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동화는 내 친구 67
강무홍 지음, 소복이 그림 / 논장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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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라는 이름
내가 아이를 낳고 친정에 갔을때 동네어른들은 모두가 한마디씩했다, "에고 아빠가 살아계셨으면 정말 좋아했을텐데,,남없는 딸 낳은것처럼 그렇게 좋아라하고 업고 다니던 딸인데,,어느새 훌쩍커서 아이를 낳았누"라고 정말 우리 아빠를 기억하는 동네 어른들은 한마디씩 하셨다,

그말을 듣는순간 눈시울이 시큰해졌다,

나에게는 아빠가 두분 계신다 내가 여섯살에 돌아가신 나를 이세상에 나올 수있게 해준 아빠, 정말 아빠의 정을 흠뻑 받고 자란 , 아빠라는 말만 하면 생각나는 그분이 계시고 , 아홉살에 만난 지금 내곁에 계시는 아빠, 누군가가 보면 할아버지시니. 라고 묻는 말에 그 어릴적에도 아주 당당하게 아빠거든 , 아빠가 안계시다가 아빠가 생겼다는 그 행복감이란,

아빠를 잘 따르고 좋아라 했다,,

지금너무 연세가 드셔셔 거동도 불편하시고 잘 들리지도 않아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목소리가 커지게 되지만 ,

내가 아이를 낳아 몸조리를 하러 갔을때,

아주 신기한듯 바라보시며 안아 보라고 햇을때 "떨어지면 어쩌누,,"걱정을 하시면서도 소파에 앉아 가만히 아기를 안고 한참을 계시던 모습
팔아프시다고 이제 내려 놓으라고 해도 괜찮다,,하시면서,,"참 . 이괴물은 어디서 왔누,,"방구를 뀌면 방귀뀐다고 신기해 하시고 , 재치기 하면 "참 허허허,,"하고 아주 신기한듯 바라보시던 분,
지금은 아이가 엄마 키만큼 컸네,,라고 하시면서 내아이 크는 모습에 흐믓해하시는 아빠, 나에게 두분의 아버지는 태어났을때 만난 아빠는 정말 이세상에 모든것을 다 줄 만큼 나에게는 크나큰 분이었다면 지금의 아버지는 내가 자라면서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분이셨다,

그런 아버지 두분을 보고 싶게 만든 책이 이책,,"아빠하고 나하고"다,,

다섯명의 아이들

우연히. 친구랑 다른 동네 가서 놀다가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만난 무서운 친구. 그만 겁을 먹고 자기가 먼저 돈을 주겠다고 말을 해놓고, 돈은 구할 수없고 그 친구는 매일 찾아오고, 누군가에게 말을 하자니 혼날 것 같고, 그런 조마조마 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지내던날 아빠와 그 친구와 마주치게 되고 아빠는 재판을 연다, 건이는 어!라는 마음 아빠가 내편을 들어주지 않고 그 친구의 말을 들어주고 재판까지 연다고 한다, 그리고 재판결과 나에게 친구에게 돈을 주라고 한다,
정말 속상하다, 가만 생각해보면 그이유야 알겠는데 아빠가 내편이 되어주지 않은것이 많이 속상하다,돈을 갚기 위해서 아빠와의 약속을 지키느라 매일 청소를 하는데 돈을 받을 친구는 매일 놀러오고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아빠랑 친해지는 그친구는 미워지고 그런데 어떻게 되었을까
그친구가 돈을 받아갔을까,
정말 현명한 아빠를 만난것 같다
자초지종을 다 들어주지도 않고 무조건 자기 아이 편을 드는 아빠들도 요즘 많은데, 무조건 내자식이 최고라고 말하는 아빠들도 많은데 건이는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서 아빠에게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며 아빠와 마음을 통한다,건이는 아빠의 깊은 뜻을 알게되었고 그 친구도 나쁜친구가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다 해피앤딩,,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다가 그만 친구를 고자질 하게 되어비린친구,
너무 속상하고 마음도 아프다, 친구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사과하고 싶은데 용기도 나지 않고 그런 아들의 마음을 읽고 아빠는 아이에게 자랑스러워하는 아빠의 마음을 듣고 아이는 행복해진다,그리고 고민도 해결이 된다, 아이에게 아빠의 말 한마디가 든든한 힘이 되어주었다,

