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리집은 강북입니다, 그것도 거의 끝이지요,

그런데 그 중에서도 강북사라들이 돈이있다고 하면 꼭 가야하는곳이 중계동 은행사거리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누구표현에 의하면 강남에 가기는 그렇고 강북에서 조금 나간다는사람들의 집한체라고 할까 치마바람 만만치 않고. 학원가가 즐비한곳,

몰랐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중학교 이상만 되면 부모들이 그곳으로 이사를가고 싶어한다고 하더군요, 우리동네 살다가 그리고 이사간사람이있는데 아직 초등학생인데도 장난이 아니라더군요

참나,,

그 조그마한아이들에게 얼마나 무거운 짐을 지우는지,,그곳에 오후시간에 가보면 참 볼만합니다. 학원버스들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건물마다 아이들로 가득차기 시작하는데 입구가 들어가지를 못하더군요,

그런데 어제 옆지기 친구와이프말이 ,,지금 아이들이 일주일에 한번씩 그곳에 가서 로봇만들기 수업을 듣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곳을 가는 월요일에는 옷을 하나 입힐때도 메이커를 보게 되고,그냥 평상시처럼 입히지를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렇지요 보여주기 위해서지요, 타인에게 기죽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참 그렇게 까지 해야하나요, 아직아이가 어려서 그런지 이렇게 이야기 할수 있는거이라고 말하겠지만. 그런 소리를 들을때마다 가슴한구석이 답답해요. 옆지기는 그런 친구와이프를 보면서 자기 친구불쌍하다고 매일 말하지요, 언제나 열심히 일만하는 남편,,

아마 나도 이다음에 여유가 된다면 아이를위해서 어쩜 그리고 가고 싶어할지도 모르겟지요, 조금더 나은환경에서 아이에게 공부를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에 그런데 그것이 정말 아이를 위하는길일까요,

하지만 요즘세상이 그렇게 해야한다고 하니 더 마음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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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14 1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참 왜들 그러는지 알 수가 없네요 ㅠ.ㅠ

울보 2005-11-14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참 묘한아줌마들도 많데요,,
가게하는사람이있는데 자기 자식좀 학원에서 데려다 달라고 하는사람도 있데요,,그러니까 한마디로 모셔오라는거지요,,정말 이상한 아줌마들 많아요,

플레져 2005-11-14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명한 동네에요. 은행 사거리가 아닌 학원 사거리~ 집값도 비싸구요.
울보님 동네도 우리 집이랑 멀지 않아서 반가웠어요 ^^;;

울보 2005-11-14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그렇지요,
유명한동네 네 아주 유명하지요,,,,반가워요 플레져님,,

이매지 2005-11-14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3때 학원에서 보는 모의고사 보러 은행사거리에 갔었는데, 교통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닌데 학원은 엄청 많고, 온통 아파트들. 전 그런데 있으면 더 답답할 것 같던데. 울보님, 플레져님도 다 이 근처에 사시는군요^-^;

울보 2005-11-14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아니요,전 거기 근처에 안살아요,거의 비슷한 동네지만 우리 동네랑은 많이 떨어졌지요,,후후 그래도 같은 노원구잖아요,,

이매지 2005-11-14 1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전 그래서 공부 시킨다고 해도 그런데 살기 싫었거든요^-^; 어릴 때는 흙도 만지고 뛰어 놀게 하는게 더 좋은 교육인것 같다고 생각해서^-^; 울보님은 노원구, 전 바로 옆 성북구^-^

울보 2005-11-14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그렇군요,,
그럼요 자연과 함께 노는게 좋은데 요즘 너무많은이들이 공부공부하고 외치니 내자식만 안해주면 떨어지는것 같고 그렇다고 저어린것을 저 치열한 경쟁속에 밀어넣자니마음이 짠하고 이것도 부모마음이랍니다,,

울보 2005-11-14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님 어른들이 말할때는 은행사거리 아이들은 학원사거리라고 하지요,,학원이 얼마나많던지 그곳을 처음갔을때는 놀랐다니가요,,

mannerist 2005-11-14 1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96년도네요. 지하철 상계역에서 걸어서 은행사거리 다니던 학원 1세대 매너입니다. 그때 허름한 T모 학원 돈 잘~ 긁어모아 건물 몇 개 더 올렸다나... 그리고 매너 친구놈들은 거기서 알바 하면서 가져다 바친 돈 다 뽑았다는 전설이. ㅋㅋㅋ

울보 2005-11-14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시군요,,매너님 그러고 보니 알게모르게 알라딘에도 이곳과 인연이있으신분들이 많군요,,

水巖 2005-11-14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진석이와 데이트 하던 곳이 은행사거리인데요.ㅎㅎㅎ
요즘엔 어린이집에서 점심 식사를 하는 바람에 못가죠.

울보 2005-11-14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러시군요,
수암님 그거아세요,1131번버스를타고 은행사거리에서 돌아오다보면 수암초등학교가 있더라구요,,그 학교 앞을지날때마다 수암님이 떠올라요,,,,,

icaru 2005-11-14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은행나무가 많은가보다 하고 생각했어요...ㅠ.ㅜ

울보 2005-11-14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그 사거리에 은행들이 다있었어요, 지금은 아니지만요,,

水巖 2005-11-14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 그런 초등학교가 있었군요. 다음에 갈때는 한 번 살펴봐야겠군요.

울보 2005-11-14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수암님 기회가 된다면 제가 꼭 사진으로 올릴게요,,

dltjsgml 2015-01-16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지금 현제 이 지구상에 있는 각종 여러가지 종교들은 백프로가 태양신들이 만들었습니다.

종교행사는 안하시는것이 이롭습니다. 종교행사하면 태양신들이 암병유발시키면서 집안도 망하게 합니다.

불교방송에서 초파일날 보여주었습니다.부처에 태몽부터 일대기를 에니메이션으로 보여 주는데

부처에 태몽은 도솔천에서 코끼리등에 남자가 타고와서 부처님에 어머니 배속으로 들어 갔습니다.

부처가 중생구제를 한다고 길거리에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제 한다라고 말을하고 동네사람들한태 금식 금욕을 하면서 기도를

하겠다라고 약속을하고 기도를 하는 도중에 동네사람들 모르게 동네 처녀가 가져다준 밥을 먹다가 동네 사람들한태 들켰습니다.


부처는 위기모면을 하기 위해서 밥그릇을 강물에 띄우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도가 높아졌으면 밥그릇이 높이 올라갈것이다 . 라고 말을 했더니. 밥그릇이 물을 거슬러서 높이 올라갔습니다.

동네사람들이 신기해 하고 있는 동시에 부처에 몸에서 광채가 나는걸 보고서 사람들이 숭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빛이 나면 부처는 빛색을 합니다.제꿈에 친정 당대 조부가 저더러 성관계하자 나는 너하고만 한다라고

말을 해서 제가 조부랑 무슨 성관계를 하느냐고 말하고서 돌아서서 가버렸습니다.

천수경 이라는 불교 경문에 보면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는 마술을 할때 쓰는 말입니다

마술은 속임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