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음,날씨가 많이 흐렸네요,

눈이라도 내리면 좋으련만,

펑펑,,

눈이 내리면 류랑 나가서 눈싸움이라 해보고 싶다,

요즘아프다는 핑계로 매일 방에서만 산다,

그래서 그런지 기분은 계속 우울하다,

아픈것도 속이 상한데

무정하게 말한디 옆지기 덕에 더 아파하고

에고,,

이러지 말자 하고는 또,

이렇게 앉아서

신세한탄하고 있으니,,

열심히 청소도 하고

열심히 류랑

가위질도 하고

크레파스로 그림도 그리다가

심심해서

컴에 앉아서 뭐 재미있는일 없나하고 있다.

류는 아침부터 물감놀이를 했는데 더 하고 싶은데 내가 못하게 해서

속이 상한지

투덜투덜거리고 있다,

미안해라,,

야후가 하고 싶다고 하니

내가 잠시 양보를 해야지

그래서 열심히 놀아라

30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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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04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벌써 야후를 ^^

sooninara 2006-01-04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도 힘들땐 쉬어야합니다.
몸 건강해지시면 잘 놀아주세요

물만두 2006-01-04 1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님께 옐로우카드라고 전해주세요~^^

울보 2006-01-04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꼭 전해드릴게요,
수니나라님 네 그럴게요,
하늘바람님 음, 간단한 유아놀이는 혼자서도 알아서 잘해요,,ㅎㅎ
 

아는 동생이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토요일에 돌잔치를 한다고

이런 토요일이면

요즘 제가 몸도 그렇고 류도 감기끼가 있어서

그리고 그곳에 가면 보기싫은사람도 온다고 하길래

그냥 선물로 ,,,다음에 만나기로 하고

음,

책을 아직 사준것이 없다고 하길래

몇권골라서 보냈습니다,

곰돌이 아기그림책 1 - 전3권
이진아 그림, 이창호 외 사진
1
(준비된
수량 1)
가격 : 9,030 원
마일리지 : 100원 (1%)
구두구두 걸어라
하야시 아키코 지음
1
(준비된
수량 1)
가격 : 4,670 원
마일리지 : 150원 (3%)
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글ㆍ그림
1
(준비된
수량 1)
가격 : 3,300 원
마일리지 : 0원 (0%)
딸기는 빨개요
뻬뜨르 호라체크 글 그림
1
(준비된
수량 1)
가격 : 4,200 원
마일리지 : 50원 (1%)
사과가 쿵!
다다 히로시 글 그림
1
(준비된
수량 1)
가격 : 4,550 원
마일리지 : 50원 (1%)
손이 나왔네
하야시 아키코 지음
1
(준비된
수량 1)
가격 : 4,120 원
마일리지 : 210원 (5%)
싹싹싹
하야시 아키코 글 그림
1
(준비된
수량 1)
가격 : 3,850 원
마일리지 : 40원 (1%)
얼굴
존 포드햄 그림
1
(준비된
수량 1)
가격 : 5,250 원
마일리지 : 60원 (1%)
한 살배기 아기 그림책
보물섬 지음

9권

그래서,,,

또 마일리지 다 썼지뭐예요,

그 많던 마일리지가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ㅎㅎ

그래도 오늘도 유용하게 마일리지를 사용했습니다..

사주고 싶은책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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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1-03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첫생일에 책 선물도 좋겠어요~~ 동생분이 흐뭇하겠네요~

울보 2006-01-03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요,,

2006-01-04 10: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1-04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자꾸 헷갈리네요,
고맙습니다,
 
아기늑대 삼 형제와 못된 돼지 - 생각이 커지는 명작 그림책
헬렌 옥슨버리 그림, 에예니오스 트리비자스 글, 조은수 옮김 / 웅진주니어 / 2001년 6월
평점 :
절판


이책을 아이에게 읽어주기 위해서 아이앞에 가지고 가니,,

아이가 갑자기 나에게 묻는다,

"엄마. 돼지가 늑대보다 힘이 쎄?"라고 ,그림을 먼저본 딸아이는 그동안 아기돼지 삼형제와 못된 늑대를 이미 읽어보았기에 다시 묻는것이었다,

요즘은 혼자서 그림보기를 좋아라하면서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 꾸미기를 아주 좋아라한다,

그런데 이상했던 모양이다. 그림을 보는 내내 고개를 갸웃뚱거리더니 ,,

이책은 페러디 동화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동화책을 다른쪽으로 생각을 바꾸어서 이야기를 꾸며놓은 책이다,

아기늑대 삼형제가 엄마곁을 떠나서 아이들끼리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우리가 알고 있듯이 따로따로 나가서 집을 짓는것이 아니라 형제가 힘을 모아서 집을 짓기 시작을한다,

처음에는 벽돌집을 그리고 콘크리트 집을 그리고 철근집을 짓지만

못된돼지 앞에서 집은 아주 보잘것 없이 무너지고 만다,

아기늑대들은 왜 그럴까 고민을 해본다,

돼지에게는 아무것도 주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마지막 집에서 다시 겨우빠져나가서 집을 지으려다가, 가만히 생각을 한다,

그리고 늑대들이 마지막으로 선택한 집은 꽃으로 만든집

그런데 과연어떻게 되었을까요,

돼지는 그집을 망가뜨릴수가 없었답니다,

그리고 늑대와 못된돼지는 친구가 되었지요,

이세상은 너무 차갑고 이기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나와 내 껏 밖에 모르고 양보나. 우리라는것을 종종 잃고서

내가족 내꺼에 너무 욕심을 내는것은 아닌지.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고 서로가 이해하고 대화를 한다면 조금더 좋은 세상을 만들수 있는것은 아닌지,

꽃밭에서 뛰어노는 늑대와 돼지친구들처럼 우리아이들도 언제나 밝게 웃으면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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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y 2006-01-04 0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아기늑대 삼형제와 못된 돼지라니..
상식을 초월하는 제목이군요. 흥미진진 ^^;;;

울보 2006-01-04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키티님 음..조금 다르게 생각을 해보는 그림책이지요,
 
 전출처 : 짱구아빠 > 새해 맞이 첫 이벤트!!!!!

