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는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1년에 두 차례 우수과학도서를 선정합니다. 각 출판사에서 한 차례 걸러 주요 도서를 제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심사 과정을 거쳐 선별하기에 '상반기 우수과학도서'라는 이름에 부합하는 목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만화, 아동, 초등, 중고등 부문을 '어린이, 청소년'으로 묶어 1차로 정리했는데, 이번에는 대학일반창작부문, 대학일반번역부문을 묶어 '일반'으로 정리합니다. 국내도서(창작) 부문은 선정 기준을 알기 어려운데, 번역부문은 도킨스의 <지상 최대의 쇼>부터 <코스믹 잭팟>, <16세기 문화혁명>까지 나름 진용이 화려하고 다채롭습니다. 여러분의 도전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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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밥상- 숲 속은 먹이 정글, 밥상을 둘러싼 곤충들의 열정소나타
정부희 지음 / 상상의숲 / 2010년 4월
45,000원 → 40,500원(10%할인) / 마일리지 2,250원(5% 적립)
2010년 07월 29일에 저장
구판절판
곤충은 좋아하는 먹이만 골라먹는 까다로운 편식가다. 곤충들의 개성 만점 생김새며, 인간의 시각으론 이해되지 않는 곤충들의 생활 방식은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몰라보게 달라지고, 거기에는 분명한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 <곤충의 밥상>은 곤충의 식생활에 초점을 맞추고 쓴 책으로, 저자 정부희는 먹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곤충 세계를 펼쳐 보인다.
왜 인간인가?- 인류가 밝혀낸 인간에 대한 모든 착각과 진실
마이클 S. 가자니가 지음, 박인균 옮김, 정재승 감수 / 추수밭(청림출판) / 2009년 11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2010년 07월 29일에 저장
품절
인간의 뇌와 정신을 연구하는 세계적 학자인 마이클 가자니가의 이 책은 인간과 뇌, 인간의 미래에 대한 보고서다. 인간은 왜 특별하며, 동물과 무엇이 다른지를 탐구한다. 뇌에 관한 루머에서부터 예술, 윤리, 사이보그에 이르기까지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인간으로서의 자존감'의 근원을 탐색한다.
지상 최대의 쇼- 진화가 펼쳐낸 경이롭고 찬란한 생명의 역사
리처드 도킨스 지음, 김명남 옮김 / 김영사 / 2009년 12월
29,000원 → 26,100원(10%할인) / 마일리지 1,4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10년 07월 29일에 저장

베스트셀러 <만들어진 신> 이후 과학과 종교계에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선 리처드 도킨스의 <지상 최대의 쇼>. 이 책은 진화 '이론'이 다른 과학적 사실들처럼 여지 없는 사실이라는 증거를 간추려서 명백하게 제시한다. 저자는 지금까지 <이기적 유전자>와 <조상 이야기> 등 그의 저서에서 정작 진화 증거 자체를 명확히 제시한 대목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이 책을 썼다.
정신의학의 역사- 광인의 수용소에서 프로작의 시대까지
에드워드 쇼터 지음, 최보문 옮김 / 바다출판사 / 2009년 12월
32,000원 → 28,800원(10%할인) / 마일리지 1,600원(5% 적립)
2010년 07월 29일에 저장
구판절판
캐나다의 세계적인 의학사학자 에드워드 쇼터가 18세기의 광인 수용소부터 20세기 어느 개업의의 진료소까지, 정신의학의 역사를 사회사적 시각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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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는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1년에 두 차례 우수과학도서를 선정합니다. 각 출판사에서 한 차례 걸러 주요 도서를 제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심사 과정을 거쳐 선별하기에 '상반기 우수과학도서'라는 이름에 부합하는 목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만화, 아동, 초등, 중고등 부문을 '어린이, 청소년'으로 묶어 1차로 정리합니다. 뜨거운 여름을 즐겁게 보내는 '과학적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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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비타민 플러스- 전국 초중고생들의 수학 고민을 한 방에 날려주는 박경미의
박경미 지음 / 김영사 / 2009년 12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10년 07월 27일에 저장
구판절판
청소년
- <수학비타민>후속작으로, 역사와 과학, 일상생활에 숨겨진 수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많은 사람이 어려워하는 수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운다.
여우와 토종 씨의 행방불명- 우리가 알아야 할 생물 종 다양성 이야기
박경화 지음, 박순구 그림 / 양철북 / 2010년 3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10년 07월 27일에 저장
구판절판
청소년
- 생물 종 다양성의 중요성, 생물 종 다양성의 균형이 흔들리게 된 까닭, 생물 종 다양성 보존을 위해 일상에서 할 일 등을 쉽고 재밌게 풀어냈다.
과학 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과학질문사전- 과학 선생님을 공부하게 만든 학생들의 상상초월 질문 퍼레이드
과학교사모임(의정부) 지음, 곽윤환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10년 1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2010년 07월 27일에 저장
구판절판
청소년
- 의정부 과학교사모임 선생님들이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학의 개념과 지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기 위해 실제 수업 시간에 학생들이 질문한 것 중에서 흥미로운 과학적 원리와 호기심이 담긴 내용 101가지를 모아 책으로 펴냈다.
별을 따라간 사람들
이향순 지음 / 현암사 / 2010년 3월
16,500원 → 14,850원(10%할인) / 마일리지 82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4월 27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0년 07월 27일에 저장

청소년
-과학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과학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과학책. '진리를 찾아가는 과학자들의 삶은 과연 순탄했을까?' '과학자들은 어떠한 순간에 과학의 진리를 발견했을까?' 누구나 한번쯤 궁금해 했을 질문에 답하는 이 책은, 우주를 개척한 과학자들의 파란만장한 삶에 귀를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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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우시카와

의식의 저 먼 가장자리를 걷어차는 것

 


