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에서 하는 냠냠 과자 건축전에 다녀왔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려고 했는데,

뜻하지 않게 차를 가져가게 되어서 주차때문에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류가 너무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열심히 만들고 구경하고,

왔습니다,

너무 지쳐서 오는길에 차안에서 잠을 잤지만,

아침에 너무 일찍일어나서일것입니다,

음,,

너무 멋지게 만들어놓았더군요,

조금 덥다는것을 제외하면 괜찮은 전시회였습니다,

류도 집을 만들어서 좋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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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07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과자 건축전 너무 멋지겠어요

프레이야 2006-08-07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정말 즐거워했겠네요.. 과자 먹고 싶어라~~

울보 2006-08-07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혜경님 네 류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맛난 스파게티도 먹었어요,
점심으로,
하늘바람님 네 광고만큼 재미없으며 어쩌나 했는데 괜찮네요,
너무 좋았습니다,

반딧불,, 2006-08-07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후..부럽당~~.
류는 정말 좋겠어요^^

씩씩하니 2006-08-07 17: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이래서 시골뜨기라는걸 실감하잖아요..
지하철 몇정거장 가면 바로 좋은 행사가 지천이니.원~
너무 행복한 건축전 같애요,,류가 얼마나 좋아했을까?


ceylontea 2006-08-07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워크샵을 다녀오셨군요? 류가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저는 전시회나 볼까 생각중이어요.. ^^

울보 2006-08-07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사진은 지정된장소에서만 찍게 되어있어서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
올릴게요,
실론티님 음 워크샾도 괜찮던데요,오늘 4살짜리도 함께 갔는데 잘만들어 나오더라구요,
씩식하니님 저도 종종 그생각을 해요 서울을 벗어나 다른도시로 가면 이런 생활을 누릴수있을까 라고요
반딧불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