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 사고난지
오늘이 9일밤이니 하루가 지나서 오늘새벽에 눈을 뜨셨다네요
다행입니다,
얼마나 많이 다치신건지는 이제 검사를 하고 해보아야 알겠지만
다행이 삼촌의 의식이 돌아오셨으니
한시름을 놓았습니다,
걱정되어서 아침저녁 수시로 춘천에 전화할때마다 놀라시는 엄마의 얼굴이 선햇는데
그 소식을 전하는 엄마의 목소리는 너무 듣기 좋았습니다,
삼촌은 엄마 바로 밑에 동생이라 참 친햇는데
얼마나 그동안 잠못이루고 걱정을 하셨을까요
이제 삼촌이 탈탈 털고 일어나기만을 기다립니다,
모두들 걱정해주셔셔 감사해요
기분좋은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