  "담배는 삼가주시겠습니까, 우시카와 씨?" 키 작은 남자가 말했다.
  우시카와는 책상 너머 상대의 얼굴을 잠깐 바라보고는 자신의 손가락 사이에 끼워진 세븐스타로 눈길을 돌렸다. 담배에 불은 붙어 있지 않았다. 
  "죄송합니다만." 남자는 어디까지나 형식적으로 한마디 덧붙였다.
  우시카와는, 내가 왜 이런 걸 손에 들고 있나 하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아, 미안해요. 담배는 안 되지. 물론 불은 안 붙일 겁니다. 나도 모르게 손이 가버린다니까."
  남자는 턱을 1센티미터쯤 끄덕였지만 시선은 털끝만큼도 흔들리지 않았다. 그 초점은 변함없이 우시카와의 눈에 고정되어 있었다. 우시카와는 담배를 다시 갑에 넣어 서랍 속으로 치워버렸다.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은 키 큰 남자는 입구에 서서 문틀에 닿을락 말락 슬쩍 몸을 기대고, 마치 벽에 묻은 이라도 쳐다보듯이 우시카와를 보고 있었다. 아무튼 기분 나쁜 자들이라고 우시카와는 생각했다. 이 두 사람을 만나 이야기하는 건 이번이 세 번째지만, 번번이 마음이 편치 않다.
  그리 넓지 않은 우시카와의 사무실에는 책상이 하나 놓여 있고, 키 작은 스킨헤드 남자는 우시카와의 맞은편에 앉아 있었다. 말하는 건 전적으로 이 사람이 맡았다. 포니테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침묵을 지켰다. 신사 입구에 모셔놓은 동물 석상처럼 꿈쩍도 않고 오로지 우시카와의 얼굴만 바라보고 있다.
  "삼 주입니다." 스킨헤드가 말했다.
  우시카와는 탁상 달력을 들고 거기에 적힌 메모를 확인한 다음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군요. 지난번에 만나고 오늘로 딱 삼 주가 지났네요."
  "그동안 나는 당신에게서 한 번도 보고를 받지 못했습니다. 전에도 몇 번 말씀드렸지만, 지금 일각을 다투는 상황이에요. 시간 여유가 없습니다, 우시카와 씨."
  "그거야 나도 알지요." 우시카와는 담배 대신 금빛 라이터를 손끝으로 만지작거리며 말했다. "어물어물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 그건 충분히 잘 알고 있습니다."
  스킨헤드는 우시카와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우시카와는 말을 이었다. "단지 말이죠, 나로서는 얘기를 찔끔찔끔 내놓고 싶지 않은 겁니다. 이거 슬쩍 저거 슬쩍 흘리는 건 별로 좋아하질 않아요. 어느 정도 전체적인 윤곽이 잡히고, 이런저런 사실들이 연결되고, 그 진위가 확인되는 선까지 가고 싶은 거지요. 섣부른 소릴 내놓았다가는 공연히 고생만 할 수도 있어요. 나 좋은 대로 하는 소리 같지만, 그게 내 나름의 방식입니다, 온다 씨."
  온다라고 불린 스킨헤드는 싸늘한 눈빛으로 우시카와를 보고 있었다. 이 사람이 자신에 대해 그다지 좋은 인상을 갖고 있지 않다는 걸 우시카와는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건 별로 신경 쓰이지 않았다. 그가 기억하는 한, 태어나서 이날 이때까지 어느 누구도 자신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져준 적이 없었다. 그에게는 말하자면 그게 일반적인 상태였다. 부모에게도 형제에게도 사랑받지 못했고, 선생님에게도 친구들에게도 사랑받지 못했다. 아내와 자식들도 자신을 좋아해주지 않았다. 만일 혹시라도 누군가 자신을 좋아한다면 그건 다소 신경이 쓰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라면 아무렇지도 않다.
  "우시카와 씨, 우리도 할 수만 있다면 당신의 방식을 존중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존중해드렸습니다. 지금까지는 말이죠. 하지만 이번 일은 얘기가 다릅니다. 모든 사실이 다 드러날 때까지 기다릴 여유가 유감스럽게도 지금 우리에게는 없어요."
  "그래도 말이죠, 온다 씨, 그쪽에서도 여태 아무것도 안 하고 느긋하게 내 연락만 기다린 건 아닐 텐데요." 우시카와는 말했다. "내 쪽의 활동과 병행해서 그쪽은 그쪽대로 여기저기 손을 썼겠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온다는 거기에는 대답하지 않았다. 입은 수평으로 다문 채. 표정도 흔들림이 없다. 하지만 자신의 지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우시카와는 느낌으로 알았다. 그들은 조직을 풀가동해서 지난 삼 주 동안 아마도 우시카와와는 다른 루트로 한 여자의 행방을 추적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그래서 이 기분 나쁜 이인조가 또 여기까지 찾아온 것이다.
  "뱀이 다니는 길은 뱀이 안다, 라는 말이 있지요." 우시카와는 양손을 펼치며 마치 재미있는 비밀이라도 털어놓듯이 말했다. "내가 바로 그 뱀이에요. 보시는 바와 같이 생김새는 영 시원찮지만, 코 하나는 아주 좋습니다. 희미한 냄새 하나로 저 깊은 속까지 슬슬 더듬어갈 수 있거든요. 하지만요, 애초 태생부터 뱀이고 보니 내 방식대로, 내 페이스대로가 아니면 일을 못 해요. 시간이 중요하다는 건 잘 알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죠. 그쪽에서 참아주시지 않으면 자칫 모든 일이 엉망이 되는 수가 있어요."
  우시카와의 손안에서 돌고 있는 라이터를 온다는 참을성 있게 바라보았다. 그러고는 얼굴을 들었다.
  "지금까지 파악한 것을 일부분이라도 말해주시겠습니까? 우시카와 씨의 입장도 잘 알지만, 나도 뭔가 구체적인 성과를 조금이라도 들고 가지 않으면 윗선에서 이해해주지를 않아요. 우리도 입장이 난처합니다. 게다가 우시카와 씨, 지금 당신이 처한 입장도 결코 마음 편치는 않을 겁니다."
  이자들도 궁지에 몰린 거라고 우시카와는 생각했다. 둘 다 격투기에 뛰어난 실력자라는 평가를 받아 리더의 보디가드로 발탁되었다. 그런데 그런 두 사람의 코앞에서 리더가 살해되고 말았다. 아니, 살해되었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 교단 내의 몇몇 의사들이 사체를 검안했지만, 외상이라고 할 만한 건 어디에서도 발견하지 못했다. 다만 교단 내 의료시설에는 간단한 기기밖에 없다. 게다가 시간 여유도 없었다. 전문의가 철저히 부검을 했다면 혹시 뭔가 발견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이미 때늦은 얘기다. 사체는 벌써 교단 내에서 비밀리에 처리해버렸다.
  어쨌든 리더를 제대로 경호하지 못했으니 이 두 사람의 입장이 묘하게 되었다. 현재 그들에게는 사라진 여자의 행방을 추적하는 역할이 주어졌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여자를 찾아내라는 명령이다. 하지만 아직 이렇다 할 단서를 잡지 못했다. 그들은 시큐리티나 보디가드 업무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전문적인 기능을 갖췄지만 행방이 묘연해진 사람을 추적하는 노하우는 없다.
  "알겠습니다." 우시카와는 말했다. "지금까지 밝혀낸 몇 가지를 말씀드리지요. 모두 다 말할 수는 없지만 일부분이라면 말씀드릴 수 있어요."
  온다는 잠시 눈을 가늘게 떴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거라도 좋습니다. 우리도 약간은 알아낸 게 있어요. 당신이 그걸 이미 알고 있을 수도 있고 아직 모를 수도 있겠죠. 어떻든 서로 알고 있는 걸 공유하도록 하지요."
  우시카와는 라이터를 내려놓고 책상 위에서 양손가락을 깍지 꼈다. "아오마메라는 젊은 여자가 호텔 오쿠라의 스위트룸에 출장을 와서 리더의 근육 스트레칭을 했다. 9월 초, 도심에 거센 뇌우가 쏟아지던 날 밤의 일이었지요. 그 여자는 별실에서 한 시간쯤 스트레칭 시술을 한 뒤에 떠났고, 리더는 잠이 들어 있었다. 두 시간쯤 그 자세로 푹 자게 해드리라고 여자는 말했다. 당신들 두 사람은 그 말대로 했다. 하지만 리더는 잠든 게 아니었다. 그때는 이미 사망한 뒤였다. 외상은 전혀 눈에 띄지 않았다. 심장발작처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 직후에 여자가 사라졌다. 아파트도 미리 짐을 옮겨버렸다…… 방은 허물처럼 텅 비어 있었습니다. 스포츠클럽에도 그다음 날로 사표가 들어왔어요. 모두 다 계획적으로 착착 진행된 것이지요. 그렇다면 그건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는 얘깁니다. 그 아오마메라는 여자가 의도적으로 리더를 살해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온다는 고개를 끄덕였다. 거기까지는 이견이 없었다.
  "당신들의 목적은 이번 일의 진상을 명백히 밝히는 데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그 여자를 잡아야겠지요."
  "아오마메라는 여자가 정말로 그분을 사망에 이르게 했는가. 만일 그렇다면 거기에는 어떤 이유나 경위가 있는가. 그걸 알아내야 합니다."
  우시카와는 책상 위에서 깍지 낀 자신의 열 손가락을 바라보았다. 마치 낯선 물건을 관찰하듯이. 그러고는 눈을 들어 앞에 앉은 남자를 보았다.
  "당신들은 이미 아오마메의 가족관계를 체크했을 겁니다. 그렇지요? 가족이 모두 '증인회'의 열성적인 멤버다. 부모는 아직도 열심히 전도활동을 하고 있다. 서른네 살 된 오빠는 오다와라의 증인회 본부에서 근무중이고 결혼해서 아이가 둘 있다. 오빠의 아내도 열성적인 ‘증인회’ 신자다. 가족 중에서 아오마메만 ‘증인회’를 떠나, 그들의 말을 빌리자면 '배교'를 했고, 따라서 가족과의 인연도 끊겼다…… 벌써 이십 년 가까이 이 가족은 아오마메와 접촉한 흔적이 없습니다. 그들이 아오마메를 감싸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죠. 이 여자는 열한 살 때 스스로 가족과의 인연을 끊었고, 그후로 거의 자기 혼자 힘으로 살아왔습니다. 외삼촌 집에서 한때 신세를 졌지만 고등학교 들어갈 때쯤에 사실상 독립했어요. 참 대단하죠. 의지가 강한 여자예요."
  스킨헤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건 그도 이미 파악한 정보일 것이다.
  "이번 일에 '증인회' 쪽이 관여했다고는 보기 힘듭니다. '증인회'는 철저한 평화주의, 무저항주의로 알려져 있어요. 그들이 교단 차원에서 리더의 목숨을 노린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얘기입니다. 그 점에는 동의하시지요?"
  온다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 일은 '증인회'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건 이미 알고 있어요. 혹시나 해서 그녀의 오빠와도 얘기를 해봤습니다. , 이라는 차원에서. 하지만 그는 아무것도 알지 못했습니다."
  "확인 또 확인이라는 차원에서 손톱까지 뽑으셨군요?" 우시카와가 물었다.
  온다는 그 질문을 무시했다.
  "아, 물론 농담입니다. 썰렁한 농담이죠. 그렇게 심각한 얼굴은 하지 마시고요. 아무튼 그 오빠라는 사람은 아오마메의 행동에 대해서도, 행방에 대해서도 전혀 알지 못했군요." 우시카와는 말했다. "나는 날 때부터 평화주의자라서 난폭한 짓은 전혀 하지 않지만, 그런 정도는 압니다. 아오마메는 가족과도 '증인회'와도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일은 어떻게 보건 아오마메의 단독행동은 아니에요. 네, 혼자서 그런 복잡한 짓은 못하지요. 교묘하게 세팅이 이루어졌고, 그 여자는 정해진 순서에 따라 냉철하게 행동에 옮겼습니다. 자취를 감춘 방식도 정말 감쪽같아요. 사람과 돈을 넉넉히 쏟아부은 일입니다. 아오마메의 배후에 있는 사람 혹은 조직이 어떤 이유에서든 리더가 죽기를 강하게 원했다. 그러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그 점에 대해서도 우리는 의견을 함께할 수 있겠지요?"