이야기 책속에 나오는 다섯명의 친구들은 아빠의 말한마디에 힘이 되고 용기도 얻고 살아가는 세상사도 배운다,

어린나무가 든든한 힘을 받기 위해서는 열린 열매중에 제일 든든한 열매만 남겨두고 하나 두개만 키워야 한다는 의미도 배우게 된다,
아직 뿌리를 제대로 내리지 못한 어린나무가 여름의 태풍과 비바람을 잘 견디고 추운겨울을 잘 견디어 뿌리를 내리려면 어떻게 나무를 키워야 하는지를 아이에게 설명하는 아빠의 모습 그리고 경험한 아이는 아빠의 어깨가 더 든든해보이고 아빠에 대한 믿음도 더 커질것이다,

무조건적이 사랑보다는 내아이에게 정말 힘이 되어 줄 수있고 용기를 줄 수있는 아빠의 힘 그힘이 얼마나 큰지를 책속에 아빠를 보고 배웠다,

야단치고 무조건적인 가르침보다는 깨우침을 줄 수있는 어른 그것이 내아이를 키우는데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엄마인 나는 깨달았다,

그동안 내가 못했던 부분 오늘 이책을 읽으면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우리모두 그런 부모가 되자, 내아이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부모, 그리고 든든한 뿌리를 내릴 수있게 옆에서 좋은 부모가 되어주자, 관심을 가져주고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내아이가 힘든 일이 무엇인지 들어주자, 그러면 내아이는 무럭무럭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자랄것이다, 그리고 힘든일이있으면 부모에게 털어놓고 말할것이다,

언제나 우리 곁에 든든하게 힘이 되어주는 아빠의힘이 어떤것인지 보여주는 아주 즐겁고 웃음이 방긋나게 하는 이야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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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교육로드맵 잠수네 아이들
이신애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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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이름 잠수네,

난 아직도 잘모르겠다,

주위에 엄마들은 잠수네 사이트에들어도 가보았고 해보려고 노력을 했느데 잘안되어서 실패했다고 어떤 맘은 잘 활용하고 있다고 해서 아 ! 이런 사이트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가 우연히 책을 발견했다,잠수네 수학공부, 잠수네 영어,, 이번에는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교육로드맵이란 책, 가격도 비싸다 ,

왜?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살짝 궁금한 마음에 구입을 했다 ,

그리고 솔직히 많이 실망을 했다,

책의 삼분의 이라고 해야 하나, 책소개만 하나가득,

이전에 책에서도 나이별 읽어야 할 책소개는 있었다,

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 하는것은 아닌지. 잘 모른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지만 책을 좋아하는 맘들에게는 살짝 실망을 하지 않을까 나만 그런가,,

잠수네 공부법,영어랑 책읽기는 초등학교때 마스타해야 한다고 한다,

하루에 영어에 쓰는 시간은 아주 긴시간을 활해해서 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 그리고 책읽기도 나이에 수준에 맞게 잘 읽고 수학은 기초 개념만 잡으면 된다고 말하고 있다,

과학, 사회. 분야별로 엄마가 궁금해 하는 부분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하지만 내가 도전을 해보지 않았기에 이렇다 저렇다 말 할 수는 없지만

중간 중간 활용을 잘 한 예를 들어 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소개하는 부분도 있지만

아직 잘 모르겠다,

영어를 잘하려면 영어에 많이 노출을 해주라고 한다,

하지만 그것도 영어를 어느 정도 아는 부모나 가능한일이며 엄마 아빠가 많이 모른다고 해도 주위에 도움을 받아 하면 된다고 하지만 어느정도 아이가 책읽기가 되고 스스로 공부를 하다가 보면 문법적인것이며 이것저것 아이는 궁금증이 더 늘어나고 설명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학교 ,선생님들 초등학교 담임선생님을 찾으란 말은 못하겠다,

