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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저녁부터 컴이 켜져있었다,

언제나 실패하는 켑쳐벤트에 도전하느라,,그래도 그순간 많은 지기님들과 이야기 하는것이 즐어워서 좋다,

오늘은 별사탕님과 소굼님 벤트가 있었는데 모두 실패,,

후후

언제 내가 이런것에 붙은 적이 있던가,

처음 서재를 시작하면서 새벽별님 이벤트에서 숫자를 잡아서 목걸이를 받은적이있다,

그래서 그날 얼마나 놀랐는지,,방법도 잘 모른내가,,히히

그런데 이제는 그런 행운은 없다,

난 잘 안된다,

그래서 그래도 즐기면 된다,

무엇이 문제랴,,아하 전기세,,

그리고 죽치는 시간

무엇인가 다른것을 해야 하는시간에 이러고 있으니

오늘도 저녁을 이렇게 보냈다,

낮에는 동네 꼬마들 놀이방이었고,

비가 오면 이제는 더 힘들다 아이들이 방을 너무 엉망으로 어질러서 치우다 보면 땀도 나고,,

아하 이제 책좀 보다가 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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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06-28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낙방을 -_ ㅠ
사노라면 언젠가는 이벤트 붙는 날도 오겠지요 - ㅋ

울보 2005-06-28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우리모두 화이팅 하자고요,,

LAYLA 2005-06-28 0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짱구아빠 2005-06-28 0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낙방거사입니다. 것도 4등까지 상품주는데 5등했잖아요... 다음에 또 좋은 기회가 있겠죠??

짱구아빠 2005-06-28 0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어제의 어영엄마는 아영엄마의 오타인 거 아시죠? 아시면서 놀리신 거 맞죠??
울보님 잔인한 사람,미워할 거예요 아응

chika 2005-06-28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캡쳐 이벤트의 묘미는 당첨이 아니라 '수다'에 있다는거 아심서~ ^^
-흑 ~ 저는 수다 못떨어서 슬퍼요오~

진/우맘 2005-06-28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이벤트엔 붙으셨잖아요~ 오늘 부쳤답니다.^^

울보 2005-06-28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일라님 음~~~~~~~~
짱구아빠님 알지요,,그리고 저도 조크였답니다,
치카님 네 어제밤 님이 그리웠어요,
새벽별님 어제 정말 즐거웠어ㅛ,
진우맘님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