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리뷰가 너무 많다
요즘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책의 진도도 나가지 않고
정말 하루하루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동안 읽은 책들,
그런데 언제 쓰지,
꼭 써야 한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와의 약속이었느데,
정말 3월에는 책을 제대로 읽은것이 없구나
다시 한번 반성하고
열심히 책을 읽자 아자아자 화이팅
타인들은 공부도 다시 시작한다는데,난 책을 열심히,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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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1-03-18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진짜 3월에 무슨 책을 읽었는지.
하기사 알라디너의 독서 속도를 본다면, 저는 일년 내내 무슨 책을 읽었나 싶기두 해요. ㅠ

울보 2011-03-18 20:06   좋아요 0 | URL
리뷰를 써야 하는데 에고 그냥 밀린 다림질도 많고 그냥 요즘 모든것에 재미가 없네요,

sslmo 2011-03-19 0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님도 장르소설을 좋아하시는군요~^^
읽은것도 있고 읽고 싶은 것도 있고 말이죠~
저도 화이팅이요~!!!

울보 2011-03-19 10:52   좋아요 0 | URL
네,,정말 좋아하는데 다 읽지도 못하고 말만 그렇지요,뭐 정말 3월은 화만내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달같아요,

후애(厚愛) 2011-03-20 0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각을 많이해서 그런지 요즘은 책을 읽어도 집중이 안 되네요.^^;;


울보 2011-03-21 11:12   좋아요 0 | URL
저도 그런데,,

순오기 2011-03-21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읽은 책도 안 써서 줄줄이 리뷰가 밀렸어요.ㅜㅜ
그리고 점점 리뷰 쓰기도 싫고 힘들고...

울보 2011-03-21 23:18   좋아요 0 | URL
요즘 많이 아프셨지요, 그래서 일거예요, 순오기님을 보고 있으면 언제나 힘이 넘쳐나시고 활기차 보여서 좋아요, 얼른나으시고 새로운 친구들 만나 생활하시는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그림으로 똑똑한 아이 키우기 마음껏 그려 보자 1
니칼라스 캐틀로우 지음,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11년 4월
평점 :
절판


아주 재미있는 그림책 발견,
아니 아주 즐거운 그림책을 만나다
아이가 어릴적에도 이런 그림책을 발견하고 비슷한 책을 사주었던 기억이 새롭다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새로 내어 놓은 책,
그림그리기 힘들어하는 엄마들에게는 딱인 책이다
아이에게 책을 안겨주면 아이는 스스로 아주 즐겁게 그림을 그릴것이다, 

 

책장을 열면 바로,
아주 멋진생각을 해보자라고 나온다,
그래 어떤 멋진생각을 할까,,?
학원에 가기전에 이책을 발견하고 아이는 피식웃더니,
 

이렇게 그려놓았다
"지금 당장 아주 맛난 아이스크림을 마음껏 먹고, 요술봉이 있어서 학원에서 볼 시험도 백점
숙제도 당장 싹 해놓고
내가 해보고 싶은것 갖고 싶은것  다 뾰로롱 이루어져라.." 

후후 그래,
지금 당장 너에게는 제일 중요한일이겟지,,하며 나도 모르게 피식웃어 버렸다,
이책안에는 아주 다양한 활동을 할 수있게 과제를 내주고 있다
 

도망가는 소년,,그럼 뒤에는 무엇이 쫗아오고 있을까요?무서운 개. 화난 친구,숙제하라고 부르는 엄마, 등등 아이들의 상상력은 어른인 나는 따라 갈 수없는 답을 내 놓을 것이다,
 

누군가와 함께저녁을 먹느다면 누구일까?
 

