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럼 이제 김장사진을 보여드릴게요,
그런데 하는 모습이 없습니다,
제가 속을 넣고 열심히 일을해서요,,

저게 얼마나 큰다라인지 모르시지요,,
너무너무 커다란 다라에 하나가득이었답니다,

제가 씻은 배추입니다,
엄마랑 둘이서,,

이렇게 170포기를 씻었습니다,
별로 많아보이지 않더만,,
너무 많더군요,

이건 제가 가져온 김치입니다,
저기에 커다란 김치통하나더
그김치는 이다음에 먹을때보여줄게요,
저기 달랑무는 엄마가 미리 해두신것인데,
아주 맛나더라구요,,

이 항아리는 항아리가 모잘라서 하나 더 묻었습니다,
땅을 파는것이 아주 어렵더군요,
저기 보이시는 옆에 항아리가 얼마나 큰건지 몰라요,
제가 빠져도된다니까요,
항아리 묻는것은 옆지기랑 제부가 했습니다,,
이제 저기에 위에 집을 지을거지요,,ㅎㅎ
가운데 김장하는 모습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