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은 더위도 덥지만 몸도 내맘같지 않다,
자꾸 아프고 자꾸 신경쓰이는부분이 늘어나고,
한동안 머리가 아파서 죽고 싶을 정도였는데 요즘은 배가 나를 도와주지를 않는다,
정말 화가 나고 속도 상하려고 한다,
왜 이럴까?
또 생각하고 생각한다,
오늘도 병원에 갔다가 왔다,
정말 싫다,
병원도 싫고 모든것이 싫다,
하루종일 힘도 들고,
좀 조용히 살고 싶을때도 있다,
하루종일 벅적거리지 않고서,,
아하 어제 데인곳에 물집이 갑자기 터져버렸다.
약도 발라야지,
저녁도 먹지 않고 잠이 든아이
내일 아침에 맛난거 해주어야지
괜히 늦게 병원에 가느라고 류 밥만 먹이지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