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드셨나요,

전 오늘 부침개를 해먹었습니다,

아침에 소굼님의 페이퍼를 보고 해야지 마음먹고 냉장고를 보았는데 있는거라곤,

버섯-느타리랑 팽이버섯,

호박,,요즘 너무 비싸다 마트에서는 하나에 2.500원 어제 2개 2.500원주고 장에서 삼,

당근,.

감자는 다 먹었다,

양파,

그래서 버섯이랑 호박 당근 양파를 넣고,,



에이고 좀 깨끗이 해놓고 찍을것을 ,,,

그래도 맛났다,



류가 맛나게 먹어서 좋다,

그리고 고등어 조림,,

헤헤 조금 태웠다 그랬더니 류가 엉덩이를 때린다. 조심해야지,,,



그래도 맛은 아주 좋았다,

류가 밥을 얼마나 잘 먹던지,

오늘은 고등어랑 콩나물 무침으로 밥을 아주 많이먹었다,

아주 이쁘다,,

여러분들도 맛난 저녁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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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5-08-25 1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언넝 밥먹어야겠당... 총총...

물만두 2005-08-25 1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먹었슴다. 음하하하... 먹고 싶다 ㅠ.ㅠ

어룸 2005-08-25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갑자기 배 고파집니다...

sweetrain 2005-08-25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부침개 먹고싶어요. 자반고등어하고...

울보 2005-08-25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식사하셨나요,
만두님 부침개 보내드릴까요,
투풀님도 저녁은 드셨겠지요,,
단비님 전 생물고등어가 좋아요,,

바람돌이 2005-08-25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윽 둘다 맛있겠다. 저도 자반 고등어보다는 생물고등어...
내일은 나도 고등어조림이나 해먹을까봐요. 윽~ 그럴려면 시장가야돼네. 요즘 고등어값이 올랐던데...

줄리 2005-08-25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윽 죽이게 맛나 보이네요. 아침으로 베이글 하나 커피 한잔 마셨더니 배가 고프네요. 여전히 과일은 입에 달고 있지만요. 저 고등어조림에 밥 한공기 해치우면 정말 좋겠네요...

울보 2005-08-26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저랑 비슷하시군요,,요즘은 생선보다 야채값이 더 비싸요,,,
줄리님 그렇군요,,
아침은 간단하게 저도 아침은 이상하게 더 간단하게 저녁은 푸짐하게 이렇게 되네요,,,저녁에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