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이란,
아는 분이 부업을 한다
그리고 류친구맘 친구도 부업을 한다고 한다,
부업이란것이 조금이나마 살림에 보탬이 되려고 하는것이다,
그런데 옆지기말왈
부업잘못하면 골병만 들고 돈도 안된다고 한다,
그럴것이 부업이란것이 그리 큰돈이 되지 않아서,
동네 부업이란것이 악세사리 만들기 요즘은 그 액정화면 닦는것을 많이 만든다
그런데 그것이 하나 만드는데 그렇게 큰돈이 아니라 잘하는이들은 뭐 한달에 60-70만원정도도 벌지만
그렇지 않으면 한 30만원정도라고 한다,
와우 30만원이면 아이들 유치원비인데,,
그생각이면 아이 유치원가는사이에 하면 되는데 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이 어디 일이란것이
필요할때 가져다 주는일이라 오후가 될수 도 있고 밤이 될수도 있어서 날짜도 여우가 있는것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아이랑 많이 놀아주지도 못하고 뭐 집식구끼리의 시간이 별로 없는것이다,
그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솔직히 한푼이라도 아까운 시간인데, 라는 생각이면 하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모두들 말린다,
시간타임일을 하면 그런데 오전에만 할수 잇는 일이 뭐가 있을까
나는 아이보기가 딱인데,,ㅎㅎ
아무튼 요즘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이제 류가 유치원에 가면 아마 오전에 시간이 비기에 그런생각이 많이 드는것같다,
모두들 어찌들 생각하는지
옆지기 말대로 집에 잇는것이 돈을 버는걸까
아니면 나가서 한푼이라도 벌어야 하나,,
한푼이라도 벌어야 하는데 뭘 로 벌까,,
고민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