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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없는 서재에서 열심히 놀아주신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방금 들어왔는데
그때가 34566이더군요,
잠시 지켜보다가,,
호호 그런데 전화한통화 받는사이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이 감사함을 어찌표현할까요,
나중에 더 크게 한번 저지르겠습니다,
오늘은 일등하신 세실님 이등하신 새벽별을 보며님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