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에 조금 늦게 도착을 했습니다. 일찍가려고 서둘렀는데도 늦었네요,
가다가 시장에서 마늘이랑 생강이랑 당파랑 갓이랑 사가지고 도착을 하니.
다 절구었더군요,동생이랑 엄마랑,,
저는 저녁에 무채나 썰어 놓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동생식구랑 저녁을 먹고 나서,,
동생식구는 가고 당파랑 다듬을 것들 다 다듬어 정리해놓고,
잠깐 가게방 텔레비전에 고장나서 가서 텔레비전을 하나 사고,
동생네 잠깐 들렸다가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무채를 썰었지요,
저는 채칼로 옆지기랑 엄마는 칼로,,
정말 아주 많이 썰었는데,,
다음날 김장하는데 속이 모잘랐습니다,
일요일 7시가 되기전서부터 씻고 두시간을 씻었지요,
그리고 10시경부터 속을 넣기 시작해서 12시에 끝이났습니다,
속이 모잘라서 다시 당파랑 사다가 총각김치는 나중에 엄마가 혼자서 버물럿지요,
그렇게 김장은 끝이 났는데 땅속에 커다란 항아리 제가 들어가고도 남을 만한 항아리에 하나,
작은 항아리에 3개,
그리고 김치냉장고에 4통,
커다란 큰통에 일찍먹을것 1통
그리고 우리집에 2통 그리고도 통이 모잘랐음
정말 후련하답니다,
어제는 올라올때부터 졸기 시작해서 어찌 잠이 들었는지,
아침에 일어나는데 온몸이 얻어맞은듯합니다,
손목은 그전부터 욱씬거리는것이 어제는 몰랐는데 밤부터 욱씬거려서 지금은 파스를 붙이고 있는중이지요,
이제 큰일 하나는 치뤘고 다음주 아버님 생신상을 잘차리고
그다음주는 아버지 생일,,
아직도 태산이네요,,
그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