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파오네요,
머리도 아프고 옆지기 기다리다가 저녁때를 노쳐서 밥을 굶었습니다,
지금 옆지기랑 류는 잠이 들었어요,
옆지기는 상가집에서 힘들었는지 아무튼 일찍 자네요,
류도 아빠기다리다가
아빠얼굴보고 한참 좋아라하다가 잠이 들었어요,
그냥 잘까 하다가 배가 고파서,
뒤져보니 이것이 나오네요,

이놈이요,,
이놈을 먹고 자려고요,,
아니지 이놈을 먹고,,
할일이 있으니 해놓고 자야겠지요,
내일은 바쁜날이거든요,
재활용하고 류 문화센타 일찍 시작하는날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