나처럼 영어 울렁증이 있는 엄마에게는 참 어려운 일이다, 영어를 너무 좋아하는 딸, 그래서 나가는 진도도 엄마보다 빠르고 외우는것도 엄마보다 빠른 딸을 이 나이에 옆에서 다시 공부를 하면서 함께 나아가지만 엄마는 한참 느리다, 가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엄마가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주어야 하는데 안될때 솔직히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나보다 영어를 잘하는 선생님을 찾게 된다 그리고 아이가 스스로 선생님에게 질문도 하고 답을 찾는 시간이 되게끔 도움을 주기는 한다,

하지만 안되는 부분,,그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무작정 많이 듣고 읽기만 하면 정말 잘될까,

나는 아이를 키우면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국어다 , 국어를 잘 해야 모든 공부를 잘 할 수있다고 생각을 한다, 국어를 잘하려면 책읽기가 잘 되어있어야 한다, 책읽기는 아주 어릴적부터 아이에게 습관을 잡아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이 부분은 나와 잘 통하는 부분이다, 책읽기를 열심히 하면 어휘력도 늘고 ,배경지식도 많이 늘기에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는다,

그렇게 여러분야 책을 골고루 읽는다면 아이가 커가면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너무 과한 수준의 책이 아니라 나이에 맞는 책을 잘 골라주고 안목을 키우는것도 엄마의 몫인데 그것이 안되면 사서 선생님이나, 도서관선생님 아니면 이렇게 잘 정리되어 있는 잠수네 도움을 받는것도 좋을것 같다,

수학은 개념정리만 잘되면 된다, 그나이에 배우는 개념정리만 잘한다면 수학은 잘 할 수있다, 좀더 수학을 가르치고 싶다면 좀더 윗단계수학동화를 읽히고 심화문제를 푼다면 많이 도움을 받을 것이다,

사회야 과학은 역시 책읽기가 중요하다

내생각이나 잠수네 생각은 비슷했다,

하지만 영어공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나보다 먼저 아이를 키운 부모의 조언은 꼭 필요하다, 그리고 그분이 아이를 잘 키우고 성공했다면 우리는 어떻게 아이를 키웠기에 아이를 잘 키우셨을까 궁금해 하고 그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한다,

하지만 지금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 드는 생각은 아이 키우는데는 정답이 없다, 내아이와 다른아이는 분명히 다르다, 그렇기에 성격도 기질도 다른 아이를 그렇게 키운다면 오는 반발도 있을것이다, 그렇기에 내아이를 먼저 잘 파악하고 공부에 도움을 준다면,,좋은 부모라고 생각을 한다,

지금 우리주위에는 아주 많은 육아서들이 나와있다, 어떤이는 이렇게 아이를 키워야 한다, 그중에 모두가 한결같이 말하는것은 사교육은 안된다,라고 말을 한다, 옳은 말이기는 하지만 솔직히 나처럼 조금 부족한 부모는 관심은 있지만 내가 안되는부분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때가 많다, 그렇다고 학교 선생님들은 너무 바쁘다, 내주위에 그렇다고 무료로 내아이를 공부가르치고 도와줄 분 찾아보면 있겠지만 낯가림도 있고 솔직히 잘 모르겟다,,

어렵다 정말 어려운것이 아이 교육이다,

열심히 읽고 실천해보고 싶었지만 안되는 부분도 있을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아이를 키우는데 도움은 될것 같다, 그리고 꼼꼼히 정리된 책소개는 만족한다,

반반의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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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안좋다,

왜?

