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드세요,
올해 은행은 또 풍년이네요,
아파트 단지네 저런 나무가 너무 많아서 벌써부터 할머니들은 장대들고 은행을 털러나녀요,,
조금 있으면 단지내 ,,
구린내가 진동을 할겁니다,
그리고 은행터는날은,,
아주 장관이지요,
작년에는 류랑 구경갔었는데,,
올해도 구경가야지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은행나무는 암수가 마주보고 있어야 은행이 열린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