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는 쉽다 4 : 나라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신간 평가단 모집

요즘은 사회 복지가 대세
복지는 우리를 어떻게 행복하게 만들까?

최근 우리 사회의 가장 뜨거운 이슈인 사회 복지를 다룬 어린이 교양서 『나라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고?』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사회 복지의 정의부터 우리나라의 복지 정책 및 역사, 복지 국가의 개념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 씀으로써 최근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이슈인 복지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를 바탕으로 사회 각 분야의 지식을 깊이 있게 소개하는 어린이 인문 교양서 「사회는 쉽다!」 시리즈 4권이다.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들을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핵심 개념들과 연관 지어 소개하는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지난해 여름 출간되어 큰 호응을 얻은 1권 『왕, 총리, 대통령 중 누가 가장 높을까?』을 비롯해 정치, 경제, 역사, 문화, 지리, 세계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사회의 핵심 개념과 기초 지식들을 두루 알려 준다.

『사회는 쉽다 4 : 나라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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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쉽다 4 : 나라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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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도서를 읽고 서평 및 독후활동을 작성하여
비룡소 홈페이지, 비룡소 카페, 개인 블로그,
온라인 서점 1곳 이상, 커뮤니티 1곳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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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

2013년 2월 5일(화) ~ 2월 11일(월)

발표

2013년 2월 12일(화)

※ 미션 등록 마감일 : 2013년 2월 28일(목)
※ 미션 등록하러 가기 : http://cafe.naver.com/bir/30814

※ 미션을 수행하지 않는 분은
이후 신간 평가단 모집 이벤트에서 제외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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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놀 2013-02-05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사진이 다 안 나오네요 ㅜㅠ

울보 2013-02-08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옮겨왔더니,,에고, 참
 
아빠는 너희를 응원한단다
버락 H. 오바마 지음, 로렌 롱 그림, 고승덕 옮김 / 월드김영사 / 2011년 4월
구판절판


이책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직접쓰고 우리나라 그 유명한 고승덕변호사가 번역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메세지를 전하는 사람이 이번에는 아버지네요,
그동안 읽은 책들은 엄마가 아이에게 ,,엄마가딸에게 등,,등이었는데 이번책은 아빠가 아이에게 세상은 참 살기 좋고 희망과 꿈이 있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세상이 어떻게 지켜지고 있었는지 그리고 그속에는 언제나 노력한 누군가가 있었다고 ,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고 꿈을 가지고 달린이들이 있었다고,,

아이들은 언제나 걱정 없이 건강하게 웃으며 뛰어놀고 달려야 한다고 어른들은 생각합니다
그러나 요즘 현실이 어디 그런가요 경쟁속에 밀어 넣어 놓고 이겨야 한다 최고가 되어야 한다고 항상 말을 하지요, 그런데 그 부담감이 얼마나 클까요, 하지만 현실을 부정하고 내아이는 그렇게 키우지 않을거야 라고 말 할 수없는것도 현실이랍니다 그래서 이 험한 현실을 잘 발맞추어 나가는 법을 좀더 현명하게 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이그림책을 읽으며 엄마도 참 많은 지식을 얻었다고 해야 하나요, 조지아 오키프를 알게 되었습니다,아이도 사막에 살면서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 화가가 되고 싶은 친구들에게는 많은 도움을 줄것 같아요 몇일전 인물에서 조지아 오키프가 누군지를 좀더 자세히 찾아 보았답니다, 새로운것을 만들어 낸다는것, 아주 작은 보잘것없는것 우리가 그냥 주위에서 흔히 볼 수있는것에 생명을 불어 넣고 그것을 보고 누군가를 행복하게 할 수있다는 능력은 얼마나 큰걸까요,,