이유는 모르겠다,점심은 류랑 둘이서 떡볶이를 해먹었고,

간식은 먹지 않았고, 저녁을 하면서 반찬몇개 주워먹고,

그리고 저녁은 육계장에 뭐 별반다를것 없는 반찬들,

그런데 요즘 속이 먹을때마다 언친것같은 기분이 들어 살짝 걱정이되기는 하지만,

작년에 암검사를 했어야 하는데 위검사를 하지 않아서,

잘먹고 잘자고 건강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제일 부러운사람은 먹어도 먹어도 살 안찐다고 하는사람,,

난 움직임이 많지 않나?
예전보다는 확실히 움직임이 없기는 하다,

일부러라도 움직여야 하는데

올겨울은 정말 방콕이 나를 부른다

그렇다고 잠을 자는것은 아니다, 누워있지도 않는다 그래도 움직임이 별러 없는것은 사실이다

마실도 잘 안다니고 ,

운동은 뭐 춥다는 이유로 정말 집에만 있다,

그래서 일까 소화도 잘 안되는데 점심 저녁은 꼭 아이들과 챙겨 먹기때문에 살이 찌는건지

정말 지금은 내몸을 보면 울고 싶다,

이럴때일수록 더 많이 움직여야 하는데,,

에고,,

오늘도 하루 다 가는구나,

류는 잠들었고 옆지기도 퇴근하자마자 저녁을 먹고 잠이 들었다,

난 노트한권을 찾다가 아직도 못찾고 헤매다가 포기아닌포기 아니 생각을 하기 위해서 앉았다

도대체 어디로 간것일까,

역사 공부를 하면서 정리한 노트인데 아무리 찾아도 없다

어디로 도망을 간것인지,

알 수가 없다,

다시 한번 책장 책꽃이를 찾아봐야 하나,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

통일신라 발해정리 해야하는데 정말 열심히 정리 했는데 어디있니,,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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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꿈일 뿐이야 마음똑똑 (책콩 그림책) 23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그림, 천미나 옮김 / 책과콩나무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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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음식물 쓰레기도 중량제로 버린다고 매일매일 방송을 한다, 아무렇게나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리지 말아야 할것은 잘 분리해달라고, 그리고 분리배출하는날도 언제나 분리 잘해달라고 언제나 경비아저씨들이 방송을 하신다,
올여름은 아주많이 더웠다,
올겨울은 아주 많이 춥다,
모두가 지구온난화때문일지는 모르겠지만 지구는 조금씩 많이 변하고 있다,
아니 아주 많이 변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지구를 잘 지켜야 한다,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지구를 잘 사용하고 우리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데 얼마나 실천을 하고 있는지,,생각해본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쓰레기 아무곳에나 버리지 않기 , 오염될수 있는 세제는 덜 사용하고 등등우리는 환경사랑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한다,

 

이그림책 이건 꿈일 뿐이야또한 월터의 꿈이야기다 그러나 일어날 수있는일,,

월터는 학교 갔다 돌아오는길에 옆집에 사는로즈를 본다, 로즈는 나무에 물을 주고 있다, 생일선물로 받은 나무,라고 자랑을 하는데 이해 할 수가 없다,

그날 월터는 재활용도 대충하고 잠이 든다,그런데 그날밤 꿈에 월터는 아주 멋진???아니 무서운 꿈을 꾼다,

침대를 타고 어느곳인가 알 수없는곳으로 갔는데 그곳은 온갖쓰레기들이 하나가득 쌓여있다,
가만 보니 자신이 살던곳, 온갖쓰레기들이 모여있는곳으로 변해버렸던것이다 미래에는,,그리고 꿈일거라고 믿으며 다시 잠이 들었는데,,나무들이 베어진 나무 위에,,,,인부들이 또 나무를 베러 온다, 왜?