  온다는 고개를 끄덕였다. "대부분은."
  "그런데 그게 어떤 조직인지 도무지 짐작할 수가 없다." 우시카와는 말했다. "그 여자의 교우관계 같은 것도 물론 조사하셨겠죠?"
  온다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데 웬걸, 그 여자는 이렇다 할 교우관계 같은 것도 없었어요.” 우시카와는 말했다. “친구도 없고 아무래도 연인도 없는 것 같고요. 직장에서 사람들과 어울리기는 했지만, 일단 직장을 벗어나면 누구와도 개인적으로 사귀지 않았어요. 최소한 내가 조사한 바로는, 아오마메가 누구하고 친하게 지냈다는 흔적을 전혀 찾을 수 없었어요. 젊고 건강하고 생긴 것도 나쁘지 않은 여자인데, 왜 그랬을까?"
  우시카와는 그렇게 말하고 문 앞에 서 있는 포니테일 남자를 보았다. 그는 아까부터 자세도 표정도 전혀 변함이 없다. 애초에 표정이 없는 것이다. 그러니 바꿀 수도 없다. 저 사람에게도 이름이 있을까, 우시카와는 생각했다. 만일 이름이 없다 해도 별로 놀랍지 않을 것 같다. 
  "당신들은 아오마메의 얼굴을 직접 목격한 분들이에요." 우시카와는 물었다. "어떻게 생각하시죠? 그 여자에게 무언가 특별한 점은 없었습니까?"
  온다는 가만히 고개를 저었다. "말씀하신 것처럼 매력적인 젊은 여자입니다. 하지만 남의 이목을 끌 만한 미인은 아니에요. 매우 조용하고 침착했어요. 자신의 기술에 분명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것 말고는 딱히 주의를 끌 만한 점은 없었어요. 전체적인 인상이 매우 희미합니다. 얼굴의 생김새 하나하나가 잘 떠오르지 않아요. 신기할 정도로."
  우시카와는 다시 한번 입구의 포니테일에게로 시선을 던졌다. 혹시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는 입을 열 기미조차 없었다.
  우시카와는 스킨헤드를 보았다. "최근 몇 달간 아오마메의 전화 통화기록도 물론 조사했겠지요?"
  온다는 고개를 저었다. “거기까지는 아직 안 했습니다."
  "그건 해야죠. 꼭 해봐야 합니다." 우시카와는 웃음을 띠며 말했다. "사람들은 다양한 곳에 전화를 하고 다양한 곳에서 전화가 걸려와요. 통화기록만 조사해봐도 그 사람의 생활 패턴이 저절로 보입니다. 아오마메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지요. 개인의 통화기록을 입수하는 건 간단한 일은 아니지만, 못 할 것도 없어요. 보세요, 뱀이 다니는 길은 뱀이 안다니까요."
  온다는 말없이 다음 말을 기다렸다.
  "그래서 아오마메의 통화기록을 살펴보니 몇 가지 사실이 드러나더군요. 여자치고는 몹시 드문 케이스지만, 아오마메는 전화 통화를 그리 좋아하지 않은 모양입니다. 통화 횟수도 적고 통화 시간도 별로 길지 않아요. 어쩌다 긴 통화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예외적입니다. 대부분은 스포츠클럽과의 통화였는데, 그 여자는 반쯤은 프리랜서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일을 꽤 했어요. 스포츠클럽 카운터를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클라이언트와 직접 상담해서 일정을 짜는 겁니다. 그런 전화 통화가 상당히 많았어요. 내가 살펴본 바로는 그리 의심스러운 것은 없었습니다."
  우시카와는 거기서 잠시 뜸을 들였다. 그리고 손에 밴 담뱃진의 색깔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며 담배에 대해 생각했다. 머릿속으로 담배에 불을 붙이고 연기를 빨아들인다. 그리고 내뿜는다.
  "하지만 딱 두 가지 예외가 있었어요. 하나는 경찰서에 두 번 정도 전화를 했다는 겁니다. 112 신고전화가 아니에요. 경시청 신주쿠 경찰서 교통과였습니다. 그쪽에서도 몇 번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아오마메는 자동차 운전은 하지 않았고, 보통 경찰은 고급 스포츠클럽 개인 레슨 같은 건 안 받아요. 그러니까 아마 그 부서에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이 있었을 겁니다. 그게 누군지는 모르겠어요. 또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건, 그것과는 별도로, 어느 정체불명의 전화번호와 몇 번이나 긴 통화를 했다는 겁니다. 그쪽에서 전화가 왔었어요. 아오마메 쪽에서는 한 번도 건 적이 없고요. 이 번호는 아무리 찾아봐도 캐낼 수가 없었어요. 물론 이름이 드러나지 않도록 조치해둔 전화번호는 많지요. 하지만 그런 것도 손을 쓰면 금세 알아낼 수 있거든요. 하지만 이 번호는 아무리 알아봐도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자물쇠를 채워둔 거죠. 보통은 가능하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은 보통이 아니다?"
  "그렇지요. 틀림없이 프로가 관여하고 있어요."
  "또다른 뱀." 온다가 말했다.
  우시카와는 벗어지고 비뚤어진 제 머리통을 손바닥으로 슬슬 문지르며 히쭉 웃었다. "그렇지요, 또다른 뱀. 그것도 상당히 센 놈입니다."
  "최소한 그 여자의 배후에 프로가 있다는 건 점점 드러나는군요." 온다가 말했다.
  "그렇죠. 아오마메의 배후에는 모종의 조직이 있어요. 그리고 그 조직은 아마추어가 짬짬이 꾸려가는 그런 게 아닙니다."
  온다는 눈을 반쯤 내리깔고 그 아래로 흘끗 우시카와를 바라보았다. 그러고는 몸을 돌려 문 앞에 서 있는 포니테일과 시선을 마주했다. 포니테일은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다는 뜻으로 슬쩍 고개를 끄덕였다. 온다는 다시 우시카와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그래서요?" 온다가 물었다.
  "그래서." 우시카와가 말했다. "이번에는 내가 질문할 차례입니다. 그쪽에서는 뭔가 짐작 가는 게 없나요? 이를테면 당신들의 리더를 말살하려 할 가능성이 있는 단체라든가 조직 같은 거요."
  온다는 긴 눈썹을 하나로 모았다. 코 위에 세 줄의 주름이 잡혔다. "그런 게 있겠습니까, 우시카와 씨? 우리는 어디까지나 종교단체입니다. 마음의 평안과 정신적 가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어울려 살며 하루하루 농사일과 수행에 힘쓰고 있어요. 대체 어느 누가 우리를 적으로 삼겠습니까? 그래봤자 무슨 이익이 있겠어요?"
  우시카와는 입가에 애매한 웃음을 머금었다. "어떤 세계에나 광신적인 인간은 있는 법이지요. 광신에 빠진 사람이 언제 어떤 생각을 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그렇잖습니까?"
  온다는 그 말에 담긴 빈정거림은 무시해버리고 무표정하게 대답했다. "짐작 가는 일은 우리 쪽에서는 전혀 없습니다."
  "'여명'은 어떻습니까? 그 잔당이 아직 근처를 어슬렁거리지는 않습니까?"
  온다는 다시 한번, 이번에는 단호히 고개를 저었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이다. 그들은 '여명' 관련자들을 아예 후환이 없도록 깨끗이 짓뭉갠 것이다. 아마 흔적도 없이.
  "알겠습니다. 그쪽에서는 짐작 가는 바가 없다. 하지만 실제로는 모종의 조직이 당신들 리더의 목숨을 노렸고, 거기에 성공했다. 대단히 교묘하고 솜씨 좋게. 그러고는 연기처럼 하늘로 휘익 사라져버렸다. 이건 감출 수 없는 사실이지요."
  "우리는 그 배경을 밝혀내야 합니다."
  "경찰과는 무관하게."
  온다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건 어디까지나 우리 문제지, 사법상의 문제가 아닙니다."
  "좋아요. 그건 당신들의 문제지, 사법상의 문제가 아니다. 얘기가 확실하군요. 아주 간단해요." 우시카와는 말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미리 물어볼 게 있는데."
  "그러시죠." 온다는 대답했다.
  "교단 내에서 리더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몇 명쯤 알고 있나요?"
  "우리 둘이 알고 있습니다." 온다는 말했다. "시신을 내가는 걸 거들었던 사람이 두 명 더 있습니다. 내 아랫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교단의 최고 간부 다섯 분이 알고 있습니다. 그것만 해도 아홉 명이죠. 세 명의 무녀에게는 아직 알리지 않았지만, 곧 알게 될 겁니다. 곁에서 모시던 여자들이라 그리 오래 감춰둘 수는 없어요. 그리고 우시카와 씨, 물론 당신이 알고 있죠."
  "모두 합해서 열세 명."
  온다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우시카와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솔직한 의견을 말해도 괜찮을까요?"
  "그러시죠." 온다는 말했다.
  "이제 와서 새삼 이런 소리를 해봐야 별수 없겠지만, 리더가 사망한 그 시점에 당신들은 즉시 경찰에 연락했어야 합니다. 뭐가 어찌됐건 일단 그 죽음을 공표했어야 해요. 그런 엄청난 일은 계속 덮어둘 수 있는 게 아니죠. 열 명도 넘는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비밀이라니, 그건 더이상 비밀도 아니에요. 당신들은 이러다가 완전히 궁지에 몰릴 수도 있어요."
  스킨헤드는 표정을 바꾸지 않았다. "그런 판단은 내가 할 일이 아닙니다. 주어진 명령에 따를 뿐이죠."
  "그러면 대체 누가 판단을 내리는 거지요?"
  대답은 없었다.
  "리더를 대신할 인물이?"
  온다는 역시 침묵을 지켰다.
  "뭐, 좋아요." 우시카와는 말했다. "당신들은 아무튼 누군가 윗사람의 지시를 받고 리더의 사체를 비밀리에 처리했다. 그쪽 조직에서는 위에서 떨어진 명령은 절대적이란 얘기겠군요. 하지만 사법적 관점에서 보면 그건 명백히 사체손괴죄에 해당합니다. 상당한 중죄예요. 그건 물론 알고 있겠지요?"
  온다는 고개를 끄덕였다.
  우시카와는 다시 한번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전에도 말했지만, 혹시 이 일로 경찰과 얽히는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리더의 사망에 대해서는 나는 전혀 아는 바가 없는 걸로 해주시죠. 형사범으로 문초당하고 싶지는 않군요."
  온다는 말했다. "우시카와 씨는 리더의 사망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저 외부 조사원으로서 우리의 의뢰를 받아 아오마메라는 여자의 행방을 찾고 있을 뿐이지요. 법률에 위반되는 일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예, 좋아요. 나는 아무 말도 못 들었어요." 우시카와는 말했다.
  "우리로서도 가능하면 리더의 살해에 대해 외부인인 당신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오마메의 신변을 조사해서 고go 사인을 낸 건 우시카와 씨 당신이고, 당신은 이미 이 일에 깊숙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 여자를 수색하는 데는 당신의 도움이 필요해요. 그리고 당신은 입이 무거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밀을 지키는 건 내 업무의 기본 중의 기본이지요. 그건 걱정할 거 없어요. 그 일이 내 입을 통해 외부로 새어나가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만일 그 비밀이 새어나가고, 그 정보가 당신에게서 나왔다는 게 드러나면 이래저래 불행한 일이 일어날 겁니다."
