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에서 하는 냠냠 과자 건축전에 다녀왔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려고 했는데,
뜻하지 않게 차를 가져가게 되어서 주차때문에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류가 너무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열심히 만들고 구경하고,
왔습니다,
너무 지쳐서 오는길에 차안에서 잠을 잤지만,
아침에 너무 일찍일어나서일것입니다,
음,,
너무 멋지게 만들어놓았더군요,
조금 덥다는것을 제외하면 괜찮은 전시회였습니다,
류도 집을 만들어서 좋아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