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설님 이미지였던 꽃

어제도 벌써 개니라인가 하고 달려갔는데 아니더라구요,

어느집 담장에 피어있어서 ...

봄이구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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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4-04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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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4-05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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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하루의 시작..

 
 전출처 : 바람구두 > 그리스신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

........................
올림푸스의 12신
........................


▒ 제우스 - 신들 중 최고의 지배자
▒ 헤라 - 제우스의 처, 결혼과 가정의 수호신
▒ 포세이돈 - 제우스의 형제. 바다의 지배자
▒ 데메테르 - 대지의 여신. 곡물과 농업기술 관장
▒ 아테나 - 전쟁과 각종 기예의 신
▒ 아폴론 - 궁술과 의술, 예언, 태양의 신
▒ 아르테미스 - 들짐승, 가축의 보호신. 달과 수렵의 여신.
▒ 아레스 - 전쟁의 신
▒ 헤파이스토스 - 불과 대장장이의 신
▒ 아프로디테 - 사랑과 풍요와 미의 여신
▒ 헤르메스 - 상업과 통신의 신.
▒ 디오니소스 - 포도와 술의 신.


........................
기타 주요 신들
........................

▒ 가니메데스(Garamas) - 트로이 왕국의 건설자인 트로스의 아들.
▒ 가이아(Gaia) - 대지의 인격신.
▒ 갈라테이아(Galatea) - 바다의 신 네레우스와 도리스의 딸.
▒ 갈란티아스(Galanthis) - 알크메네를 섬긴 여자 노예.
▒ 고르곤들(Gorgons) - 포르키스와 케토 사이에서 태어난 세 딸로서 바다에 사는 추악한 얼굴의 괴물.
▒ 고르디우스(Gordius) - 프리기아의 왕으로서 미다스의 왕의 아버지.
▒ 그라이아이(Graiae) - 고르곤들을 낳은 포르키스와 케토의 딸들인 3명의 노파.
▒ 그라티온(Gration) - 천공의 신 우라노스와 대지의 여신 가이아 사이에 태어난 아들들.
▒ 글라우케(Glauce) - 코린토스의 왕 크레온의 딸.
▒ 글라우코스(Glaucos) - '쟂빗' 이라는 뜻.
▒ 기가스(Giant) - 복수형은 기간테스이다.

▒ 나르키소스(Narcissos) -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테스피아이의 미소년.
▒ 네레우스(Nereus) - 호메로스가 '바다의 노인' 이라고 부른 해신.
▒ 네메시스(Nemesis) - 여신으로서 닉스(밤)의 딸.
▒ 네소스(Nessos) - 헤라클레스의 죽음을 초래케한 켄타우로스족의 하나.
▒ 네스토르(Nestor) - 헤라클레스의 필로스 습격 때 유일하게 살아남은 넬레우스 왕의 아들.
▒ 넬레우스(Neleus) - 포세이돈와 티로의 아들.
▒ 니소스(Nisos) - 메가라로 알려진 도시의 왕. 하르타코스의 아들.
▒ 니오베(Niobe) - 리디아의 왕 탄탈로스와 디오네의 딸.
▒ 니케(Nike) - 승리의 여신이자 인격의 여신.
▒ 닉스(Nyx) - 밤의 여신.
▒ 닉테우스(Nycteus) - 테베의 왕.
▒ 님프(Nymgh) - 신성 또는 반신성의 여신.

▒ 다나에(Danae) -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딸.
▒ 다나오스(Danaos) - 벨로스의 아들, 아이깁토스와 쌍둥이 형제.
▒ 다르다노스(Dardanos) - 제우스와 아틀라스의 딸인 엘렉트라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 다우누스(Daunus) - 라티움 국가 아르데아의 구투리인 왕.
▒ 다이달로스(Daedalos) - 아테네의 전설적인 장인.
▒ 다프네(Daphne) - 테살리아의 하신 페네이오스의 딸인 님프.
▒ 다프니스(Daphnis) - 헤르메스와 님프의 아들.
▒ 닥틸로스들(Dactyls) - 대장장이.
▒ 데메테르(Demeter) - 대지의 모신. 대지의 생산력 수호신.
▒ 디오니소스(Dionysos) - 포도 재배의 신. 그리스 비극 희극의 수호신.

▒ 레다(Leda) - 아이톨리아의 왕 테스티오스와 에우리테미스 사이에 난 딸.
▒ 레아(Rhea) - 우라노스와 가이아의 딸로, 티탄 여신의 하나.
▒ 레토(Reto) - 코이오스와 포이베 사이에서 태어난 딸로, 티탄 여신족의 하나.

