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몇페이지 못읽고 잠이 들었지만,

왠지 재미있을거라는예감이 팍팍 옵니다,

어제 밤은 아주 더웠지요,

선풍기를 틀어놓고 잠을 잤습니다,

전 괜찮은데 아이가 땀띠가 나기 시작하면은 감당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벽을 타고 바람을 불겠금 해주었습니다,

시원한지 아이가 잠을 잘 자더군요,

저도 푹 잤습니다,

그전날 못잔 잠까지

오늘도 어제 만큼 덥겠군요,,

서재지기님들은 이 더운 주말을 모두 어찌 보내실까?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아파트 단지네 주차장은 텅텅 비어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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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6-25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책 재밌을것 같지요?

으 전 오늘도 출근을 해서 그동안 미루고 미루던 화장품 리뷰쓰고 있었어요.. ㅎㅎ 사무실 밀린일도 있는데 왜 이러구 있는것인지... 울보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울보 2005-06-25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날씨가 정말 덥지요,,

chika 2005-06-25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운 여름날 방바닥에 배 붙이고 엎드려 책 읽다 잠들고, TV보고 비디오 보는거... 시원한 수박 먹는거. 제가 좋아하는거예요!! ㅎㅎ

어룸 2005-06-25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안에 있으면 그래도 바람은 시원해요...^^ (전 주로 그걸로 위안을...흑흑...TㅂT)

merryticket 2005-06-25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카스테라 먹구 싶어요..정확힌 스폰지 케익..

울보 2005-06-25 16: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에게 몰표,,
투풀님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현관문 창문 열어 놓고 있으면 아주 시원해요,
하지만 아이들은 원하지 않아요,
올리브님 드셨나요,,

마태우스 2005-06-27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오, 이 책 읽기 시작하셨군요. 전 다 읽었지롱!!
-'롱'으로 끝내는 문장을 오랜만에 써보는군요-

울보 2005-06-28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네 읽는데 조금 은 이해력부족인면도 있네요,,ㅎ후 그래도 열심히 읽어보고 읽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