  우시카와는 책상 위에 놓인 열 개의 퉁퉁한 손가락을 다시 한 번 바라보았다. 그것이 자신의 손가락이라는 사실을 우연히 발견하고 몹시 놀란 듯한 표정으로.
  "이래저래 불행한 일." 우시카와는 얼굴을 들고 상대의 말을 되풀이했다.
  온다는 슬쩍 실눈을 떴다. "리더의 사망은 어떻게든 감춰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비밀은 지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절대 안심하세요." 우시카와는 말했다. "우리는 지금까지 서로 협력해서 잘해왔어요. 나는 당신들이 대놓고 하기 어려운 일들을 뒤에서 떠맡아왔습니다. 때로는 힘겨운 일도 있었지만, 그에 대한 보수는 충분히 받았어요. 내 입에는 이중으로 단단히 지퍼를 채웠습니다. 나는 신앙심 같은 건 전혀 없지만, 돌아가신 리더께는 개인적으로 큰 신세를 진 사람입니다. 그래서 온 힘을 다해 아오마메의 행방을 찾고 있어요. 그 배경을 밝혀내려고 무진 애를 쓰는 중입니다. 그리고 꽤 을 향해 다가가는 중이에요. 그러니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줘요. 머지않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테니."
  온다는 의자에서 아주 조금 자세를 바꾸었다. 입구에 선 포니테일도 거기에 호응하듯이 다리의 중심을 다른 쪽으로 옮겼다.
  "당신이 밝힐 수 있는 정보는 현재로서는 그 정도인가요?" 온다가 말했다.
  우시카와는 잠깐 생각에 잠겼다. 그리고 말했다. “아까도 말했듯이 아오마메는 경시청 신주쿠 경찰서 교통과에 두 번 전화를 했어요. 그쪽에서도 몇 번 전화가 왔습니다. 통화한 상대의 이름까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어쨌든 경찰서니까 대놓고 물어봤자 알려주지도 않아요. 하지만 그때 내 이 못생긴 머리통에 번뜩 떠오르는 게 있었어요. 경시청 신주쿠 경찰서 교통과라면 뭔가 기억나는 게 있는데, 하고 말이죠. 아니, 꽤 오래 궁리를 했어요. 대체 경시청 신주쿠 경찰서 교통과에 어떤 기억이 있는 걸까. 무엇이 내 비참한 기억의 가장자리에 걸려 있는 건가, 하고 말이죠. 생각해내는 데 시간이 꽤나 걸렸어요. 나이 먹는다는 거, 참 싫지요. 기억의 서랍이 뻑뻑해져요. 예전에는 뭐든지 금세 술술 나왔는데 말이죠. 그런데 바로 일주일 전에 그게 뭔지 드디어 생각이 났습니다."
  우시카와는 거기서 문득 입을 다물고, 꾸민 티가 역력한 웃음을 지으며 스킨헤드의 얼굴을 잠시 바라보았다. 스킨헤드는 참을성 있게 그다음 말을 기다렸다.
  "올 8월에 일어난 사건인데, 경시청 신주쿠 경찰서 교통과의 젊은 여경이 시부야 마루야마초 인근 러브호텔에서 누군가에게 교살당했습니다. 완전히 발가벗겨지고 관제품 수갑이 채워진 채로요. 물론 이건 꽤 큰 스캔들이 되었죠. 근데 아오마메가 신주쿠 경찰서의 누군가와 몇 차례 전화 통화를 한 게 그 사건이 터지기 전 몇 달 동안에 집중되어 있어요. 당연히 그 사건이 일어난 뒤로는 한 번도 통화가 없었습니다. 어때요,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너무 절묘하지요?"
  온다는 잠시 묵묵히 있었다. 그리고 말했다. "그러니까 아오마메가 연락을 취했던 게 그 살해된 여경이 아니냐?"
  "나카노 아유미라는 게 그 여경의 이름입니다. 나이는 스물여섯 살. 꽤 귀염성 있는 얼굴이에요. 아버지도 오빠도 경찰인 경찰 집안입니다. 성적도 꽤 우수했던 모양이에요. 경찰에서는 물론 필사적으로 수사에 나섰지만 범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어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건 실례일지 모르지만, 그 사건에 대해 혹시 뭔가 아시는 건 없을까요?"
  온다는 이제 막 빙하에서 잘라온 것처럼 딱딱하고 싸늘한 눈빛으로 우시카와를 노려보았다.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군요." 그는 말했다. "설마 우리가 그 사건에 관여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십니까, 우시카와 씨? 우리 쪽의 누군가가 그 여경을 저속한 러브호텔로 데려가 수갑을 채우고 목을 졸라 죽인 게 아니냐고?"
  우시카와는 입을 오므리며 고개를 저었다. "아니, 아니죠, 그럴 리가요. 설마, 그런 생각은 눈곱만큼도 안 했어요. 내가 물어보고 싶은 건, 뭔가 그 사건에 관해 짚이는 게 있느냐는 거죠. 그냥 그뿐입니다. 예, 뭐든 좋아요. 어떤 사소한 실마리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하니까요. 알량한 지혜를 아무리 쥐어짜봐도 시부야 러브호텔 여경 살해사건과 리더 살해사건 사이의 관련성을 나는 찾을 수가 없어요."
  온다는 잠시 뭔가의 치수를 재는 듯한 눈빛으로 우시카와를 바라보았다. 그러고는 멈췄던 숨을 천천히 토해냈다. "알겠습니다. 그 정보는 위에 전달하지요." 그는 말했다. 그리고 수첩을 꺼내 메모했다. "나카노 아유미. 스물여섯 살. 신주쿠 경찰서 교통과. 아오마메와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죠."
  "그밖에는?"
  "또 한 가지, 꼭 물어볼 게 있어요. 교단 내부에서 누군가 맨 처음에 아오마메라는 이름을 꺼낸 사람이 있을 겁니다. 도쿄에 근육 스트레칭을 잘하는 스포츠 인스트럭터가 있다고 말이죠. 그래서 아까 당신도 지적했던 대로 내가 그 여자의 신변조사를 맡게 되었던 것이죠. 변명을 하자는 건 아니지만, 그야 물론 항상 하던 대로 성심껏, 철저히 조사했어요. 하지만 이상한 점이나 수상한 점은 하나도 없었어요. 구석구석까지 깨끗했죠. 그리고 당신들은 그 여자를 호텔 오쿠라의 스위트룸으로 불렀어요. 그다음은 그쪽에서도 아시는 그대롭니다. 애초에 대체 어느 누가 그 여자를 추천했던 겁니까?"
  "그건 모릅니다."
  "모른다고요?" 우시카와는 말했다. 그리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들은 어린아이 같은 얼굴을 했다. "그러니까 그쪽 교단 내부에서 누군가 아오마메 얘기를 꺼내기는 했는데, 그게 누군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런 얘기입니까?"
  온다는 표정을 바꾸지 않고 대답했다. "그렇습니다."
  "이상한 말씀이네요." 우시카와는 그야말로 이상하다는 듯이 말했다.
  온다는 입을 다물고 있었다.
  "이해할 수 없는 얘기군요. 어디서 나왔는지, 언제 나왔는지도 모른 채 그 여자의 이름이 나왔고, 누가 추진했는지도 모르게 일이 저절로 굴러갔다, 그런 얘깁니까?"
  "사실을 말하자면, 가장 적극적으로 그 일을 추진한 건 리더 본인이셨습니다." 온다는 신중하게 단어를 고르며 말했다. "간부들 중에는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몸을 맡기는 건 위험하지 않느냐는 의견도 있었어요. 물론 우리 경호팀에서도 같은 의견이었습니다. 하지만 리더께서는 그리 신경 쓰지 않으셨어요. 오히려 그렇게 진행하라고 직접 나서서 강력히 주장하셨죠."
  우시카와는 다시 한번 라이터를 집어들고 뚜껑을 열어 상태를 시험해보듯이 불을 켰다. 그리고 곧바로 뚜껑을 닫았다.
  "리더께서는 매사에 퍽 조심스러운 분이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는 말했다.
  "그렇습니다. 지극히 주의 깊고 조심성 많은 분이셨죠." 그다음에 깊은 침묵이 이어졌다.
  "또 한 가지 물어볼 게 있어요." 우시카와는 말했다. "가와나 덴고에 대한 겁니다. 그는 야스다 교코라는 연상의 유부녀와 교제중이었어요. 일주일에 한 번, 그 여자가 그의 아파트에 찾아왔지요. 그리고 친밀한 시간을 보냈어요. 뭐, 아직 젊으니까 그런 일도 있을 수 있죠. 그런데 어느 날, 그녀의 남편이 돌연 전화를 걸어와서, 그녀가 더이상 그쪽에 가지 않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걸로 뚝, 연락이 끊겼어요."
  온다는 미간을 좁혔다. "왜 갑작스레 이야기가 그쪽으로 넘어가는지 모르겠군요. 가와나 덴고가 이번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건가요?"
  "아니, 거기까지는 나도 모릅니다. 단지 그 일이 전부터 좀 마음에 걸렸어요. 아무리 그래도, 어떤 사정이 있었건 여자 쪽에서 전화 한 통쯤은 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만큼 깊은 관계였는데 말예요. 근데 말 한마디 없이 여자가 휘익 사라졌다. 흔적도 없이. 나는 뭔가 마음에 걸리는 게 아주 싫어요. 그래서 일단 확인차 물어보는 것뿐입니다. 혹시 당신들 쪽에서는 짐작되는 게 없습니까?"
  "적어도 나는 그 여자에 대해 전혀 아는 게 없습니다." 온다는 덤덤한 목소리로 말했다. "야스다 교코. 가와나 덴고와 관계가 있었다고요."
  "열 살 연상이고 유부녀지요."
  온다는 그 이름도 수첩에 메모했다. "그것도 일단 윗선에 전하죠."
  "좋아요." 우시카와는 말했다. "그런데 후카다 에리코의 행방은 어떻게 되었죠?"
  온다는 얼굴을 들고, 비뚤어진 액자를 바라보는 듯한 눈빛으로 우시카와를 보았다. “우리가 왜 후카다 에리코가 어디 있는지 알아야 합니까?”
  "그녀의 행방에는 관심이 없다?"
  온다는 고개를 저었다. "그녀가 어디에 갔건, 어디에 있건, 우리와는 관계없습니다. 본인의 자유지요."
  "가와나 덴고에게도 더이상 관심이 없고?"
  "그쪽도 우리와는 별 인연이 없는 사람입니다."
  "한때는 이 두 사람에게 깊은 관심을 가졌던 것 같은데요." 우시카와는 말했다.
  온다는 잠시 눈을 가늘게 떴다. 그러고는 입을 열었다. "의 관심은 현재로서는 아오마메라는 한 점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관심이 나날이 바뀐다?"
  온다는 아주 조금 입술의 각도를 바꾸었다. 대답은 없었다.
  "온다 씨, 당신은 후카다 에리코가 쓴 소설 「공기 번데기」를 읽어봤습니까?"
  "아뇨. 교단 내에서는 교의에 관한 서적 외에는 독서가 금지되어 있어요. 소지할 수도 없습니다."
  "리틀 피플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은 있습니까?"
  "없습니다." 온다는 틈을 두지 않고 대답했다.
  "좋아요." 우시카와는 말했다.
  그걸로 대화는 끝이 났다. 온다는 천천히 의자에서 일어나 상의 옷깃을 바로잡았다. 포니테일도 벽에서 떨어져 한 걸음 앞으로 나왔다.
  "우시카와 씨,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번 일에서는 시간이 지극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온다는 아직 의자에 앉아 있는 우시카와를 똑바로 내려다보며 말했다. "한시라도 빨리 아오마메의 행방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도 물론 전력을 다하고 있지만, 당신도 또다른 측면에서 활발히 움직여줘야 합니다. 아오마메를 찾지 못하면 서로 간에 난처한 일이 벌어질 수 있어요. 어쨌든 당신은 중요한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니까."
  "중요한 지식에는 중요한 책임이 따른다."
  "그렇습니다." 온다는 감정이 결락된 목소리로 말했다. 그러고는 몸을 돌려 뒤도 돌아보지 않고 자리를 떴다. 스킨헤드의 뒤를 따라 포니테일이 사무실을 나가며 소리도 없이 문을 닫았다.