▒ 메데이아(Medea) - 아이에테스와 오케아노스의 딸인 이다이아 사이에서 태어난 딸.
▒ 멜레아그로스(Meleagros) - '칼뤼돈의 멧돼지 사냥' 으로 유명한 인물.
▒ 모이라이(Fares) - 운명의 여신 세 사람.
▒ 미다스(Midas) - 고르디우스와 테로메소스의 여자 예언자 키벨레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 마르시아스(Marsyas) - 온 몸의 가죽이 벗겨진 인간.

▒ 바우키스와 필레몬(Baucis and Philemon) - 나그네로 변신.
▒ 벨레로폰(Bellerophon) - 코린토스의 왕인 글라우코스의 아들.

▒ 시시포스(Sisyphos) - 아이올로스와 에나레테의 아들.
▒ 살모네우스(Salmoneus) - 점점 자신의 권력의 중독.

▒ 아르테미스(Artemis) - 약한 자들을 수호하는 여신.
▒ 아테나(Athena) - 전쟁과 여러가지 기예의 수호신.
▒ 아폴론(Apollo) - 예고, 예언, 궁술 및 예술의 신.
▒ 에로스(Eros) - 사랑의 신.
▒ 아프로디테(Aphrodite) - 그리스의 사랑과 풍요의 신.
▒ 오르페우스(Orpheus) - 그리스 신화중 최고의 시인.
▒ 안티고네(Antigon) - 이오카스테의 딸.
▒ 아이아스(Aias or Ajax) - 살라미스 왕인 텔라몬과 페소보이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서 테라우크로스의 이복형
▒ 오이디푸스(Oedipus) - 테베의 왕.
▒ 안티오페(Antiope) - 라브다코스가 어렸을 때 테베의 섭정으로 있던 닉테우스이 딸.
▒ 아틀라스(Atlas) - 이아페토스와 오케아노스의 딸인 클리메네의 아들.
▒ 아킬레우스(Achilles) - 트로이 전쟁 최고의 영웅.
▒ 야누스(Janus) - 문의신.
▒ 이오(Io) - 암소로 변한 이오.
▒ 에우리디케(Eurydice) - 다나에의 어머니.

▒ 제우스(Zeus) - 그리스 신들 중의 최고 지배자.

▒ 카이네우스(Kaineus) - 신에게 도전한 카이네우스.
▒ 크로노스(Cronus) - '시간', 세월이라는 뜻.
▒ 퀴클롭스(Cyclopes) - 천공신 우라노스와 대지의 여신 가이아의 아들.

▒ 테세우스(Theseus) - 아테네왕 아이게우스와 트로이젠왕 피트테우스의 딸 아이트라의 아들
▒ 티탄 12남매(Titan) - 거대한 신들의 족속.
▒ 트리톤(Triton) - 반은 사람 반은 물고기.

▒ 파리스(Paris) - 트로이의 왕 프리아모스와 그의 아내 헤카베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 판도라(Pandora) - 인간에 대한 재앙으로 제우스가 창조한 인류최초의 여자.
▒ 페르세포네(Persephone) - 하데스의 아내로 저승의 여왕.
▒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 이아페토스와 테미스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 플레귀아스(Phlegyas) - 시쉬포스의 아들.
▒ 프시케(Psyche) - 아름다운 셋째딸.

▒ 하데스(Hades) - 눈에 보이지 않는 것.
▒ 헤르메스(Hermes) - 제우스의 전령이자 죽음의 나라에 영혼을 인도하는 안내자.
▒ 헬리오스(Helios) - 태양 또는 그 의인신.
▒ 헤라(Hera) - 우주 최고의 신인 제우스의 아내로서 천계의 왕비.
▒ 헬레네(Helen) - 제우스와 레다의 딸.
▒ 헤파이스토스(Hephaestos) - 대장간과 금속 가공의 신.
▒ 헤라클레스(Heracles) - 페스세우스의 증손자.
▒ 헤카테(Hecate) - 등을 맞댄 3개의 몸을 가진 여성.
▒ 헤스티아(Hestia) - 불, 화로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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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류랑 너무나 즐거운 하루였을것이다,

류가 너무나 좋아하는 외할머니랑 동균이 오빠를 만나서,,



내가 사진을 푸른 바탕으로 찍어서 색은 이렇게 나왔다,

류랑 할머니가 말을 타는데 동균이 오빠가 뒤에 매달렸다,

외할머니는 언제나 류랑 같이 놀아주신다,

류를 너무 이뻐하시고 사랑하신다,

동균이 오빠도 사랑표현을 몰라서 그렇지 류를 좋아한다,

엄마는 작은 음식점을 하신다,

그래서 언제나 가게에만 계신다,

그래도 가끔 류가 가서 이렇게 즐겁게 웃으신다,

어제는 일요일이라 손님도 별로 없고 정말 신나게 즐겁게 놀다가 왔다,

저렇게 엄마가 언제나 웃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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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4-04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칼국수, 사골만두국, 콩탕.. 저것이 메뉴인가요? 아.. 넘넘 먹고싶은 것들인데^^ 울보님이 어머니를 닮아 솜씨가 좋으시군요..
모두모두 참 정겨운 모습입니다..

