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막 아이와 뽑기를 마쳤습니다,

우선

이렇게 여덟장의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카드를 한통에 담았습니다,

석류 장난감 양동이입니다,

그리고 류가 들고서 뽑았습니다,

"두두둥, 과연 누구일까요?"

그럼 다음장에

보이시나요..저기 글씨 스텔라님......당첨

두번째는 "두두둥" 물만두님..

축하합니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다른 모든 분들에게 드리고 싶지만 제가 워낙 넉넉한 편이 아니라서..

다음에 다시 한번 다른 기회에.....도전해주세요..

그럼 당첨되신 두분 스텔라님과 물만두님은 아래에 주인보기로 주소와 이름을 남겨 주시고..

책을 골라 주세요...

그럼 모든 지기님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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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3-18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축하드립니다.. 스텔라님, 물만두님!!
스텔라님은 요새 계속 되시는군요..^^ 글구, 만두님.. 벤트신 도로 데리고 가셔놓고 왜 딴소리여욧!

울보 2005-03-18 1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기다렸는데 흑흑흑....

박예진 2005-03-18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아, 아쉽지만...^^

날개 2005-03-18 1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죄송해요..ㅠ.ㅠ 오늘 아침까지도 생각했는데, 어디 좀 나갔다 오느라 잊어먹었어요... 담엔 꼭 안잊어버릴께요...ㅠ.ㅠ

울보 2005-03-18 1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괜찮아요..
그래도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셨잖아요..
그리고 예진양 너무 미안하네...
류에게 텔레파시가 오기 전에 류가 먼저 뽑아버렸나///
다음기회를 기다려요......고마워요 이렇게 바쁜시간일텐데 들어와저 좋은 글 남겨주어서...

데메트리오스 2005-03-18 1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물만두님 축하드립니다^^

물만두 2005-03-18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류야... 고마워^^ 네가 벤트신이었구나^^ 감사합니다^^ 스텔라님 축하드려요^^

숨은아이 2005-03-18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만두님 축하드려요~!

2005-03-18 20: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3-18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기다리세요,,오늘 바로 주문하겠습니다,,,,

세실 2005-03-18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스텔라님 만두님..넘넘 추카드려요~ 울보님 이벤트도 추카~

stella.K 2005-03-18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낫! 제가 됐군요. 솔직히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벤트신이 저에게도 강림하셨나봐요. 흐흐. 넘 기뻐요. 울보님 그리고 축하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께도 행운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류한테도 고맙다고 해야겠군요.
"류야, 고마워. 그리고 수고했어!!"

stella.K 2005-03-18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으로 할께요. 근데 만원이 좀 넘네요. 괜찮죠? 그냥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포장하지 마세요. 그냥 받을게요.^^

  


2005-03-18 23: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3-18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스텔라님 포장 없이 갑니다. 그리고 님에게 땡수투도 눌렀지요,,
기다리세요..
주문들어갔습니다,,,,,,,재미있게 읽으세요..그리고 참여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감사드립니다,

두번째 이벤트시간도 지나갔군요..

연두빛나무님. 물만두님. 조선인님. 치카님. 숨은 아이님. 데메트리오스님. 미설님. 오즈마님. 스텔라님. 지족초5년박예진님.

모두 모두 감가드립니다,

그리고 눈도장만 찍고 가신 다른님들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부터 누군가에게 선물을 드려야 하므로 공지했던 대로 제비뽑기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숨은아이님과 조선인님은 켑쳐에서 당선이 되셔셔 이번에는 살짝 옆으로 밀어나도 되겠는지요...

만일 류가 님들을 잡으면 좀 그렇잖아요..

이해하시지요..

그럼 이제 류가 열심히 카드를 만들고 뽑기를 해서 당첨자를 올리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아! 내가 비디오를 컴에 올릴줄 알면 생중계를 할텐데..

아쉽지만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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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2005-03-18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류에게 기를 팍팍 ... >ㅡ<
류야, 예진, 예진, 예진!! ㅋㅋ

아영엄마 2005-03-18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이 이벤트에 응모한 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 아무튼 이벤트 성황리에 마치시는 것(아직 발표전이니..) 축하드립니다..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비룡소의 그림동화 7
존 버닝햄 지음, 엄혜숙 옮김 / 비룡소 / 199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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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에게는 아직 버거운 책이다. 그리고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다시 한번 마음이 아프다.