  두 사람이 가버리자 우시카와는 책상 서랍을 열고 카세트리코더의 스위치를 껐다. 기계 뚜껑을 열고 카세트테이프를 꺼내  라벨에 볼펜으로 날짜와 시간을 써넣었다. 그의 글씨는 생김새와는 달리 단정했다. 그러고는 세븐스타 담뱃갑을 서랍에서 꺼내 한 개비 뽑아 물고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연기를 크게 들이마시고 천장을 향해 크게 뿜어냈다. 그리고 얼굴을 천장으로 향한 채 잠시 눈을 감고 있었다. 이윽고 눈을 뜨고 벽시계에 시선을 던졌다. 시곗바늘은 두시 반을 가리키고 있었다. 정말 기분 나쁜 자들이라고 우시카와는 새삼 생각했다.
  , 고 스킨헤드는 말했다.
  우시카와는 야마나시 산 속에 있는 '선구' 본부를 두 차례 방문한 적이 있었다. 그때 뒤편 잡목 숲속에 설치된 특대형 소각로를 보았다. 쓰레기나 폐기물을 태우기 위한 시설이지만, 상당히 고온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인간의 사체를 던져넣어도 뼛조각 하나 남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몇 사람이나 되는 사체가 그곳에 던져진 것을 우시카와는 알고 있었다. 리더의 사체도 아마 그중 하나일 것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우시카와는 그런 꼴은 당하고 싶지 않다. 언젠가 어딘가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될 테지만, 가능하면 좀더 온화한 죽음이기를 바란다.
  물론 우시카와가 그들에게 알려주지 않은 사실이 몇 가지 있었다. 그는 손안의 카드를 모두 내보이는 사람이 아니다. 작은 숫자의 카드라면 슬쩍 보여줘도 된다. 하지만 큰 숫자의 카드는 철저히 덮어둔다. 그리고 어떤 일이든 보험이라는 게 필요하다. 이를테면 테이프에 녹음된 비밀 대화 같은 것. 우시카와는 그런 게임 수순에 능통하다. 그저 그런 젊은 보디가드와는 쌓아온 내공이 다르다.
  아오마메가 그동안 개인 인스트럭터로서 지도해온 사람들의 이름을 우시카와는 입수했다. 약간의 고생만 감수하면, 그리고 약간의 노하우만 깨치면 웬만한 정보는 모두 손에 넣을 수 있다. 아오마메가 담당한 그 열두 명의 개인 클라이언트의 신변에 대해 우시카와는 한차례 샅샅이 알아보았다. 여자가 여덟 명, 남자가 네 명. 사회적 지위도 있고 경제적으로도 넉넉한 사람들이다. 살인 계획에 합세할 것 같은 인물은 한 명도 눈에 띄지 않았다. 다만 그중 한 사람, 칠십대의 부유한 여자가 있었고, 그녀는 가정폭력으로 집을 탈출한 여자들을 위해 세이프하우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자택의 넓은 부지 바로 옆 2층짜리 아파트에 불행한 처지의 여자들을 거두어 살게 해주었다.
  그 자체는 훌륭한 일이다. 수상쩍은 점은 없다. 하지만 무언가가 우시카와의 의식의 저 먼 가장자리를 걷어차고 있었다. 그리고 뭔가가 자신의 의식의 저 먼 가장자리를 걷어찰 때, 우시카와는 항상 그 무언가가 무엇인지를 집중 탐색해왔다. 그에게는 동물적인 후각이 구비되어 있고, 무엇보다 자신의 직감을 신뢰해왔다. 그 덕분에 지금까지 몇 차례나 목숨을 부지해왔다. '폭력'이라는 것이 어쩌면 이번 일의 키워드가 될지도 모른다. 이 노부인은 에 대해 강하게 의식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있다.
  우시카와는 자신이 직접 세이프하우스라는 곳을 살펴보러 나갔다. 그 목조 아파트는 아자부의 높직한 일등 주택지에 서 있었다. 오래되었지만 나름대로 풍취 있는 건물이다. 문의 격자 틈새로 바라보니 현관 앞에는 아름다운 화단이 있고 잔디 정원이 넓게 펼쳐져 있다. 큼직한 떡갈나무가 정원에 그늘을 드리우고 있었다. 현관문에는 무늬가 새겨진 작은 판유리가 끼워져 있다. 요즘에는 이런 건물들이 확연히 줄어들어버렸다.
  하지만 건물의 느긋한 외관과는 딴판으로 경계는 유난히 삼엄했다. 벽은 높직하고 가시철조망이 둘러쳐져 있다. 튼튼한 철문은 굳게 닫혔고, 그 안쪽에는 독일 셰퍼드가 있어서 사람이 다가가면 거칠게 짖었다. 방범용 카메라도 몇 대나 작동하고 있었다. 아파트 앞 도로는 거의 통행인이 없기 때문에 거기에 오래 서 있을 수는 없었다. 한적한 주택가이고 근처에 대사관도 몇 군데 있다. 우시카와처럼 수상쩍은 풍모의 남자가 이런 곳에서 어슬렁거렸다가는 곧바로 누군가의 눈에 띄게 된다.
  아무리 봐도 경비에 지나치게 공을 들였다. 아무리 폭력으로부터의 피난처라지만 이렇게까지 단단히 가드할 일이 있을 리 없다. 이 세이프하우스에 대해 최대한 자세히 알아내야 한다. 우시카와는 그렇게 생각했다. 제아무리 경비가 철저하다 해도 어떻게든 그걸 뚫어야 한다. 아니, 철저하면 할수록 그건 꼭 열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한 좋은 방책을 강구해야 한다. 알량한 지혜나마 쥐어짜서.
  그리고 그는 리틀 피플에 대해 온다와 나눈 대화를 되새겼다.
  "리틀 피플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은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그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면, 적어도 한 박자쯤 틈을 두고 대답이 나왔을 것이다. 리틀 피플? 하고 그 울림을 머릿속에서 일단 검증해보고, 그러고 나서 대답이 나오는 게 보통사람들의 반응이다.
  그자는 리틀 피플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 의미며 실체까지 알고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아무튼 처음 듣는 말은 아니다.
  우시카와는 짧아진 담배를 끄고 잠시 생각에 잠겼고, 그것이 일단락되자 새 담배에 불을 붙였다. 한참 전부터, 폐암에 걸릴 가능성에 대해서는 더이상 걱정하지 않기로 마음을 정했다. 생각을 집중하는 데는 니코틴의 도움이 필요하다. 바로 이삼 일 뒤의 운명도 모르는 것이다. 십오 년 뒤의 건강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있을까.
  세 개비째의 세븐스타를 피우고 있을 때, 우시카와는 한 가지 작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이거라면 잘될지도 모르겠군, 하고 그는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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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스버거 2010-07-23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오오~ 정녕 이것이 1Q84 3권인가효 +_+ 도착할 때까지 어케 기다려~