마법의 버튼을 눌렀다면 무엇이,,
아이들이 두려워 하는 계단밑 벽장안에는 ,,
 

이책 속에는 수많은 상상을 할 수있게 우리아이들에게
"툭"하고
주제를 던져 주었다
그렇다면
우리아이들 머리속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풀어져 나올까
엄마들이 옆에서 가만히 기다려 주면 된다
그러면 우리아이들의 즐거운 상상을 충분히 할 수있는 시간이 될것이다
그림을 못그리는 나같은 엄마에게는 딱이다
작은 주제를 정해주고
아이에게 즐거운 그림 그릴 시간을 준다면
하얀 백지를 던져주고 그리고 싶은것을 마음껏 그려도 좋지만
이렇게 작은 주제를 정해 놓고 그림도 그리고
즐거운 대화를 나눈다면 그시간에 또다른 재미를 안겨 줄것이다,
즐거운 그림그리기와
즐거운 이야기나누기 시간이 될 수있는 아주
멋진 시간이 될것이다
언제나 아이 책상에 즐거운 친구가 하나 생겨서 아이는 아주 좋단다,
3학년 딸아이도 아주 즐겁게 가지고 놀고 싶다는 그림책이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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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차다
어제도 바람은 찼는데,
오랜만에 부엌에 서서 음식을 만들었다,
바쁘지 않으면서 바쁜척하면서 살다보니 요즘 내가 뭘했나 싶기도 하다,"
그동안아이 밥을 너무 허술하게 먹인것 같아
고기를 좀 해줄까 하고 마트에 갔다가
갑자기 잡채가 먹고 싶어서
잡채재료를 구입했다
남해초 990원,당근,570원, 양파한개,버섯 종류별로. 돼지고기 조금 해서
청소를 끝내고 바로 시작,,다듬고
볶고 완성, 

 

이렇게
역시 조금만 만들어야지 했지만 손이 큰 아는 완냄비를 만들었다
누가 다 먹나,남으면
잡채밥 해먹어야지,,
당근을 너무 크게 썰었다,
저 당근은 오늘 히트를 칠것이다 왜?
 

여기 소불고기를 조금 재웠는데
당근을 잘못 썰어서 저렇게 ,,
좀 가늘고 이쁘게 썰었어야 하는데
듬성듬성
엄마가 보았으면 한마디 하겠다
뭐 그래도 우리식구 먹을것인데 맛나게 먹으면 되지,
 

옆지기 보면 잔치하는 줄 알겠다
잡채에 불고기에,
3학년이 되면서 수업시간도 늘고 ,
숙제도 많고
그래서 인지 아침이면 못일어나 난다,
참 안쓰럽다 벌써부터
좀 적응하면 괜찮아지겠지만,ㅡ 

딸은 육류를 싫어하는 엄마때문에 아빠가 식사를 하지 않으면 매일먹는것이 야채에
"된장국
두부 그렇다
다른 집은 그래도 자주 육류 반찬을 해준다는데
그래서 류가 육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조금씩이라도 해주려고 한다,
 

바람이 많이 차다,
북적거리던 두 녀석이 잠시 나가고,
혼자 있으려니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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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1-03-16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표 음식이 최고지요~ 잡채가 맛나 보여요.^^
우리딸도 아토피 때문에 소고기나 사 먹여야 하는데...
잘 못 먹여서 미안한데 생일도 까먹었으니...지금 소고기 사러 나갑니다.ㅋㅋ

울보 2011-03-17 21:46   좋아요 0 | URL
맛난 저녁해드셨나요,,

순오기 2011-03-21 22:59   좋아요 0 | URL
장조림감도 조금 사고, 로스를 사다가 아침마다 두쪽씩 살짝 구워서 먹였더니
너무 잘 먹는거 아니냐고...케잌값이 소고기로 마술을 부렸다고 했어요.^^
오늘까지 먹었는데 장을 안봐서 내일은 먹을 게 없어요.ㅜㅜ

울보 2011-03-21 23:19   좋아요 0 | URL
저도 남은 불고기 거리 오늘 마져 양념해서 해주었더니 너무 잘 먹더라구요,
엄마가 주신 봄동이있는데 살짝 데쳐서 조물조물 버무려 내일은 나물 해주고, 된장지게 끓여주려고요, 요즘 밥맛이 너무 좋다는 딸이 살이 얼마나 찌려나 모르겠어요,,ㅎㅎ

마녀고양이 2011-03-18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헉, 진짜 배고파요.
잡채랑 소고기랑........ 침 돌아요. 흑.