이세상에 태아난다는것 내가 원해서 태어나는 아이들은 하나도 없을것이다. 엄마아빠가 사랑을 했기에 그 사랑속에서 태어난 아이들인데 어떤 아이들을 태어나면서도 사랑과 관심을 많이 받는가 하면 어떤 아이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엄마. 아빠의 사랑도 모르고 그저 손에서 손으로 자라고 있는지 모른다.

태어날때 조금이상하다고 우리는 자식을 버리거나 하찮게 여기지 않는다. 게중에 종종 어떤 몰상식한 사람들만 빼고 말이다.

여기 털없이 태어난 기러기 보르카. 처음에는 그래도 엄마 아빠의 사랑을 받는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서서히 그들은 그의 존재를 무시해버린다. 그리고 잊어버린다. 그가 있는지 조차도..그래서 결국 보르카는 그들의 무리들과 함께 남쪽나라로 갈수가 없었다. 그리고 혼자서 외로이 찾아들어간 곳에서 그는 따뜻한 사람들을 만난다. 그리고 보르카는 그들에게 정도 느끼고 열심히 일도 도와준다. 그리고 선장은 보르카를 살기 좋은곳에 데려다 준다. 그리고 종종 그곳에 찾아온다. 보르카는 그곳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주 이야기는 특이하게 태어나서 관심을 잃고 있다가 새로운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들을 만난다는 이야기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요즘 텔레비전에서 가끔 그런 아이들을 본다.

그럴때면 내아이가 아니그래서 참 좋다고 생각을 한다.

나도 별수 없이 이기적인 사람인 모양이다.

좀더 이런 아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것 같다.

나도 그것에 조금씩이나마 동참하는 그런사람이 되어야지 다시 한번 생각한다.

그리고 편견없이 따뜻하게 사랑으로 감싸안을수 있는 아이로 내 아이도 키워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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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면 난 어김없이 일찍 일어난다,

이유는 단하나. 분리수거를 하느날이다. 분리수거용이 많거나 적거나 일찍 일어나 분리수거를 해야 한다.

일주일을 미루면 그냥 찝찝하다.

어제 저녁에 비가 오더니 하늘이 참 높다.

햇살도 좋고 바람은 차고..

우리 옆지기가 가장 좋아하는 날씨이다 비가 오는 날 빼고.....

난 조금 더 따뜻한 날씨가 좋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이렇게 차가우면 밖으로 외출하기가 싫다,

그래도 금요일은 나가야 한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사람들을 만났다,

난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인사를 하는 타입이다. 그래서 이곳으로 이사를 오고 많은 사람들과 금방 친해졌다, 그리고 아이가 커가면서 어르신들이 아는척을 한번이라도 더 하는것 같다,

그리고 언제나 나랑 아이랑 같이 본다. 그리고 아이가 없으면 노상묻는다. "아이는?"

정말 이제는 나는 한아이의 엄마이다.

"날이 따뜻해야지 아이를 많이 보겠네 밖에서"

오늘 만난 모든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다. 작년에는 20일경에 놀이터에 잔디에 새싹이 조금씩 파릇하게 올라왔던데..올해는 언제쯤 놀이터로 산책을 다닐수 있을까?

오늘도 열심히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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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3-18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님도행복하세요,,,,
 

많은 지기님들의 참여 감사합니다,

잠깐의 해프닝도 있었으나 어찌어찌 첫번째 이벤트는 끝이 났습니다,

조선인님과 숨은 아이님께서 이등 일등을 하셔셔 주문하신 책은 어제부로 주문을 했습니다,

조만간 배송이 가겠지요..

그리고 두번째 이벤트는 아직 유효합니다,

내일 아니지 오늘 오후 6시까지 합니다,

모두모두 놀러오셔셔 좋은 글 많이 남겨 주세요....

그럼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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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5-03-18 1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걸 잊고 있었군요. 점점 저도 뒤북 매니아가 되어가는가 봅니다. 늦게나마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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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3-18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