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 쓰고 날리고 다시 쓴다,

그냥 추워서 춥다고 몇자 적었는데

서버사용량  초과라나,

아무튼 그래서 등록이 되지 않고 날아갔다,

오전에는 날씨가 참 따뜻햇는데

오후가 되니 날씨가 추워진다,

아마 지금 한창 시험을 보는 아이들 마음이겠지,

시험을 보면서 마음이 얼마나 쓸쓸할까,

그동안 몇년 고생한것을 이 한번의 시험에 달려있으니,,

나도 저랬나,,

춥다,

마음도 춥고,

몸도 춥다,

보일러를 킬까,,

고민하다가 아직 보일러는 꺼져있다,

우리집 보일러는 밤에는 잠깐 돌아간다,

아직은...

옆지기랑 매일 싸우는 일이지만,

그래도 낮에는 햇살때문에 추운지 모르는데

오늘은 춥다,

나갔다 와서 그런가,,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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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23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능날이라 날씨가 또 이러나봐요...

울보 2005-11-23 15: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야클 2005-11-23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듭니다. 보일러 켜고 따~땃하게 지내세요. ^^

울보 2005-11-23 1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옷 따뜻하게 입고 잇어요,,
그리고 해가 지면 보일러는돌립니다,,ㅎㅎ

마태우스 2005-11-23 1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이 춥다니 제 마음이 아픕니다. 왜, 누가 어째서 울보님을 괴롭히는 건가요.

파란여우 2005-11-23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마태님과 제가 있잖아요.
절약하는건 좋지만 감기 걸리면 더 힘드니 일단 보일러 켜세요.

울보 2005-11-23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말씀만으로도 훈훈해지네요,,
파란여우님 보일러 키고 .온집안이 따뜻해졌어요,,

하늘바람 2005-11-23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올해는 내복을 입기 시작했답니다, 요즘내복은 얇고도 다뜻하게 나와서 보일러 안켜도 되는대요. 호호 그래도 이만때 감기조심하셔야 합니다

울보 2005-11-24 0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요즘감기 너무 지독해요,,
떨어질만하면 다시 재발하고,,,,저도 내복을 꺼내입어야 하나요,
답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