후애(厚愛) 2011-03-20 0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배고파요.
너무 맛나게 보입니다.^^
 

일요일
옆지기 친구 결혼식에 다녀왔다
올해 40살 노총각, 그는 38살의 아가씨를 만나 결혼식을 올렸다
난 그사람을 잘 모른다
옆지기 어릴적 친구라고 하는데 동네 친구였지만 친한 친구의 중학교 동창으로 다시 만나서
자주 보지 않아도 가끔 만나도 반가운 친구라고,
오랜만에 옆지기 친구들을 만났다
바빠서 오지 못한친구들도 있지만
간만에 만나서 옆지기는 즐거웠고
술한잔 하자하는데 모두가 바쁜지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다
그리고 저녁에 동네에 함께 살고 있는 친구랑 간단하게 맥주를 집에서 마셨다
그 친구랑은 결혼식장도 함께 지하철을 타고 갔다
그런데 좀 길이 옆지기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차를 운전해서 오는건데한다,
지하철역에서 너무 멀었었다, 결혼식장이,,오랜만에 구두를 신고 걸으니 좀 힘들었다
가는데 한시간이 넘게 걸리고,
오는데 또 한시가니 넘게 걸리고 그시간을 좀 굽이 높은 신을 신고 걷자니
그동안 난 너무 편안한 신발에 길들여져 버렸나 보다,
결혼식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갑갑한 옷을 벗고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고
악기점을 방문
피아노구경을 하러 갔었다
그리고 디지털 피아노를 보러가서는 그냥 일반 피아노 중고를 구입햇다
마음에 들면 그냥 바로,,자꾸 봐봐야 피아노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나나 옆지기나
믿고 사는 수밖에 그래서 너무 멀리 있는 곳으로 가지는 않았다
집근처에 가까운 곳에 매일 지나다니며 인사할 수있는곳으로
근처에 큰 악기점이 있어서 다행이다,
운이 맞으려고 했는지 원래 일요일은 휴무인데 그날 사장님이 볼일이 있어서 잠시 가게를 열었었는데 우리가 방문하는 바람에,,
피아노에 대해 이것저것 궁금한것을 물어보고 AS도 언제나 가능하고 조율도 가능하다 하시고 여러가지 악기 중고 신품을 다 취급,하는곳이기에 믿고 샀다 

93년도 삼익피아노로,,
가격은 백만원이 조금 넘게
배달은 오늘 지금 작은 방에 들어와 있다
아이는 좋은가보다 열심히 즐겁게 잘 해야 할텐데,
난 피아노를 안 살 줄 알았는데
옆지기는 괜실히 부자가 된것같다고 한다,
우리어릴적 피아노는 정말 부자의 상징이었는데,,ㅎㅎㅎ 

그런데 류가 3학년이 되니 프린트해야 할일이 많이 생겨서프린터기도 어떻게 해 야 한다,
컴퓨터를 바꾸고 나서 한참 전에 그뒤로 계속 프린터기가 말썽이었는데 그냥 두었었는데
참 자꾸 쓸일이 생긴다
에고 이제 더 이상 지르면 안되는데 왜 갑자기 전자제품들이 하나둘 망가지기 시작을 하는지,
올해는책도 자제하고 좀 아껴살아야 할텐데,
이번달 연말정산에서 너무 크게 뻥터져버려서 힘들다,에고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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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3-15 05: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구두를 자주 신었어요.^^
결혼하고 나서는 구두보다 운동화를 자주 신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가끔씩 구두를 신으면 발이 아프고 불편해요.
막내조카가 피아노 갖는 게 소원이라고 합니다.
사 주고 싶어도 가격이 너무 비싸서...^^;;
한국에 나갈 때마다 조카들이 사용하는 컴퓨터나 프린트가 고장이 나면 사 주고 옵니다.
나갈 때마다 고장이 나니.. 생각지도 않게 돈이 많이 나가게 되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울보 2011-03-15 22:10   좋아요 0 | URL
후애님은 참 착한 이모시네요,
전 결혼후 그것이 잘 안되는데, 그래도 옆지기가 잘 챙겨주어서 항상 고마워하고 있어요ㅡ,
네 저도 그래요 결혼후 운동화정말 많이 신지요,
,,,,

