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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저녁부터 컴이 켜져있었다,
언제나 실패하는 켑쳐벤트에 도전하느라,,그래도 그순간 많은 지기님들과 이야기 하는것이 즐어워서 좋다,
오늘은 별사탕님과 소굼님 벤트가 있었는데 모두 실패,,
후후
언제 내가 이런것에 붙은 적이 있던가,
처음 서재를 시작하면서 새벽별님 이벤트에서 숫자를 잡아서 목걸이를 받은적이있다,
그래서 그날 얼마나 놀랐는지,,방법도 잘 모른내가,,히히
그런데 이제는 그런 행운은 없다,
난 잘 안된다,
그래서 그래도 즐기면 된다,
무엇이 문제랴,,아하 전기세,,
그리고 죽치는 시간
무엇인가 다른것을 해야 하는시간에 이러고 있으니
오늘도 저녁을 이렇게 보냈다,
낮에는 동네 꼬마들 놀이방이었고,
비가 오면 이제는 더 힘들다 아이들이 방을 너무 엉망으로 어질러서 치우다 보면 땀도 나고,,
아하 이제 책좀 보다가 자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