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파오네요,

머리도 아프고 옆지기 기다리다가 저녁때를 노쳐서 밥을 굶었습니다,

지금 옆지기랑 류는 잠이 들었어요,

옆지기는 상가집에서 힘들었는지 아무튼 일찍 자네요,

류도 아빠기다리다가

아빠얼굴보고 한참 좋아라하다가 잠이 들었어요,

그냥 잘까 하다가 배가 고파서,

뒤져보니 이것이 나오네요,



이놈이요,,

이놈을 먹고 자려고요,,

아니지 이놈을 먹고,,

할일이 있으니 해놓고 자야겠지요,

내일은 바쁜날이거든요,

재활용하고 류 문화센타 일찍 시작하는날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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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9-22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웅 맛나겠어요.. 아 먹고 싶다...

울보 2005-09-22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먹고 싶으시지요,,처음먹어보는 라면입니다,
후후 가서 먹어야지요,,

실비 2005-09-22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따라 라면이 땡기더니 더땡기네요..

물만두 2005-09-22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

인터라겐 2005-09-22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나게 드시고 계신답니까.....보기만 해도 꿀꺽.. 신김치도 곁들여서 드세용...

플레져 2005-09-22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저녁 먹은 지 얼마 안됐는데...
맛있게 드시고 달콤한 꿈 꾸세요 ^^

울보 2005-09-22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아니요,전 먹을것이 없으면,,ㅎㅎ
만두님 죄송해요,
인터라겐님 다 먹었어요,오이김치랑,,ㅎㅎ
플레져님 저녁을 늦게 드셨나보군요,,
지금 자면 큰일 나지요,내일 달덩이 되려구요,,ㅎㅎ

울보 2005-09-22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금요일이요,그것도 목요일 밤에 내다 놓으면 뭐라고 해요,,그래서 아침에 가야 하는데 류랑 같이 가니까 여름에는 괜찮았는데 겨울에는 옷입고 문제지요 문제,,

이매지 2005-09-22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지금 검은참깨두유를 먹고 있습니다 -_ ㅠ

미미달 2005-09-22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지금 미숫가루 탄 거 먹고 있는데, 으앗 라면 맛나겠당 ㅠ

울보 2005-09-23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전두유는 별로 안친해요 그런데 먹는 것은 한가지만 먹는데,,
미미달님 미숫가루 맛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