U_U 2010-07-23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드디어 나왔군요! 정말 기대됩니다 ^_^

Ally 2010-07-23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권 앞머리 재미나네요. 두근두근. 빨리 다 읽고 싶어요. ㅎㅎ

tomozo 2010-07-23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두둥, 마침내 사건의 실마리가 드러나는 건가요...

해라 2010-07-23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반구제기 2010-07-23 1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

BiNe™ 2010-07-23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9일까지 어떻게 기다리나...ㅠ.ㅠ

최유진 2010-07-24 0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매일 라디오로 광고 듣는 1Q84 ㅋㅋㅋㅋㅋㅋ

정유호 2010-07-24 0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덴고세트걸리길 간절히

Lee 2010-07-24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카에리 세트 번데기 통조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해 ㅋㅋㅋㅋㅋ

김민영 2010-07-24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어흑

2010-07-25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학교에서야하다고 책수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권은읽었는데 이권못읽엇어ㅠㅠ

kak10000 2010-07-25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덴고선물 받아보고 싶네요^^

mcjw48 2010-07-27 0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카에리 셋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셋트인데 왜 번데기1개인가 각성하라 각성하라 ㅋㅋㅋㅋㅋ 차라리 봉지에 공기담아주지 ㅋㅋㅋㅋ

갱갱 2010-07-27 10:19   좋아요 0 | URL
푸하하.. 봉지에 공기 담아주는것도 재미있네요. 풍선? 번데기랑 같이 해서 셋트로. ㅋㅋ

MOPIPY 2010-07-27 15: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3권에서의 기대가... 주문했는데 얼른 받아보고 싶어요... *^^*

쑤쑤a 2010-07-28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뒷편 이야기 엄청 궁금하네 ㅠ~ 빨리 왔음 좋겟다 ㅠ ~

EHtopia 2010-07-28 1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엽감는 새>에 나왔던 '우시카와'와 동일인물 같군요.
하는 행동이나 하는 일도 비슷한 걸 보니 말이죠.
아니면 단순히 이름만 같은 건지도 모르겠지만요.
여하튼 재미있게 굴러가는군요~
 

 

