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학기 발레 마지막 시간에,,
예전보다 정말 많이 좋아졌다,
다리 모양이며,,배에 힘을 주는것 등등

이젠 제법 균형감각도 늘었다,

보이시지요
허리의 힘으로 저렇게 배꼽까지 들수 있다니까요

허리모양이며 등모야이 많이 이뻐졌어요,
다리 모양도 그렇고,,

정말 발레를 재미있게 배우고 있는것 같아요,
참 다행입니다,

언제나 저렇게 당당한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갔으면 하는것이 엄마의 마음입니다,
자리잡고 서있는것 힘들지 않으냐고 물으니 괜찮다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일주일에 한번 발레를 배우는데 그시간이 참 즐겁데요,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