그동안 많이들 기다리셨죠?? 벌써 잊어버린 분도 계시겠지만,

제가 작년 11월 30일 종료된 다이어트 펀드 통과 기념 이벤트를 한다고 했는데

계속 미적거리다 이제서야 이벤트 합니다.

다른 분들 안한 걸로 이벤트 내용을 구성하려고 하다보니

2006년 새해 맞이 첫 이벤트가 되어 버렸네요...

제가 생각해낸 것은 암호 풀이 이벤트!!!!!

<최후의 만찬>과 <디지털 포트리스>를 읽다보니 암호 해독을 하는 게

아주 재미있는 작업이라는 생각이 들더만요.....

저도 이 책들에서 나온 암호풀이를 뒤따라 잡기에도 버거웠지만,

암호풀이를 이벤트 주제로 구성해 보면 새로운 경험이 될 듯합니다.

문제나갑니다.

문제)

elgglfmt    
ukxpbleng                            
xobmt        
evgkrot     
uphp        
ris         
blthem     
rlfenuqez   

위 문장이 무슨 뜻인지 밝혀내시는 분중
맨 처음으로 알려주신 분께 알라딘 상품권 3만원....
두번째와 세번째로 알려주신 분께 각1만원....
총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기한은 1,2,3등 당첨자가 나오면 바로 종료하고,
2006.1.6.까지 일부만 당첨되시거나(1,2등만 나오고 3등이 없다든지...등등)
정답자가 아예 안 계셔도(그럴리는 없겠지만 ^ ^ )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정답을 아시는 분은 서재주인보기로 댓글 달아주시구요...
자 암호풀이에 빠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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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찍귀가한 옆지기

저녁을 먹고

거실에서 잠이 들었다,

나는 그냥 류랑 놀다가 류도 아빠 옆에서 잠이 들어서,

혼자서 책도 보고 놀다다 옆지기 깨워서 방에 들어가 누우라고 하니까.

아직도 아프냐고 묻는다,

음,,

이놈의 감기가 잘 떨어지지 않고 어제는 하루종일 코가 막혀서 힘들었다,

그런데 오후가 되니까,

이상하게 속이 미식거리는것이 아닌가,

약때문일까,왜 그렇지

그러고만 있는데

옆지기가 안좋아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사실대로 속이 좀 불편하다고 이야기 하니

우리 옆지기 한마디 한다,

"당신은 일년365일 중에 5일 빼고 다 아프지 "

"체하거나 감기걸리거나 머리아프거나,,,"

으 맞는말이던가,

나는 자주 체한다. 신경쓰면 머리도 아프도 올겨울은 이상하게 감기를 달고 산다,

그래도 그렇지

그냥 웃고 넘겼는데 오늘은 하루종일 마음에 걸린다,

내가 몸관리를 잘못해서 그런가,

솔직히 마누라가 매일 아프다고 하면 싫겠다라는 생각은 들지만

그래도 그리 좋지는 않다,

에고 기운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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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03 1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아파도 하실건 다 하잖아요~ 그렇게 말씀하세요^^ 아자~

울보 2006-01-03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긴 해요 만두님,,,

진주 2006-01-03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기랑 나랑 좀 문제가 있긴 있나봐요..옆지기님 말씀대로 우린 5일 빼고 맨날 아프잖아..^^; 그래도 뭐...아프고 싶어 아픈 것도 아니고, 만두님 말씀대로 아프답시고 할 일 안 하는 것도 아니고...뭐 어쩌란겨? 남편 입장에서야 회사일도 고된데 집에서 와이프가 생글생글 꽃처럼 어여쁘게 피어있길 바라겠지만, 우리가 뭐 꽃도 아닌 걸~
저는요...골골거려도 좀 뻔뻔스럽게 나간답니다. 아픈 난 더 힘드니께, 어떻게 재롱 좀 떨어바바~ 울 자기 재롱보믄 좀 나으려나 보자~ ㅋㅋ이렇게 말하면 울 신랑이요 가짢아서 죽을라고 합니닷 힛~

아영엄마 2006-01-03 2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어쩜 저희 남편이랑 그리 비슷한 말쌈을...ㅜㅜ;;(저도 맨날 아프다고 끙끙거리니 이제 조금 아파서는 미안해서 아프단 말을 못하겠더군요..^^;;)

울보 2006-01-03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아영엄마님 이미 알고 있었어요,,
저랑님들이랑 비슷하다는것을 ,,그런데 어찌 옆지기님들도 한결같이 비슷하실까요,,ㅎㅎ
그러게요,
이제 올해는 절대로 아프지말자라고 다짐하고 다짐하고 이제 내몸 내가 챙기면서 열심히 살아볼랍니다,ㅎㅎ
새벽별을 보며님 ㅎㅎ그렇게요,,해봤는데 영...

하늘바람 2006-01-04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래요 언제 안 아픈 날 있었냐고

울보 2006-01-04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올해는 우리 모두 건강하게 힘차게 살자고요,

2006-01-04 12: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1-04 1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속삭이신님 그냥 넘어갈수 있는 일도 여자는 아주 예민하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