아주 유명한 운동선수들도 우리아이들에게 희망을 말하고 용기를 주고 꿈을 안겨준답니다, 대한민국에 사는 박지성 선수가, 김연아 선수가 우리나라 선수라는것에 뿌듯하고 나도 저 선수들처럼 될 수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지요 그리고 그 선수들이 최고가 되기 위해서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도 아니까요,,흑인 야구 선수 재키 로빈슨도 그랬답니다, 편견과 오해 , 무관심에서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운동을 해서 모든이들이 그를 존경하고 사랑을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사회는 많은 이들이 필요로 합니다,
사업가도 필요하고, 청소부도 필요하고, 버스기사, 슈퍼주인, 등등 안필요한사람이 어디있겠어요, 모든사람들은 자신들의 자리에서다 필요하기때문에 이세상에 존재하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 모든사람들이 누군가를 위해서 일을 하거나 희상하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솔직히 저부터 그러니까요,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이들도 많다는것을 압니다, 이기적인 사람도 많지만 , 그렇지 않은 이들도 요즘은 점점 우리아이들이 가끔은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 싶을때도 있지만 부모의 잘못이겠지요,, 그렇지만 그런 세상은 별로 재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따스한 마음을 가진 이들이 많은 세상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제인 애덤스처럼,,

이세상은 많은 이들이 성격도 생김새도, 사는곳도 다르지만 지구라는 곳에 모여 살고 있습니다, 평생 만날 수도 없고 만나지도 못하고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우리는 압니다, 누군가가 세상을 위해 어떤일을 했는지는,,
그렇다면 우리아이들은 어떻게 자랐으면 하는것이 부모의 마음일까요, 욕심많고자기만 아는 아이들 만일 이세상에 그런 아이들만 많다면 앞으로의 세상은 어떨까요, 너무 재미없겠지요, 공부만열심히 하고 나만 잘되는세상이 아니라 우리의 아이들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며 어우려져 사는세상이 참 좋은 세상이 아닐까요,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꿈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살만한 세상. 지구에 함께 사는 그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아이들에게 희망을 말해주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이세상은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고 이렇게 멋진 이들이 많아서 그동안 이렇게 이쁜 지구가 되었으니 너희들이 살 세상도 아마 더 멋지고 근사한 세상이 될것이라고 너희들이 꿈과 희망을 버리지 말고 용기 있게 달린다면,,,
이책을 통해 내가 관심 없어 몰랐던 인물도 알게 되었고 내아이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들말고도 이세상은 존경받고 배워야 할일들이 많다, 어쩌면 너무 멀리 있지 않을것이다, 내아이에게 아빠가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처럼 . 이세상에 많은 존경받고 훌륭한 인물들도 많습니다, 우리모두 아이들에게 전해주자고요, 용기를 가지라고, 희망을 가지라고 꿈을 포기 하지 말라고,
그리고 그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있도록 어른인 우리가 모범이 되는 세상을 살아가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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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 머리카락을 정말 오랜만에 짧게 잘랐습니다,

 

 

이렇게 길었던 머리카락을 조금만 길면 허리길이까지 올것같아 하더니,

토요일 아침 머리를 감던 딸,

 

"엄마, 나 머리카락좀 자를까, 단발머리 하고 싶어,,"
라고 해서 그래 그럼, 정말 오랜만에 머리카락 자른다는 소리에 바로 미장원

어깨선까지 자르려고 했는데 미장원 아줌마가 싹뚝,,

본인도 조금 실망을 한것 같은데 머리카락이야 기르면 되니까,,뭐 하면서 짧아진 머리카락 때문인가

뭔가 허전하다고 하루종일,,그래도 찰랑 찰랑 얼굴에 닿는 촉감이 좋은 모양이다,

그래 조금만 더 있으면 더 길어질꺼니까 걱정말아라,,

 

어느새 12살,

기도 컷지만, 얼굴도 많이 변했구나,

엄마 아빠는잘모르겟지만 어른들은 말씀하신다 많이 컷구나 라고,,

생각도 커져야 하는데 가끔은 아직도 ㅇ유아 같은 마음에 엄마가 헉 하기도 하지만,그래도 딸아,,

씩씩하게 잘 커주어서 고맙다,,

얼굴에 점도 생기고,,

 

머리카락에 기름도 끼고,,ㅎㅎㅎ
정말 너는 쑥쑥 크고 엄마는 늙어가는구나,

엄마가 씩씩하지 못해서 매일 아프다라고 해서 미안하다,,

 

12살, 참 할일도 많고 놀기도 많이 놀아야 할나이인데,,
어른들은 자꾸 공부하라고 하지,,얼마나 그 부담감도 클까,
내 나이 12살에 뭘했지,

열심히 운동을 했구나,..

