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하기 싫다고..옆지기에게 이야기 하고
마트로 출동,,
저번주에 마트에 있는 한의원에 갔다가 문이 늦게 열어서 가지 못했는데
오늘은 벼르다 갔습니다
우리 옆지기 오죽 아팠으면 한의원가자는 소리를 다 하냐고 묻습니다,
음,,
한의원에 가기 전에 마트에 있는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옆지기는 류랑 돈가스를..저는 낙지 불고기 철판볶음을,,
그리고 한의원에 가서 집맥을 했습니다,
제가 요즘 아주 많이 몸이 기가 딸리는것인지,
혈액순환이 안되는것인지,
아무튼 모든것이 뒤죽박죽 되어가지고
아픈곳도 많고, 기운도 없고,
생리통도 심하고,
혈색도 이상하고,,
아무튼 모든것이이상해서
집맥을 한번하기로 했습니다,상담을 한참을 하고서,
의사의 말씀 우선 몸안에 열이 많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또 아무튼 무엇이라고 말씀은 참 많이 하셨는데
치료약좀먹고. 침을 맞으라고 하는데 한번에 삼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열번을 맞으라고 하네요,에고,,
그건 잠정보류 약은 먹기로 했고요,
으,,
이래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약을 먹습니다,
이약먹고 절대로 아프지 말아야지요,
몸이 많이 허해져서 감기도 잘걸리고 벌미도 생기고 먹으면 체하는것이라고 하네요,
장기가 다 이상이 생겨서 그렇다나요,
아무튼 저 이제 한약을 먹어야합니다
밥도 꼭 챙겨 먹기로 햇고요,
저에게는 콩이 좋데요,
콩도 잘먹을랍니다. 두유를 만들어서 안되면 사서라도 열심히 먹으려고요,
음,,
우선 감기를 떨구여야 한다고 감기 약을 받아가지고 왓습니다,
운동도 시작을 해야 하는데 류랑 같이 할운동이 지금은 없네요,
스트레칭이라도 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