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하셨나요,

전 방금 하고 왔습니다,

우리모두 나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을 버리시고 내 권리를 찾아서 합시다

꼭이요,

류랑 아랫집 맘이랑

키즈카페에 놀러갔다가 옆지기 퇴근하면서 우리를 데리러 와주어서

같이왔습니다,

그리고 동생맘은 집에 데려다 주고 투표하러 가서 열심히 투표하고 왔습니다,

류도 새로운 경험인지 아주 고개를 갸웃뚱거리면서 신나했습니다,

음,

제가 찍는 사람은 언제나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모두 투표하자구요,

모두들 그냥 노는날이라고 생각말고 가서 열심히 투표합시다,

너무 투표율이 저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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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5-31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조금전 하고 왔어요. ^^

울보 2006-05-31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하셨어요,

마늘빵 2006-05-31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아침에 하구 영화보고 들어와서 더워 뻗어있어요.

울보 2006-05-31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하셧어요 아프락사스님,

이매지 2006-05-31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시쯤에 하러 갔더니 사람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좀 기다렸다가 했어요. ^^

울보 2006-05-31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갔을때도 사람이 계속 투표를 하던데,,투표율이 저조하네요,

세실 2006-06-01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표하고 열심히 놀았습니다. ㅋㅋㅋ

하늘바람 2006-06-01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표했는게 결과는 물론 투표랑 상관없더이다.

울보 2006-06-01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러셨군요,
하늘바람님 그렇지요, 그래도 투표는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울보 2006-06-02 0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러시겟군요,
보슬비님 투표는 할때마다 드는 생각이 참 씁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