너나이때 엄마의 모습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그래도 친구들이 보고싶어지는데 너는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지,,
이시간 점심을 맛나게 먹으려고 준비중이겠구나,

점심 맛나게 먹고 조금있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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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놀 2013-02-05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럭무럭 잘 크며
아름다운 사람이 되겠지요

울보 2013-02-08 00:04   좋아요 0 | URL
엄마의 마음입니다, 요즘 엄마에게너무 툴툴 거려 살짝걱정이지만요,,ㅎㅎ

BRINY 2013-02-05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내년이면 중학생인가요?
류는 참 아름다운 머리칼을 갖고 있네요. 매직퍼머 그런거 필요 없겠어요. 찰랑찰랑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네요.

울보 2013-02-08 00:04   좋아요 0 | URL
아니요, 올해 5학년 내년이면 6학년이요,,

같은하늘 2013-02-08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를 짧게 자르니 더 성숙해 보여요~~
정말 아이들은 쑥쑥 자라고 엄마들은 나이들어가고...ㅜㅜ
 
너 왜 울어? - 자녀교육 그림책
전성희 옮김, 장-마리 앙트낭 그림, 바실리스 알렉사키스 글, 곽금주 도움글 / 북하우스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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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밖을 나갈 준비를 하네요,
엄마는 아이를 자꾸 재촉을 합니다,
옷은 입었니?
모자는 썼니?
장화는,,,
그런데 엄마는 어디에 있는걸까요,
중간 중간 엄마의 넋두리는 계속되네요,
빨리해,,
빨리,,,

엄마의 재촉에 아이는 기가 죽어있네요,
그리고 엄마는 자꾸 나가지 않겠다고 말을 하네요,
아이는 창밖에 아이들 노는 모습을 물끄러니 바라보네요,
엄마는 계속 투덜거리고,,

아이는 이제 얌전히 준비하고 엄마를 기다립니다
엄마는 아직 준비가 안되 모양입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가자며 아이를 잡아 끄네요,
아이의 기분이 아니라 엄마마음대로 엄마는 지금 아이때문에 밖을 나가는것이라고 합니다
할일도 많은데 아이를 위해서 내가너를 위해서 지금 희생하고 있다고 말을 하네요,
정말 그런걸까요,,,
아이의 마음은 이럴때 어떨까요,
엄마들은 생각을 해봤을까요,
우리 딸도 어릴적 노상 놀이터에 살았는데 하루에 몇시씩 집안일 조금 늦게 하면 안되나요,
아이가 놀고 싶다는데,,,ㅎㅎ

아이들은 길을 가다 보면 놀거리들을 아주 많이 발견한답니다
그재미가 또 쏠쏠하거든요,
그런데 엄마들은 더럽다고 만지지도 말라고 하네요,
그리고 계속 투덜투덜거리는 엄마의 모습
정말 이쁘지 않네요,
아이가 주워가진 끈을 가만 보면 아주 무시무시한 ,,,

이제 놀이터에 도착한 아이와 엄마는 어떻게 할까요,
아이는 놀이터에서 마음껏 놀고 있을까요,
그런데 엄마의 잔소리는 또 시작되네요,
그렇게 놀면 안된다, 친구들거는 만지면 안된다,,등등,
아이에게 시시콜콜 잔소리 하는 엄마,
아이는 놀이터에 와서도 자유롭지 못하네요,,,

아이는 놀이터에서 지렁이도 만져보고 신나게 꼬마친구처럼 노는 아이와 반대로 엄마는 정말 한시도 가만있지 않고 아이에게 잔소리를 ㅎ하네요,,

\이제 집에 가야 할시간
엄마는 재촉하네요,
아이는 더 놀고 싶다는데,,
엄마는 아이에게 이러면 안된다, 저렇게 해라 그러지 않으면 뭣도 안되고 아빠에게 이른다,,
정말 엄마는 계속 아이를 힘들게 하네요,

