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구입한 책에 함께 온선물입니다,

이책이요

이책이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류는한번 빠지면 푹 빠지는 스타일은 아닌듯한데

그래도 재미있게 읽은 책은 매일매일 보네요,

그리고 왜 우리집에는 커튼이 없냐고물어요

그래서 사각손수건은 모두 꺼내서 아주 신나게 놀았습니다,



목걸이에

핸드폰까지 모두모두 들고 사진한장만 찍어달라고 해서

아주 즐겁게 노는 모습이 좋다,

종종 요즘은 책을 읽고 책속에 주인공이 되어보는 류,,

연극을 보고 오면 연극속에 주인공이 되는류,

앞으로도 이렇게 이쁘게 커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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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3-09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뻐요. 류!!!, 갑자기 요번에 우리 수 응가하던 사진이 생각나서 미소짓게 되네요. 며칠전에 갑자기 손수건을 찾아서는 머리에 묶어달래서 대충 묶었었는데.. 류를 보니 우리 수에게도 예쁜 두건을 하나 사주고픈 마음이 생겨요. 말 나온김에 시장나들이나 가볼까봐요.

울보 2007-03-09 1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수도 두건쓰면 참 이쁠거예요,
류는 손수건도 머리에 쓰고 보자기도 머리에 쓰고 참 이쁘게 하는것을 좋아해요
그건 엄마 안닮았어요,

물만두 2007-03-09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작년보다 부쩍 자랐어요. 이젠 숙녀티가 납니다^^

하이드 2007-03-09 14: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잘어울린다 ! 두건 잘 어울리는 사람 느무 부러워요. ( 하긴, 류야, 뭘해도 어울리겠지만요 ^^)

울보 2007-03-09 1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이쁘게 보아주셔셔 감사합니다,
물만두님 네 많이 자란것은 같은데,,숙녀요,,ㅎㅎ

세실 2007-03-09 17: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건 쓴 모습도 예쁘네요. 그러고보니 류 많이 컸네요~~~

울보 2007-03-09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많이 자라네요,더 쑥쑥 키가 컸으면,,ㅎㅎ

하늘바람 2007-03-10 0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건이 참 잘 어울려요

울보 2007-03-10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하늘바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