무스탕 2011-03-15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아노, 정말 부의 상징이었죠. ㅎㅎ
저 국민학교 다닐때 큰고모네가 학교에서 5분 거리에, 울 집에선 40분쯤 거리에 사시면서 피아노 교습소를 하셨었어요. 그 집엔 그랜드 피아노가 한 대(작은 사촌언니가 피아노 전공이었거든요) 교습용 피아노가 세 대가 있었죠.
어린 마음에 내 집에 있는 피아노는 아니더라도 고모네 피아노가 그렇게 많은게 자랑스러웠던거에요. 근데요, 전 피아노를 배우지 못했어요. 이 무슨 조환가요? ㅋㅋ
류가 많이 좋아하겠어요. 곧 류가 피아노 치는 사진 올려주실테죠?

울보 2011-03-15 22:12   좋아요 0 | URL
네 저도 친구네 집에 딱 한집에 있던 피아노, 시골에서 피아노는 정말 부의 상징이었는데,,
그런데 지금은 여자이이 있는 집에는 참 많이들 가지고 계시더라구요,,ㅎㅎ
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사진을 꼭 올려볼까합니다,,
 
유아/어린이/청소년 분야의 주목할만한 신간 도서를 보내주세요

8기 마지막 신간마실이네요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 가버린것 같습니다
어느덧 눈을 뜨니 바람이 부는데 그리 차지 않고 내가슴을 설레이게 하고 살랑 살랑 봄내음과 함께 불어오는 바람이라 그런지 춥다는 생각보다는 왠지 설레인다는 표헌이 옳을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신간들이 나왔을까 아주 궁금해 하며
고른 신간도서들은,, 

우선 그림책부터,
이책이 참 궁금합니다,
어린이 인권그림책
지구촌 곳곳에 살고 있는 우리어린이들의인권이 침범당하고 있는 모습을 그림책으로 잘 표현해 낸 그림책이네요, 궁금합니다, 

정말 소장하고 싶은책

책을 사랑하는 우리들에게
정말 딱 안성맞춤아닐까요
그리고 책을 읽는 우리아이들에게
책을 접하는 어린 친구들에게 책이란,
책이 뭘까?
를 자극시키는 그림책 

 

 

 

 

 

 

 

 

 

정말 이야, 그동안 시리즈로 쭉 나오던 책이엇는데 저는 왜 이제야 눈이 갈까요,
궁금합니다 내일 도서관에 가서 먼저 읽어봐야 할것같아요, 

성균관에 들어간 이선비
역사 동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성균관생활
성균관은 지금의 학교와 같은곳 그시대의 학교생활 공부하는 법. 교육등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다, 

이책은 성폭력에 관한책
꼭 아이에게 읽혀주고 싶은책 

 

 

 

 

지도배우기. 우리땅
어떻게 생겼을까 어디가 어디인지,
즐겁게 그림으로 배우는 우리땅이야기, 

정말 나에게 딱 필요한책이고
우리아이에게 꼭필요한책이다
내용이 정말 정말 궁금하다
이책이 신간평가단리뷰책으로 뽑혀도 만일 내가 9기에 뽑히지 못하면 받아 보지 못할책아닌가
그럼 사야 하는가
고민중이다
정말 읽어보고 싶은책이다, 

 

 

경제란
명작속에 숨어있는 경제원리 연습문제도 있고
우리아이들에게 꼭 알려주어야 하는경제
과연 어떻게 재미있게 경제를 배울 수있을까, 

어휘교과서
과연 어떻게 책내용이 정말 궁금하지 않은가
우리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재미있고 올바른 어휘이야기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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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3-12 0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재밌어 보입니다.
주위에 아이 가진 분들이 계시면 선물하고픈 책들입니다.^^

울보 2011-03-14 14:45   좋아요 0 | URL
저 돈만 있으면 다 읽고 싶은 책이랍니다
정말 이번달 아니 이번년도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여기저기 빵빵 돈달라 하네요,,ㅎㅎㅎ

2011-03-20 18:02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