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가족이란 무엇일까
현대인속에 살아가는 가족이야기, 

59 역시
멋지다,,우리조상들의 멋진 모습, 

60 

 

 

 

 

 

 

 61 

 

62 

 

63 

 

 

 

 

 

 

64 

 

65 

 

류가 읽은 책은 이중에서
세권이다,
앞으로 읽어주어야지
내가 읽고 리뷰를 쓴책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해한모리군 2009-06-04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돌쟁이에게 선물할 책 몇권 추천부탁드려도 될지요?
 
프레드랑 나랑 함께 살아요! 그림책 보물창고 48
낸시 코펠트 지음, 신형건 옮김, 트리샤 투사 그림 / 보물창고 / 2009년 6월
평점 :
절판


너무나 작은 소녀가 있었어요
소녀에는 언제나 늘 함께 하는 프레드라는 강아지도 있었어요
소녀에게는 집이 두개있어요
그리고 소녀의 침대도 두개
침대가 너무 이쁘다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 와~~~하고탄성을 부른다 정말로 여자아이라면 누구다 갖고 싶을 만큼 마음에 쏙 드는 공주 침대,,ㅎㅎ
그런데 소녀는
왜 집도 두개 . 침대도 두개
그건 엄마 아빠가 따로 살기때문이다 

엄마랑 있을때도 아빠랑 있을때도 프래드는 항상 함께 했다
그런 프래드는 엄마네 집에 가서는 옆지 푸들때문에
아빠네 집에서는 아빠 양말로 모두 물어 뜯어버려서
엄마 아빠가 프래드랑 함께 살 수가 없다고 하네요
소녀는 화가 났어요
프래드가 아무리 그래도 소녀는 프래드랑 함께 살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소녀는 뿔난 엄마 아빠를 위해서 프래드에게 푸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아빠 양말울 물어 뜯는 대신 다른것을 가지고 놀거리를 만들어 주었지요, 

어찌보면 소녀에게서 배워야 겠지요
엄마 아빠는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둘이서 함께 살지 않고 있지만
소녀는 함께 살고 싶은 프래드에게 문제가 생겼을때
그 문제를 풀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잖아요, 

아주 귀여운 소녀는 하고 싶은 말이있는것 같아요
조금 말썽을 부리지만
언제나 함께 하는 프래드가 소중하듯
이쁜 침대맛난 음식보다는 엄마 아빠가 함께 하는것이 더 좋다는것을
 

요즘 이혼가정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혼을 하면 모두 그속에 아이들이 문제아가 된다는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혼을 하고 나면 아무래도 아이들이 받아들이는 충격은 많이 클것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돌보아 주어야 할것이다
하기야 요즘은 맏벌이 부부가 많아 지면서
조금씩 소외 받는 느낌을 받는 아이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경제적으로는 많이 여유로울지 모르지만
아이들이 부모가 필요로 할때 너무 떨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슬퍼하거나 외로워할때가 많다고 한다
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로 할때,,
아이들에게 좀더 세심한 관심을 가져보기를,, 

아주 귀여운 소녀가 말하듯이 자신은 엄마랑 살때도 아빠랑 살때도 있지만
프래드는 언제나 나랑 살아서 아주 행복해 하는 모습이,,너무 행복해 보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와 지저분하다
이렇게 사진을 찍어 놓고 보니 참 지저분하다,
거실이다,
이제는 더이상 책장을 넣을 장소가 부족히다
그래도 책이 생긴다면 나는 지금도 대환영이다,ㅎㅎ 

류는 아직도 자기 방이 없다
방은 있는데 그곳에도 책이랑 뭐 이것저것 자기 방을 만들어 주지 않고 거실에서
공부도하고
놀기도 한다
친구들이 오면 작은 방에 가서 놀고 거실은 주로 책을 보거나 엄마들이 수다떠는곳,ㅎㅎ


책장이 있는 맞으편에는 텔레비전과 또 댜른 책장들,
정말 거실이 지저분하네
ㅎㅎ
그래도 뭐 난 좋다
우리 거실이,,
그냥 심심했던 어느날
카메라렌즈를 통해 들여다 본 우리집 거실의 한풍경,,


댓글(3)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무해한모리군 2009-06-02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나도 안지저분하고 서재같이 제 눈엔 좋아만 보입니다. 제방은 차마 말이 --;;

울보 2009-06-02 23:23   좋아요 0 | URL
ㅎㅎ 감사합니다 이쁘게 보아주셔셔,,

하늘바람 2009-06-03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말 책 많네요. 깔끔하고 정리도 잘 되어 있는데요.
거실에 앉아 차마시러 놀러갔다온 기분도 들어요 제가요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를 리뷰해주세요.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 딸과 함께 읽는 미셸 오바마 이야기
데이비드 콜버트 지음, 박수연 옮김 / 부키 / 2009년 4월
평점 :
절판


