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원에서 본 꽃과 그리고 이것이 보리인가??????????
이것이 보리맞은가요??????????
참 이뻤다.
장미 터널...조명을 달아논걸 보면 밤에는 불이 들어오는 모양이다,
밤에는 더이쁘겠지
아파트 주변에도 담쟁이 장미들이 아주 많이 피어있다,
이꽃이름을 보았는데 금방 잊어버렸다,
에이 바보...
상추먹는 염소과의 동물,,눈이 조금 이상했다,
그런데 참 히안하다,,,눈동자가,,
전 놀이기구를 못탑니다,
무서워서요,
그런데 오늘은 아이랑 놀이기구를 탔습니다,
빅5를 12.000원에 끈어서,,
회전목마,
하늘위를 달리는 레일인가요,,재미없었음
자동차 이것도 36개월 이후는 엄마랑
너무 좋아하고 또 태워달라고 합니다,
기차입니다,
바람이 불어서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그거 있잖아요,
둥근것에 사람타고 높은꼭대기 까지 올라가는것 이름이 생각이 안남
이런 놀이기구는 너무 비싸서 1000원이랍니다,
그냥 올라가서 앉기만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저씨가 공짜로 태워주었습니다. 한번,.
기차도 있고
이런것도있고,.
이런 비행기도 있었습니다,
너무 비싸서 한번씩 올라만 앉았다가 내려왔지요,
지금 오늘의 하루를 마감하는 기분입니다,
지금 경비실에는 택배가 도착해있는데 가지를 못하고 있지요,
류가 잠이 들어서,,
어린이 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11시출발,
신나게 출발해서 지하철을 타고 도착,
원숭이 코끼리 동물들 구경을 하고 상추를 가져가서 염소도 주었습니다,
날씨는 너무 덥죠,,얼굴이 발그레 탔습니다,
지금은 잠든 류를 안고 돌아와서,
전 시원하게 샤워하고 이러고 있고 류는 낮잠을 자는중입니다,
대공원 분수대 앞에 꽃에서,,
코끼리가 무서워서 구경하다가 도망오는중...
간식 먹기,,
점심은 김밥을 싸가지 같지요,
물도 얼리고,,쥬스도 얼려서,,
맛나게 먹고 동물도 보고 놀이기구도 타고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