월터는 침대를 타고 여기저기 정말 가기 싫은곳으로 여행을 계속 한다,

커다란 굴뚝이있는곳에 그곳은 약을 만드는공장이라는데 매연이 얼마나 많던지 그런데재미있는것은 그곳은 매연때문에 목이 따끔거리고 눈이 가려운 사람들을 위한 약을 만드는곳이라고 한다, 그리고 또 그 유명한 에베레스트꼭대기에 멋진 호털이 있다 사람들이 그 호털에서 잠을 자기 위해 호털로 올러가고 있다,,바다는 이제 더 이상 물고기 없다,
그리고 자동차로 빼곡한 곳,,월터의 꿈은 끝나지 않았다,

점점 너무 마음아프게 변해버린 지구에 속도 상하고 마음도 아프다,,

그렇게 슬픈 마음으로 눈을 뜬 월터의 행동은,,

무슨 생각이 났을까요,

그래요 이제 부터 이러면 안되겠지요,

지구를 위해서 미래의 지구를 위해서 ,,

분리배출도 잘 해야 하고,,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무도 많이 심어야 겠지요,

그래야 공기도 좋아지고,,우리가 사는 세상의 환경도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이그림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말, 지구를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일은 아주 사소한것부터 실천을 한다면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른들에게도 부턱을 드린다면 잘 알고 배웠으니 실천을 해야 겠지요,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잘 지켜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작은 실천이 만들 수 있는 일은 아주 많습니다,

우선 어른의 실천이 중요하지요 우리아이들이누구를 보며 자라나나요 모범이 되는 어른들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크리스 반 알 스버그작가를 너무 너무 좋아한다 ,작가 특유의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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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놀 2013-01-08 0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른들은 인문책은 읽어도 환경책조차 잘 안 읽는걸요..

엔키님의 사람살리기 2013-02-25 0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2013년 2/28일 PM 9시18분 강원도 홍천 자비의산 팔로티회수도원: 수시로 블로그 참조
장씨가 의병을 일으켜 난을 시작하는 때에 지각있는 사람들은 이때 십승지로 가라.
그러나 먼저 가는 자는 되돌아 오고, 중간에 들어가는 자는 살고, 나중에 들어가는 자는 죽으리라.
지금 UFO로 인류를 구출하시는 인류의 아버지 엔키님으로부터 직접 메시지를
수신하시는 안나님의 블러그입니다. 많이 읽어보세요.
http://blog.naver.com/kgs3540/ http://blog.daum.net/kgs3540
http://blog.naver.com/peti1080/ http://blog.naver.com/ardorps

사랑합니다
 
원더랜드 대모험 - 2012 제6회 블루픽션상 수상작 블루픽션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 69
이진 지음 / 비룡소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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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 그곳은 무엇을 상징하는건가,
알록달록한 말과 놀이기구가 보이는 표지를 보면서 원더랜드 그곳이 과연 어디일까라는 생각으로 책장을 펼치면 이야기를 읽다보면 혹시 그곳이 거기,,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가난한 아이 승협중학생인 승협에게는 공장에서 일하는 부모님. 심장병을 앓고 있는동생 그리고 너무나 가난한 집. 단칸방에서 네식구가 살아가야 하는 현실 그런데 아빠는 자꾸 한공장에 오래 다지도 못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공장을 옮겨 다닌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나아지지 않는 집안 형편 그리고 엄마는 동생을 위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심장병단체에 편지를 보내지만 대답은 들리지 않고,

정말 갑갑해 보이는 현실을 살아가는 승협이다,

어찌 보면 이런 현실속에서 승협이는 그렇게 많이 비뚤어진 아이도 아니다,
학교에서 공부좀 안하고 조금은 노는 아이지만 남에게 크게 피해를 주는 아이는 아니다, 그저 가난이 싫어서 가난에서 도망치고 싶은 소년, 절대로 부모처럼 공장에서 일하기 싫은 소년, 가진것도 공부도 못하고 운동도 소질은 없지만 절대로 부모처럼 공장에는 다니기 싫은 승협이 그런 승협이에게 우연히 원더랜드란곳이 눈에 들어온다,

