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의 거미줄은 고기잡이 그물 작은거인 낱자그림책 2
박정희 지음 / 국민서관 / 1999년 12월
평점 :
절판


아이가 자라면서 아이의 한글은 언제나 문제가 된다. 언제 부터 해야 하는지도 난감하고 벌써 글을 읽는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우리 아이도 글을 가르쳐야 하는생각도 든다. 그러나 또 한편 아이에게 너무 일찍 스트레스를 주는것 같아서 .그저 자라는 만큼 그 만큼씩 해주기로 했다,

책을 좋아하는아이라 요즘 스스로 ㄱ ㄴ ㄷ에 관심을 가지고 물어보길래 그저 한자 두자 가르쳐 주고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유난히 관심이 많아졌다. 그동안은 그냥 넘어가던 책도 제목도 짚어가면서 열심히 읽는모습을 보니 웃음이 나온다,

이책은 ㄱ ㄴ ㄷ을 바탕으로 거미가 거미줄을 만들어놓고 먹이를 기다리는 장면 그 거미줄에 걸린 나비. 너무좋아하는 거미 그런데 바람에 날아가버린 나비때문에 아주 많이 속이 상한 거미. 다시 망가진 거미줄을 고치고 잠이 든 거미의 꿈속에서 파리를 맛나게 먹는 꿈을 꾼다. 참 귀여운 거미다.

알록달록 귀여운 글과 반복적인 단어들의 조합과 아이들의 눈과귀과 열리는것이 보인다,

참 즐거운 책 한권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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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하지 ,,난 컴을 모른다,,싸이에 가입은 하고 있는데 요즘도 열심히 사진을 올리지만 난 컴을 잘 모른다, 난 컴으로 물건을 구입하고 그리고 메일을 확인하고,,뉴스를 보는정도,,,

컴을 배우고 싶지만 별로 지금 처럼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기에,

포도샵이란것도 배우고 싶었다,

하지만 난 책만 사두고 아직 배우지도 않고 하려 하지도 않는다,

싸이에 가면 사진을 자유자재로 올릴수 있기에,,,이쁘게도 올리고 모양도 내게끔 다 해놓았기에...

그리고 사진 인화야 할줄안다.

그냥 내가 필요한건 다 하기에 별로 배운다는것을 고민하지는 않았다,

타자도 독수리는 아니다. 타자는 그저 다른이들과 이야기 할만큼은 친다,

그런데 요즘 지기님들을 보면서 나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쁘게 사진 올리는것도 부럽고,,,

난 그저 사지을 찍어서 컴에 저장하고 그것을 다시 불러오고 그런것밖에 모르는데,,흑흑흑 난 그동안 무엇을 했단 말인가,

아!!!!!!!!!!!!!!!왜이렇게 하고 싶은것 배우고 싶은것이 많아지는지,,

컴을 잘하는이들이 갑자기 부러워진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하나...

아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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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5-04-27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저도 컴맹수준이예요.... ^^;;

울보 2005-04-27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저보다 훨 나으시던데요..

물만두 2005-04-27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진/우맘님이 빨리 오셔야 하는데 바쁘신 모양입니다...

인터라겐 2005-04-27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정도면 컴은 수준급이세요..

울보 2005-04-27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진/우맘님이 컴을 잘하시는군요,
인터라겐님 무슨 그런말씀을,,,,

줄리 2005-04-27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하시면서 뭘 그러세요. 포토샵은 배우세요. 재밌더라구요. 근데 시간은 무지 잡아 먹어요^^

울보 2005-04-27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 잘한다구요,,에이~창피하게..

울보 2005-04-27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감사해요..

2005-04-27 22: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05-04-28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컴 앞에 앉아 있으면 머리가 멍해지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잘 몰라요. 하지만 주눅들지 않으려구요.^^
 
 전출처 : stella.K > W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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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는 책읽기 대장이다.

아니 류보다 더한 아이도 보기도 했다,

정말 좋아라 한다,

거의 외우다 싶이하는 책들이다,

똥이 풍덩은 어릴적부터 좋아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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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하루일과를 보자.

아침 8시30분내지 9시 기상 이것은 우리가 주말부부이기에 가능하다.

그리고 난 아침잠이 많다.

그리고 류랑 청소하고 밥도 먹고 류는 이시간부터 열시까지는 주로 텔러비전을 본다,

그리고 놀기 나는 잠깐씩 컴을 하고,,,

12시 놀이터 놀이터에 한번 나가면 요즘은 거이 3시까지 밖에 있다고 보아야 한다.

놀다가 친구네도 가고.....

그러고 집에 들어와 류의 어린이 프로 시청 ,,,,

아니면 낮잠 낮잠 자는동안 난 컴을 한다,

그리고 저녁을 준비하고 청소하고.그렇게 보내면 7시정도 저녁을 먹고 ,,,놀다가 8시경 책을 보고

책은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정도 본다,

그리고 9시까지 책보고.한시간정도 텔레비전을 보던지 놀던지,,그리고 열시부터 잘 준비를 하는데 요즘은 자꾸 잠자는 시간이 늦어진다,

난 그렇게 하루일을 마치고 류가 잠들면 텔레비전을 보거나 책을 보거나 컴을 하거나 한다,

그리고 요즘은 잠자는 시간이 두시에서 세시사이가 되었다,

그러고 보니 시간은 참 빠르게 흐르는구나,,,,,,

지금은 이상하게 기분이 가라앉아버렸다,

류는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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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4-27 1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59131

2005-04-27 16: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4-27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속삭이신분 그런것 같기도 해요 몸도 조금 안좋고,,

물만두 2005-04-27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49150

아자!!!!


울보 2005-04-27 1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해요,,만두님..

2005-04-27 17:5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