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34567

주인 없는 서재에서 열심히 놀아주신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방금 들어왔는데

그때가 34566이더군요,

잠시 지켜보다가,,

호호 그런데 전화한통화 받는사이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이 감사함을 어찌표현할까요,

나중에 더 크게 한번 저지르겠습니다,

오늘은 일등하신 세실님 이등하신 새벽별을 보며님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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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1-13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할머니집에 있는 우리 애들이 바나나 들고 빨리 안온다고 난리지만요. 울보님 대단한 숫자 34567 축하드려요. 저는 이제 바나나 들고 나가봐야 합니다. 나중에 또 밤에 뵈어요. ^^

울보 2006-01-13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그러시군요,
바나나 들고 아이들 잘만나고 오세요,
고맙습니다,

아영엄마 2006-01-13 1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아이들이랑 점심 먹고 치우는 사이에 벌써 지나가 버렸군요! 울보님도 캡쳐 성공하신 분들도 모두 추카추카

울보 2006-01-13 14: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고맙습니다,
따우님도 고맙습니다,

세실 2006-01-13 1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울보 2006-01-13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책고르세요,,

플레져 2006-01-13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축하해요. 세실님도요~

2006-01-13 15: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1-13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밖에 나갔다 돌아오 보니 끝나있네요 ^^ 세실님, 새벽별을 보며님 축하드려요

미설 2006-01-13 15: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놓쳐버렸군요. 늦었지만 많이 축하드립니다!

실비 2006-01-13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고싶었는데 일이 많아서 못들어왔어요.ㅠ

울보 2006-01-13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네 그래도 이렇게 찾아와주셔셔 감사합니다,
속삭이신님. 네 잘알았습니다,
미설님 고맙습니다,
하늘바람님 일이 많으셨군요,
첫번째 속삭이신님 그렇게 할게요,,
바로 주문하겠습니다,
플레져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