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원에서 본 꽃과 그리고 이것이 보리인가??????????



이것이 보리맞은가요??????????



참 이뻤다.



장미 터널...조명을 달아논걸 보면 밤에는 불이 들어오는 모양이다,

밤에는 더이쁘겠지

아파트 주변에도 담쟁이 장미들이 아주 많이 피어있다,



이꽃이름을 보았는데 금방 잊어버렸다,

에이 바보...



상추먹는 염소과의 동물,,눈이 조금 이상했다,

그런데 참 히안하다,,,눈동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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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5-05-27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리네요: )

울보 2005-05-27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보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날 보리를 보니 조금 보리는 저기 남쪽에만 있는줄알았어요,
나 바보 맞는것 같다,,,

panda78 2005-05-27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리군요. ^^;
꽃은 패랭이 아닌가요?

울보 2005-05-27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패링이요,,,

릴케 현상 2005-05-28 0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느 공원인가요^^

울보 2005-05-28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린이 대공원이요,,

진주 2005-05-28 1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염소눈은 햇빛에 나오면 저렇게 된다고 스폰지에서 나와떠여~

울보 2005-05-28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
 
 전출처 : 인터라겐 > 미니 동물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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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놀이기구를 못탑니다,

무서워서요,

그런데 오늘은 아이랑 놀이기구를 탔습니다,

빅5를 12.000원에 끈어서,,



회전목마,



하늘위를 달리는 레일인가요,,재미없었음



자동차 이것도 36개월 이후는 엄마랑

너무 좋아하고 또 태워달라고 합니다,



기차입니다,

바람이 불어서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그거 있잖아요,

둥근것에 사람타고 높은꼭대기 까지 올라가는것 이름이 생각이 안남



이런 놀이기구는 너무 비싸서 1000원이랍니다,

그냥 올라가서 앉기만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저씨가 공짜로 태워주었습니다. 한번,.



기차도 있고



이런것도있고,.



이런 비행기도 있었습니다,

너무 비싸서 한번씩 올라만 앉았다가 내려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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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5-27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정말 신났겠어요. 님은 많이 피곤하시고...

물만두 2005-05-27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고생하셨어요...

울보 2005-05-27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전 힘들고 아이는 신나고,,날씨가 조금 덜 더웠으면 더 좋았을텐데요,,아이의 손이 아주 까맣습니다,

세실 2005-05-28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즐거운 여행 하셨군요~~~ 류 좋았겠당~~~

울보 2005-05-28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행복 엄마는 고생이지요,,후ㅜㅎ
 
 전출처 : 놀자 > 토끼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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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늘의 하루를 마감하는 기분입니다,

지금 경비실에는 택배가 도착해있는데 가지를 못하고 있지요,

류가 잠이 들어서,,

어린이 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11시출발,

신나게 출발해서 지하철을 타고 도착,

원숭이 코끼리 동물들 구경을 하고 상추를 가져가서 염소도 주었습니다,

날씨는 너무 덥죠,,얼굴이 발그레 탔습니다,

지금은 잠든 류를 안고 돌아와서,

전 시원하게 샤워하고 이러고 있고 류는 낮잠을 자는중입니다,



대공원 분수대 앞에 꽃에서,,




코끼리가 무서워서 구경하다가 도망오는중...



간식 먹기,,

점심은 김밥을 싸가지 같지요,

물도 얼리고,,쥬스도 얼려서,,

맛나게 먹고 동물도 보고 놀이기구도 타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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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5-27 1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무슨 기운으로 매일 나들이를 하시나요^^ 맘들은 정말 대단해요^^

울보 2005-05-27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의 힘이랍니다,,

진주 2005-05-27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곡..모든 맘들이 다 그런 건 아니랍니다. 울보님은 사랑이 더 지극하신 거지요. (반성반성...ㅡ.ㅜ)

울보 2005-05-27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진주님 전 아직 류가 어려서 ...
다른 님들처럼 못해주니 몸으로 열심히..

미설 2005-05-27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날씨가 쫌 뜨거웠죠? 저도 알도데리고 열한시에 나갔다가 집에 오자마자 샤워시키고 시계를 보니 네시 십분... 알도는 비디오 좀 보다가 낮잠? (밤잠은 다잤다ㅠㅠ)자고 있습니다.

해적오리 2005-05-27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참 좋았겠어요.

울보 2005-05-27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전완전히 까맣게 탔죠,
류야 좋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