집에 돌아온 아이는 그만 울어버리네요,
엄마인 나도 저런 엄마를 만났다면 울어버렸을거예요,
얼마나 답답하고 속상했을까요,
그럴거면 놀이터에 나가지 말지 왜 ?
엄마인 내가 읽어도 화가 나는데 아이는 어떨까요,
이책은 꼭 엄마가 읽어야 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놀이터에 있다보면 흙에 들어가면 안된다, 그 놀이기구 만지지 말아라, 그리고 물티슈를 들고 다니면서 딱이 바쁜 부모들을 보기도 합니다,
그럴것이면 정말 놀이터에 나오지 말고 집에만 있지,,
아이들은 밖에서 뛰고 놀아야 하는데 친구들과도 어울리고 함께 하는법도 배우고 자연을 접하고,
그런데 말끝마다 안된다, 하지말아라, 빨리 ㅎ ㅐ라 내가 너때문에 ,,지금 희생하는것이다라고 말을 하는 부모들을 보면 어디 부모학교는 없다 싶다,
정말
아이들에게도 인권이 있다, 내가 낳은 자식이기도 하지만 하나의 인격을 가진 인간이다, 그래서 존중을 해주어야 한다, 부모라고 부모마음대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한다,
엄마라면 더 아이마음을 읽어주고 지금 내아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면서 아이 마음 읽기를 해야 할것같다,
지금육아로 고민중인 부모라면꼭 읽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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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모두들 잘 보내셨나요,

눈이 너무너무 많이 내려서 아침에 길에는 차도 없더라구요,

아침부터 핸드폰이 울리기 시작하더니 학교등교시간이 늦쳐줬다고 하다가 아니다 우리 학교는 정시 등교다, 등등,
이랬다 저랬다,

그냥 류는 등교
다행히 학교에 등교했는데 연락이 없었다,
오늘 우리 학교는 정시 등교였다,

아이들이 한시간 정도 늦게 온 친구들도 있었다고 한다,

오늘 내분비내과 정기 검진이있는 날이라 그 질퍽거리는 눈길을 통과해서 병원에 도착,
다행히 아무 이상이 없다고 그래도 일년에 한번은 정기 검진 받기로하고,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다
거리는 폭신해서 걷기는 참 좋았다
햇빛이 비치는 곳은 따스하기까지 하다,
그런데 안좋은것은 차들이 다니면서 차들이 많지 않으니. 무섭게 달려 눈,,뭉치를 인도까지,,,
아, 잘못하다가는 눈을 한움큼 뒤집어 쓰기 딱 좋았다,
그래서 잘 걸어야 했다,

그렇게 걸어서 집에 도착을 했는데 아이가 학교 가는길 놀이터를 지나가야 하는게 빠른길인데 놀이터 길은 치우지 않아서 경비아저씨께 삽을 빌려 놀이터에 길을 만들고, 옆지기 차도 살짝 청소하고,,들어오니 땀이났다,

어제 오후부터 내린눈이 도대체 언제까지 내렸을까,,

너무들이 너무 무거워 축축 쳐지고,
주차장 차위에 하얀 모자를 아주 두꺼운 모자를 쓴 차들은 따스한  햇살에 눈이 부시게 빛이 나고, 조금만 경사가 진곳은 차를 끌고 정말 엉금엉금 기어올라가고,

모두가 조심조심 운전하고,

모두가 조심조심 걷고 ,,오늘은 그래도 폭신한 눈길을 걸어 괜찮았는데 내일은 어떠할지 걱정이다 날도 점점 추워지는데 따스한 햇살 때문에 녹기 시작한 길이 얼어 버리면 내일 아이들 학교갈때는 인도는 또 차들이 다니는 거리는 어떨지 걱정이다,

눈은 내릴때는 좋은데 내리고 나면 참 처치 곤란하다,,,

그래도 눈이 내려 기분 좋은 오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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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놀 2013-02-05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은 녹으며 흙으로 스며들어야 하는데
도시에서는 눈이 갈 데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