미셸오바마,
그녀는 누구인가
그녀는 지금 미국 최초의 흑인 퍼스트레이디가 되었다
언제나 당당하게,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왔다
그녀의 조상은 노예였다고 한다
고조부는 미국 남부의 흑인 노예였고. 증조부는 한팔을 잃은 장애인으로도 온갖 직업을 가지고 노력을 했다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미셜의 아버지도 다발성 경화증이란 병을 앓고있었지만 주저 앉지 않고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했다
그리고 자녀교육에도 최선을 다했다
교육이 꼭 필요한것이라고 그들을 알고 있었다
그시대는 흑인이 교육을 받는것은 어려운일이었다
차별이란것이있었으니까
그러나 미셸은 굴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을 했다
그리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공부는 최선을 다해서 도전을 했다 

모두들 안될것이라고 말을 했지만 미셸은 정말 열심히 노력을 했다
미셸은 든든한 지원군 부모님과 오빠가 곁에 잇었다
그리고 언제나 최선을 다해서
모든일에 최선을 다해서 공부를 하던지 봉사활동을 하던지,
어떤일에서도
하버드 로스쿨에 들어가서도 열심히 공부를 했고 학교를 졸업하고 일류 법률회사에 들어갔다
그녀의 가족이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생활이 아니었기에
하지만 그녀는 모두가 왜? 잘나가는 직장을 그만두려고 하느냐고 말하는데도 잘나가던 직장을 그만두고 자신이 하고싶은 시청의 공공 봉사분야에서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고
법률회사에 다닐때 오바마를 만났다
결혼을 고민할때 그를 만나 둘은 결혼을 했다 
오바마라면 그녀가 생각하는 인생에 동반자가 되어줄것 같았다
그리고 그랬다 

오바마가 정치활동을 시작할때도 그녀는 가족의 소중함을 잊지 않았고
언제나 가족을 우선으로 하고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했다
그녀에게 가족은 그녀가 부모에게 조부모에게 받았던 사랑속에서 자신이힘을 얻었다는것을 알기에,,
미셸오바마 그녀가 살아온 인생처럼 앞으로도 살아간다면 미래는 밝지 않을까 싶다, 

내아이도 당당하게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아가기를 빈다, 

서평도서가 좋은점은..미셸오바마가 누구인가, 

권하고 싶은 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고생에게,, 

기억에 남는 한구절,,기회를 잡지 못한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저는 새로운 것에 도전했고 낯선것도 두려워하지않았다는 점이에요. 기회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회는 잡으려고 노력해야만 앋을 수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많이 힘이 드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나니
어느덧 6월이 되었네요
2009년의 중간지점을 달리고 있는 나의 인생은
과연 몇점일까 싶다
갑자기 그런생각이 든다 

그동안 몇일 운동도 못하고 안일하게 하루하루를 보냈었다
몸도 아프고 그냥 머리속도 복잡해서,,
누군가가 나에게 당신은 일년의 삼백일은 아픈것 같다고 해서
나도 부정도 못하고 바로 고개를 끄덕였는데
정말 많이 아프다, 

속이 괜찮으면 머리속이 부글부글
오죽햇음녀 내가 옆지기에게 머리속을 깨끗이 청소를 해서 다시 넣고 싶다고 했을까,, 

어제도
토요일에 도서관에 가지 못해서 느즈막하게 도서관에 갔다가
그때까지는 머리가아프지 않았다
도서관에 가서 책도 보고 책도 빌려서 오다가 만두를 먹고 왔는데
집에 오는순간 갑자기 머리가 아프더니
아무것도 하기 싫을정도로 아파서 기어이 밤에 약을 먹었다 

가능하면 약을 먹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데
어쩔 수없었다
몇일 배가 아파서 고생을 했느데 참나,, 

그런데 이상하게도 검사를 하면 탈난곳이 별로 없으니 그것도 웃기다
누가 들으면 꾀병이라고 하겠지,,,ㅎㅎ 

속이 좋지 않은이유는 장이 약해서라고 하니
장이 약한것은 운동을 열심히 하는방법밖에 없다고해서
열심히 운동을 하기로 했다
다시 운동을 하러 체육관에 가지는 못하더라도,열심히 아침에 걷기 운동이라도 해야지,
시간나는 대로,, 

열심히 열심히,,
마음이 우울할때는 몸을 힘들게 해야하는데,,
뭘할까 ,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