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 사고난지
오늘이 9일밤이니 하루가 지나서 오늘새벽에 눈을 뜨셨다네요

다행입니다,

얼마나 많이 다치신건지는 이제 검사를 하고 해보아야 알겠지만

다행이 삼촌의 의식이 돌아오셨으니

한시름을 놓았습니다,

걱정되어서 아침저녁 수시로 춘천에 전화할때마다 놀라시는 엄마의 얼굴이 선햇는데

그 소식을 전하는 엄마의 목소리는 너무 듣기 좋았습니다,

삼촌은 엄마 바로 밑에 동생이라 참 친햇는데

얼마나 그동안 잠못이루고 걱정을 하셨을까요

이제 삼촌이 탈탈 털고 일어나기만을 기다립니다,

모두들 걱정해주셔셔 감사해요

기분좋은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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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2007-04-11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의식을 찾으셨다니 다행이에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힘내세요~

울보 2007-04-11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향기로운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물만두 2007-04-11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다행입니다. 빠른 쾌휴를 기원합니다.

미설 2007-04-11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정말 다행이예요.. 깨어나셨으니 별 탈 없으시겠죠.

무스탕 2007-04-11 1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하루빨리 탈탈 털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홍수맘 2007-04-11 15: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다행이예요. 외삼촌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치유 2007-04-12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다행이네요..빠른 회복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