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

이유가있겠지요,



이쁘게 폼잡은 류,,,



류의 뒷모습을 ...



그리고 그래도 웃는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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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중가인 2006-03-11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앗 너무 귀엽기만 한데 류는 왜 마음에 안들었을까요 ㅜ 저도 어렸을때 발레를 배웠었는데 류한테 발레 열심히 하면 키도 크고 예뻐진다고 전해주세요~

울보 2006-03-11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책과 음악메이크업니다,,배가 볼록한것이 싫다네요,,호호 친구들이 모두들 날씬해서 그런것 같아요,,그래도 열심히 운동은 좋아라해요,,

동그라미 2006-03-11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로 귀여워요..울보님과 아영혜영엄마님이 번갈아 가시면서 사진을 올리다니 이잉~너무 부러워요 부럽다.. 옆지기 사진보고 휴~ 한숨시네요.. 부러워서..결혼 하기 전부터 딸을 원했는데 아들만 둘이에요. 요즈음 아이들이 말썽부리니까 더더욱 딸딸을 이야기하네요.

chika 2006-03-11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핫, 애기는 원래 배가 뽈록 나와야 진정 귀여운거 아닌가요? - 요즘 애들이 너무 말라빠져서...진정한 '건강미'에 대해 어른들부터 의식화시켜야된다구요~
이쁘구마는..^^

물만두 2006-03-11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넘 이쁘다고 전해주세요^^

이매지 2006-03-11 1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어릴 땐 배가 뽈록해야 더 귀여운건데^^ 류가 나중에 커서 지금 사진을 보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은데요^^(저도 어릴 적엔 배가 뽈록했던지라.^^ 지금은 허벅지가 볼록 -_ -;;)

실비 2006-03-11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뒷모습자태가 너무 이쁜걸요 >_<

세실 2006-03-11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류야 보림이언니도 너만 했을때는 배가 볼록 나왔어. 하지만 지금은 날씬하단다~ 류도 조금더 크면 날씬해지니 걱정안해도 된단다~~~
발레복 입은 모습이 참 귀엽네요~

울보 2006-03-11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정말로요,,,그럼 류에게 이야기 꼭 해줄래요,,
실비님 그렇지요 저 뒷태,,ㅎㅎ
이매지님 음,,모두들 그렇다는데 왜 요즘아이들은 날씬한건지,,
물만두님 네 이야기해주었어요,
치카님 마냥 이쁘다해주셔셔 고마워요,잘지내시지요,
동그라미 아이님 그러시군요, 아들둘 키우기 힘들지요,,정말 전쟁터같다고 하더군요,,음 그럼 셋째를,,

날개 2006-03-11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통통한게 다 키로 간다고 하세요..^^
나중에 키크고 늘씬해질거라고..
발레복 입은 모습 넘 귀여워요~!

울보 2006-03-12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네 꼭 그렇게 전할게요,,,호호 정말 류만 통통하더라구요,,

울보 2006-03-15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따우님 ,,요즘 류에게 전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