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개월을 기념으로 오늘 사진을 찍었습니다,
음 10월 4일이라 정식인데
미리 찍었어요,
오늘 찍어도 10월 18일이라야 나온다네요,
액자를 20000원이면 저렴하지 않나요,
머리하고 옷도 빌려주고 그래서 입고 싶어하던 공주옷도 입었답니다,

입술을 다물지 못해요,
입술에 립클로즈를 발라놓아서ㅡ
류가 입은 공주옷에 머리도 올렸어요,,흐흐

귀걸이가 너무 신기한지 달랑달랑 손으로 자꾸 만지네요,

통통해졌네요,
요즘 한창 잘먹더니 살이 올랐나봐요,'

함께 사진을 직은 동생입니다,
너무 귀엽지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엄마인 저도 행복했답니다,
음,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은 나중에 보여드릴게요,
오늘은 제가 찍은 사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