울보 2005-04-04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찌 아셨나요,
아 간판....네 ..
장칼국수는 구수하고 담백하고,
만두국은 정말 북한 만두라 해야 하나,, 고기 없이 김치만두,,
그리고 콩탕은 정말 맛있지요,,뼈다귀에 콩이랑 구수하지요,,어제 너무 많이 먹었는데,,,ㅎ히히

울보 2005-04-04 2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들이 있어서 저는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비로그인 2005-04-05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종종 느끼는데....우린 너무 가족간에 계보를 따지는거 아닌가 합니다.
그냥 영어처럼...외할머니 -> 할머니, 이종사촌 -> 사촌...
접두사 '외' 는 꼭 구분해야 할 필요가 있을때만 사용했으면 합니다.

울보 2005-04-05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우리엄마에게 구지 외할머니라 부르지 않아요,,
그렇지만 제가 위에 할머니라 올렸으면 모두가 나의 시어머니인줄 착각하실까봐서,,
 



너무 이상하게 나왔네 우리신랑,,

어제 집으로 돌아오다가 여기가 어딘가 하니 ..

그 겨울연가인가,,그 유명한 춘천그곳이다,

사실대로 말하면 그곳에서 조금 내려오면 배타는곳이 있다,

군인 모형들을 만들어놓은곳 그곳에서 노을이 너무 이뻐서 한장 찰칵했다,

바람이 너무너무 불었다,

그래서 얼른 사진만 찍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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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들이 우울하다고 하신다,

왜 일까 그런데 갑자기 나도 우울해진다,

류가 어제 사고를 쳤다,

디카의 뷰파인더를 깼다.

우리집 디카는 조금 크다, 작은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던 우리 신랑은 내게 후지 s5000을 사주었다,

커다란 크기가 처음에 부담스러웠는데 오래되니 내게 익숙하다,

얼마전 디카를 팔고 새걸로 작은 걸로 다시 사자고 하길래 작은 것이면 내가 가지고 다니기 편하겠지만 그래도 난 이것이 편하다,

그래서 그냥 사용한다고 했다,

그리고 류는 카메라랑 많이 친하다, 찍히는것도 찍는것도,

그런데 어제 드디어 사고를 쳤다,

신랑은 뷰파인더 잘사용하지 않으니 괜찮다고 하지만 난 고쳐야 한다고 아침에 as에 전화를 했다, 택배로도 받는다고 한다. as센타에 나오면 금방고쳐준다고 하지만 너무멀어서 류랑 가기가 그렇다, 그래서 택배로 보내기로 했는데 ..

택배기사가 가지고 가지 않았다,

원박스가 아니라고 한다,

아이고,,,

그래서 기분이 좀 그렇다,산지 얼마된것도 아니고 상자가 남아있지 않은것은 당연한데,,

아무튼 그렇게 열을 내다 보니 기분이 엉망이 되었다,

아!!!열내지 말자..머리또 아플라 어제 간신히 잡았는데..

신랑 손은 약손인 모양이다,

어제도 하루종일 머리가 아팠는데 집에 돌아와 손,. 발을 따고서 머리가 맑아졌다,

정말 다행이다,

아마 손발딴것처럼 오늘일도 빨리 해결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인지 지기님들도 여기저기서 우울하다 하시고,,

하니 더우울해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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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4-04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글이 더 우울하게 만드오 ㅠ.ㅠ

울보 2005-04-04 16: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지금 힘낼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물만두 2005-04-04 1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 글을 보시오...

울보 2005-04-04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글을 읽으면 언제나 웃을수 있어서 좋아요,,

아영엄마 2005-04-04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부군께 마니마니 위로해 달라고 하셔요~ ^^

날개 2005-04-04 1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다들 왜 이러실까..! 기운내세요..

놀자 2005-04-04 2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힘내세요~♪ 놀자가 있잖아요~♪ >_<

울보 2005-04-04 2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맘님 오늘 우리 신랑 집에 못오지요,,
날개님 네 화이팅이요,,
놀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