왠지 그곳에 가면 뭐든 다 될것 같은 기분,
돈이 없어서 갈 수없지만 꼭 가보고 싶은곳,

그래서 우연히 공짜로 갈 수있는길을 알게되고,

설마 하는 마음으로 엽서를 보내보고 정말 행운처럼 승협이에게 찾아온 티켓

정말 벗어나고 싶었던 현실에서 그곳에 갔다오면 모든것이 잘 될것 같은 마음뿐이던 승협이에게 찾아온 행운,

동생과 다투는 장면에서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뭉클 동생도 가고 싶다는 마음은 알겠지만 절대로 그것만은 양보 할 수 없는 마음
그렇게 가게 된 원더랜드

과연 승협이에게는 원더랜드란곳이 어떤곳이었을까,

지금 이책을 읽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원더랜드처럼 가고 싶은곳 그곳에 가면 지금 이현실에서 벗어나 뭔가 새롭고 희망이 보일거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것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책은 지금의 청소년들을 말하는것이아니라 80년대의 청소년이야기,

한참 강남 그곳에 유명한 그놀이기구타는곳이 생길때 그,,때이야기이기에,,

입장료가 만원이란돈 지금은 만원이란 돈을 요즘 청소년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지만 내가 청소년시절에도 만원이란돈은 아주아주 큰돈이었다,

그렇게 큰돈을 내고 입장을 해서 뭔가를 사는것이 아니라 노는것에 다 쓴다는것, 놀이기구를 탈 수있다는것,,,

과연 그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내가 제일 처음 그곳에 갔을때가,,기억이 가물거리지만 난 지방출신이도 하지만 놀이기구를 워낙에 좋아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승협이게는 큰 의미가 있는곳이 원더랜드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그곳에서 승협이에게 또 한번의 기회

놀이기구를 태워줄뿐만이 아니라 도전과제를 성공해서 일등을 하면 우승상품도 있다는것,

그런데 가만 보면 우승상품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어느 순간 아이들에게도 자신들이 원한 상품을 생각하게 된다는것이다 승협이에게는 올때 매몰차게 했던 동생에게 미안한 마음 돈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일등을 해서 꼭 돈을 타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런데 뜻대로 잘 되지는않지만

또 그속에서도 현실에 내 주위에 있는 얄미운 누군가처럼 한대쥐어박고 싶은 누군가가 자꾸 나타나 태클도 걸고 화르 나게 하지만 그래도 승협이는 잘 참는다,

그 참을성은 또 어디서 온것일까,

그렇게 하루종일의 원더랜드에세의 하루는 막을 내리고

승협이는자신이 원한것을 얻을 수는 없었다,

하지만 집에 돌아왔을때 반가운 소식이 기다리고,,

동생에게 무언가를 해주었다는 마음도 있지만 책을 덮는순간 바보 라고 말하는친구들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어쩌면 승협이에게는 최선으 선택이었을지도 모르겠다,

희망 꿈 진정 이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지금의 내 현실속에서 라는 말하는 친구들은 지금도 많다 ,ㅡ 그시대에도 많았지만 어른들도 마찬가지이다,

희망을 버리기는 싫지만 안 이루어질 수도 있을것이다 먼 허왕된 꿈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우리는 종종 지금의 내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다가 제자리에 머물거나 더 나락으로 떨어져버리고 하지만 희망 갖고싶다,

그리고 젊은 청춘들,

지금 우리 청소년들은 이런저런 고민에 빠져있다,

내가 살던 80년대 보다는경제적으로 여유로워졌다고 하지만 그들에게 주어진 현실은 원더랜드를 꿈꾸던 소년이랑 별반 다를것이 없을것이다,

원더랜드에 가면 정말 뭔가 될것 같았는데 그곳에 가니 그곳에서도 마찬가지였던 그리고 그 현실을 체험하는 소년의 모습에 짠했다,

 

나는 이해 할 있는 이야기 그런데 한가지 의문은 지금의 청소년들은 이야기를 읽고 얼마나 많이 이해 할 수있을까?라는것, 내가 살던 그시대의 시대적 배경과 경험을 통해 난 충분히 이해 가능하고 고개를 끄덕였지만 지금의 청소년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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