 친구들이랑 신나게 뛰어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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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6-04-03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엽삼삼삼 ㅋㅋ

울보 2006-04-03 1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미달님 님이 이미지도 너무 귀여워요,,

ceylontea 2006-04-03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빨간 점무늬 스카프 너무 귀엽네요.

울보 2006-04-03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집 친구네있는것이랍니다 언제나 저걸두르면 남자가 된다지요,,ㅎㅎ

물만두 2006-04-03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삼하게 귀엽삼~^^

울보 2006-04-03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삼삼하게요,,,호호호

울보 2006-04-03 1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알아요 호텔아프리카 그 만화 너무 재미있고 그림 이뻤는데,,정말로요 꼬마 엘비 까맣지요,,호홓

울보 2006-04-03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호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