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몇페이지 못읽고 잠이 들었지만,
왠지 재미있을거라는예감이 팍팍 옵니다,
어제 밤은 아주 더웠지요,
선풍기를 틀어놓고 잠을 잤습니다,
전 괜찮은데 아이가 땀띠가 나기 시작하면은 감당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벽을 타고 바람을 불겠금 해주었습니다,
시원한지 아이가 잠을 잘 자더군요,
저도 푹 잤습니다,
그전날 못잔 잠까지
오늘도 어제 만큼 덥겠군요,,
서재지기님들은 이 더운 주말을 모두 어찌 보내실까?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아파트 단지네 주차장은 텅텅 비어가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