설문 복사를 위해 텍스트로 덧붙입니다. 
---------------------------------------------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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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라딘 서재 : 여름맞이 추리소설 10문 10답 이벤트!
    from 극한추리 hansang's world 2010-07-16 13:51 
    참여는 여기서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존 딕슨 카 <아라비안 나이트 살인>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가정은 마음에 안들지만... 일단은 마이크 해머. 이유는 내 복수도 같이 해 줄 거 같아서.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귀차니스트 네로 울프.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
  2. 간만에 페이퍼( 10문10답)
    from 야클의 책 없는 서재 2010-07-16 14:41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지난 한달간은 거의 경제서적과 역사책들만 봐서 아마 이 책이지 싶은데...  마이클코넬리의 작품은 늘 최고의 재미를 보장하기 때문에 , 그의 작품은 일부러 나중을 위해 안 읽고 아껴두는 편이다.  스트레스가 제법 쌓였거나, 뭔가 심심하고 무료하지만 멀리 떠날수는 없을때, 그래서 해결책이 책 밖에 없다고 생각될 때 주저없이 그의
  3. 10문 10답 이벤트
    from 토묘님의 서재 2010-07-16 18:05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우부메의 여름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전자는 교고쿠도/후자는 김전일-_-;;;;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망량의 상자. 어라, 이거 두권짜리니까 한권은 아닌가
  4. 여름 맞이 10문 10답
    from Bibliotheca Alexandrina 2010-07-16 19:00 
    여름맞이 추리소설 10문 10답 이벤트!l추리소설 10문 10답 이벤트 알라딘도서팀 () l 2010-07-16 11:35 http://blog.aladdin.co.kr/editors/3923185 본문의 너비가 페이퍼의 제한 너비를 초과한 글입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새창에서 원래 너비의 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추리소설 10문 10답
    from 跡者生存 2010-07-18 23:35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가장 최근이라 봤자 한 두 달은 되는것 같은데 ;;;  중고샵에서 구입해 다시 읽은 <주홍색연구> 좀 실망했다지?ㅎㅎㅎ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이 질문 때문에 10문 10답에 참여하고 싶었다. 내가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평소엔 귀
  6. 여름맞이 추리소설 10문 10답
    from 커피와 책과 고양이 2010-07-19 02:18 
                북스피어의 <영원의 아이>를 기다리며, 살림의 <영원의 아이>를 다시 읽었다. 드라마도 다시 복습할까 고민중. 텐도 아라타의 책은 몇 권 더 읽었지만,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는데, <영원의 아이>만은 늘 특별하다.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
  7. 10문 10답
    from 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2010-07-20 01:03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이책 오늘 오전에 손에서 놓았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내가 살해되었을때,,과연 , 만일셜록홈즈가 살아있다면 난 그에게,,ㅎㅎ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별로 없다, 3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
  8. 여름맞이 추리소설 10문 10답
    from 고즈넉한 즐거움 2010-07-20 17:23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방황하는 칼날] 참고로 지금 읽고 있는 건 이사카 고타로의 [그래스호퍼] , 혼다 다카요시의 [파인데이즈] , 시바타 요시키의 [고양이 탐정 쇼타로의 모험]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사건해결을 맡아주세요 유카와 센세~ 내
  9. 장르소설 여름 추리소설 10문10답 이벤트~
    from 양철나무꾼 2010-07-21 20:31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존 스칼지'의 <유령여단>  '존스칼지'의 <노인의 전쟁>후속편으로,  정력넘치고 유쾌한 존페리 옹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여 살짝 걱정했었는데, 걱정이 기우였다는 걸 몸소 깨닫게 되는 순간~ 존 스칼지의 필력은 여전하다. 아니 전편에 비해서 훨씬 나아졌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10. 추리 소설 문답!
    from 안녕 눈사람 2010-07-24 02:55 
    여름이니까 추리소설 문답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탐정은 죽지 않는다>라고 판타지를 가장한 액션하드보일드물이 있습니다(...) 나온지 한 9개월 정도 된 거 같은데 잘 쓴 소설이라 후속편이 어서 나왔으면 하네요.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마이크 해머에게 맡겨야죠.화끈하게 복수를(.......)은 농담이고 전 ...
  11. (이벤트 참가) 추리소설 10문 10답
    from 마녀고양이의 느릿느릿한 서재 2010-07-26 17:32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원래 <본 컬렉터 시리즈>로 인해 제프리 디버를 좋아하지만, <잠자는 인형>의 여주인공이 맘에 들어서 더 좋아져 버렸어요. 몸짓이나 말 한마디로 상대의 심리를 추적하는 것도 매우 흥미로왔구요. 제가 원서로 읽는다는 것은 어림없는 일인지라, 후속 번역본 출간을 기다립니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12. 여름맞이장르소설 10문 10답 이벤트
    from 빨강머리앤, 책과 놀다 2010-07-28 18:10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데니스 루헤인의 초대박 미스터리 소설 <살인자들의 섬>을 가장 최근에 읽었다.  밀실트릭을 히치콕처럼 속임수로 쓰는 페이크 안에서 미국역사를 조롱하는 작가의 내공에 감탄했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13. (이벤트)추리소설 10문 10답
    from 말의 무덤 2010-07-29 02:19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모던팥쥐전>    사실 글이 아니라 일러스트 때문에 구입했던 책인데, 나름 괜찮은 선택이었다. 헌데 이걸 추리소설이라고 할 수 있을런지; 괄호 안에 '장르'가 있으니까 그냥 마음 놓고 써도 되는 거겠지?    고전의 현대적 해석,에서 그친 게 아니라 현대에서 반복되는 고전,의 모습을 보여준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지만, 작가의 대사처리 능력은 정말
  14. 추리소설 10문 10답
    from 세류의 장서관 2010-07-29 15:31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집에 돌아온 이틀 후에 읽은 블랙 달리아인가..했는데 생각해 보니 얼마 전에 다시 읽은 '화요일 클럽의 살인'...인가 했는데 이것도 아니다!;; 얼마 전에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완독한 퍼트리샤 콘웰의 '소설가의 죽음'.orz 바로 이틀인가 전이니까 이게 확실하겠지;;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이건
  15. 추리소설 설문조사해서 5천원 받아먹고 싶어.
    from RNarsis의 다락방 2010-08-06 18:00 
     전 가난하니까요.(링크!)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법칙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긴다이치 코스케(크하하. 다 죽어라!) 미스 마플(내 죽음으로 커플이 성립되거나 하면 돌아버릴 듯?)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
  16. 추리소설 10문 10답 이벤트
    from 푸른사과가 있는 국도 2010-08-08 12:43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수도원의 죽음/CJ샌섬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쪽 : 사와자키(하라 료의 하드보일드 탐정. 하드보일드를 좋아하지만 미국이나 영국 탐정은 아시아 정서를 이해 못할 것 같아 가까운 일본 탐정을 선택)   맡아주지 않았으면 하
  17. 이벤트 10문 10답 ^^
    from zzzz님의 서재 2010-08-17 10:52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의 "검은선"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셜록홈즈 / 마플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댄 브라운의
  18. 추리소설 10문 10답 이벤트
    from 베쯔의 冊 茶飯事 2010-08-17 17:16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덴도 아라타 영원의 아이 상,하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 :   하라 료 <내가 죽인 소녀>,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의 사와자키 탐정. 그는 나의 사생활을 적당히 보호해 주면서도 철저하게
  19. [이벤트참여] 추리소설 10문 10답
    from 차차님의 서재 2010-08-22 01:56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누쿠이 도쿠로의 우행록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맡아줘 제발 : 히가시노 게이고의 가가 형사, 생각이 깊고 인정이 많다.    절대 맡지마 : 김전일, 나 이외의 몇사람도 비명횡사할 거 같다. 3. "휴가길, 이
  20. 뽐뿌질 당하는 몸살나는 이벤트
    from 즐겁게~재밌게~ 2010-08-29 17:56 
    여름맞이 추리소설 10문 10답 이벤트였는데 개인적으로 여름 마무리용 이벤트다ㅋㅋ;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이게 드라마였다면 요 멋진 남자들을 보는 맛에 절대 지루하지 않겠지만, 책으론 그닥....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미스 마플♡이라면 내 사생활을 추하게 들추지 않고서도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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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e 2010-07-26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아름다운 흉기>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아가사 크리스티의 회색뇌세포 엘큘 포와르, 그 반대는 가이도 다케루의 다구치.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아가사 크리스티의 <애크로이 살인사건> 또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X의 헌신>.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셜록홈즈와 아가사 크리스티의 전집.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아가사 크리스티의 <아무도 없었다> 혹은 <살인자들의 섬>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 하네>의 우타노 쇼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우타노 쇼고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_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또는 박해일/ 아르센 뤼팽_조니 뎁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기시 유스케의 <검은 집>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아가사 크리스티 혹은 히가시노 게이고.

