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하셨나요,
전 방금 하고 왔습니다,
우리모두 나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을 버리시고 내 권리를 찾아서 합시다
꼭이요,
류랑 아랫집 맘이랑
키즈카페에 놀러갔다가 옆지기 퇴근하면서 우리를 데리러 와주어서
같이왔습니다,
그리고 동생맘은 집에 데려다 주고 투표하러 가서 열심히 투표하고 왔습니다,
류도 새로운 경험인지 아주 고개를 갸웃뚱거리면서 신나했습니다,
음,
제가 찍는 사람은 언제나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모두 투표하자구요,
모두들 그냥 노는날이라고 생각말고 가서 열심히 투표합시다,
너무 투표율이 저조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