Bookholic 2010-07-29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요코미조 세이시의 <여왕벌>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살해당할 만큼 나쁘게 살고 있지 않지만, 살해당했다고 가정한다면
미스 제인 마플에게 의뢰하겠다.
절대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파이로 번스.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다카노 가즈아키의 소설들^^
<13계단>도 좋고 <그레이브 디거>도 좋다. 개인적으로 <그레이브 디거>의 야가미 도시히코를 좋아한다.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미야베 미유키 소설 중에서 아직 못 산 책들...?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우타노 쇼고의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아주 황당하고 실망스러운 반전이었다. 비추!!!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한 푼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의 제프리 아처, <가짜 경감 듀>의 피터 러브시 등
위트있고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을 쓰는 작가들 작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일본, 본격, 사회파에서 좀 벗어나고 싶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신작 위주로 읽는 게 아니라서 고르기가...^^;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에는 제레미 아이언스, 아르센 뤼팽에는 주드 로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다카노 가즈아키

진숙보 2010-07-29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46번째 밀실>과 미치오 슈스케의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을 동시에 완독했습니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시마다 소지의 <점성술 살인사건>에 나오는 '미타라이 기요시' /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는 탐정은 역시 요꼬미조 세이시의 전설적인 명탐정(죽을 사람 다 죽어야 범인을 밝히는) '긴다이치 코스케'입니다.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휴가길은 너무 머리 아픈 것도 좋지 않겠죠. 할렌 코벤의 <위험한 계약>을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다고나 할까요. 나중에 밝혀지는 반전 또한 기가 막힙니다.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쌍두의 악마(상,하)>와 교코쿠 나츠히코의 <철서의 우리(상,중,하)>가 가장 사고 싶네요.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이건 정말 딱 한 작품 추천입니다. 데니스 루헤인의 <살인자들의 섬>!! 가장 놀랬던 반전이죠.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작가 故 김내성님을 비롯해 우리나라의 역량있는 신인 작가의 작품이 더욱 많이 발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도 일본 미스테리처럼 반드시 미스테리 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시마다 소지의 <이방의 기사>! <점성술 살인사건>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 셜록 홈즈는 약간 지적이면서도 왠지 엉뚱한 이미지도 있는 '이완 맥그리거', 아르센 뤼팽은 왠지 바람기 있을 것 같은 남자 '휴 잭맨'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아비코 다케마루의 <살육에 이르는 병>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끔찍한 작품.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아리스가와 아리스님을 꼭 한번 보고싶네요. 본격 추리소설에 대한 열정이 정말 멋집니다.

알라딘 2010-07-29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셜록 홈즈 대표 단편선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명탐정 코난 / 유명한 탐정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셜록 홈즈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뤼팽 대 홈스의 대결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초록 눈동자의 아가씨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모리스 르블랑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 셜록 홈즈 : 이병헌 / 아르센 뤼팽 : 강동원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허수아비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모리스 르블랑

porceone 2010-07-29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에도가와란포전집 1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엘러리 퀸, 모리 코고로ㅋㅋ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재앙의 거리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13계단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인간의 증명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엘러리 퀸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한상진, 김남길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끝없는 밤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애거서 크리스티

벼랑이 2010-07-29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철서의 우리와 그레이브 디거(두권을 번갈아 가며 읽는 습성이라..)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역시나 어릴적 우상이었던 셜록 홈즈...그리고 차선책으로는 긴다이치 코우스케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휴가길이면 쉽게 읽히면서도 순식간에 압도 될 수 있는 있는 책이어야 겠으니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소설이
좋을 듯 하군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너무 많은 데..야쿠마루 작가의 허몽과 요코미조의 여왕별!!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기노시타 한타 작가의 두 악몽 시리즈. 악몽의 엘리베이터와 악몽의 관람차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마츠모토 세이초...사회파 추리소설 작가로 대가이지만 아직 우리나라에 번역본이 별로 없다는 것에 슬픔..
원서로 사서봐야 한다는 슬픔이 ㅠ.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철서의 우리...전작에 피해 내용은 아쉽지만 나와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정진영, 정우성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히가시노 게이고

snufkin 2010-07-30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여왕벌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브라운 신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긴다이치 하지메(김전일)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개는 말할것도 없고]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규칙] 히가시노 게이고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비뚤어진 집] 아가사 크리스티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프랭크 D. 길로이, 네로울프 시리즈
코니 윌리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노인의 나라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니콜라스 로우, 앨런 콕스 : 1985년에 피라미드의 공포(Young Sherlock Holmes)에서 어린 셜록 홈즈와 왓는으로 나온 배우들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문신 살인사건 : 동서문화사의 표지때문에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파일로 반스

비로그인 2010-08-01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X의 헌신>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가가 교이치로 / 긴다이치 하지메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미야베 미유키의 <이유> 또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붉은 손가락>.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셜록홈즈 전집.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아가사 크리스티의 <아무도 없었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 하네>의 우타노 쇼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우타노 쇼고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아르센 뤼팽 조니 뎁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아비코 다케마루의 <살육에 이르는 병>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히가시노 게이고

qor842 2010-08-01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였날에 내가 죽은 집>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에르큘 포와르/긴다이치 하지메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용의자 X의 헌신, 오리엔트 특급살인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규칙(히가시노 게이고)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오리엔트 특급살인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마츠모토 세이쵸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명탐정의 규칙, 였날에 내가 죽은 집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제임스 맥어 보이/잭 애프론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조앤플르쿠의 cozy mystery 전집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아가사 크리스티

2010-08-01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제프리 디버 <잠자는 인형>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레이먼드 챈들러 <필립 말로> 혹 과학적 풀이가 필요한 살인이라면, 히가시노 게이고 <갈릴레이탐정>
반대의 탐정은, 노리즈키 린타로 탐정(실수가 많아서...--)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미야베 미유키 <이유>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레이먼드 챈들러 구입을 못하고 빌려서 읽은 책들.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미나토 가나에 <고백>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마쓰모토 세이초, 하라료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제프리 디버 <잠자는 인형>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홈즈 - 한석규, 이병헌 뤼팽 - 송강호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하거시노 게이고 <명탐정의 규칙>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마쓰모토 세이초

이재박 2010-08-02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동급생, 범인없는 살인의 밤등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위주로 많이 읽었어요.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살해당하기 싫어요 ㅠㅠ 그래도 만약당한다면 덴카이치만 아니면 되요.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휴가길에 슬프고싶진 않겠죠?? 가볍게 읽고싶으시다면 범인없는 살인의 밤 추천합니다.
반대로 추리소설 마스터하신 분들은 둘중누군가그녀를 죽였다 추천이요 ㅋ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맨날 책만사서 날르다보니 지금 책꽂이 꽉찾어요. 포!화!상!태! ! !
일단 책꽂이 살거에요.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히가시노게이고의 모든 추리소설이 다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이러면 안되는데... 국내소설가는 잘 몰라요...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저는 새로나온 소설보다는 그냥 예전에 있던걸 찾아서 읽어요.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 셜록홈즈나 아르센뤼팽 본적이 없어서 모르는뎅ㅠㅠ
둘다 여자로 만들면 어떨까요??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괴작이라면 회랑정 살인사건... 여자가 정신이 좀 나간거 같음.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히가시노 게이고.



chilsang2 2010-08-02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쌍두의 악마, 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건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필립 말로우?(너무 매력적이야..)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긴다이치 코스케....손자랑 똑같아..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어떻게 한권을 꼽을 수가..굳이 꼽자면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안그래도 지금도 보관함에 들어있는데..다음주에 사려고..텐도 아라타의 애도하는 사람과 영원의 아이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그래도 고전은 고전인 듯..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y의 비극..그후의 반전의 상상력은 다 이 두 작품의 틀에서 나왔다고 생각..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유럽의 작가들 모두..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지금 읽고 있는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낫다가 가장 나은 듯..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는 안성기..뤼팽은..정우성이나 강동원?내가 뤼팽을 너무 멋있게 보나??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유니버설 횡메르카도르지도의 독백(오츠이치 작품보다 훨씬 더 하더구만..)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크리스티 여사..

졸리는 구영탄 2010-08-03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블랙 에코(지은이 : 마이클 코넬리)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셜록 홈즈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명탐정 코난'의 모리 코고로, 일명 유명한 탐정.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코핀 댄서(지은이 : 제프리 디버)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셜록키언을 위한 주석 달린 셜록 홈즈 1,2권(출판사 : 북스피어) 읽고싶지만 가격의 압박이 엄청나서 구입을 미루고 있지요.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우행록(편지를 쓴 사람이 그 사람일 줄은...)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S. S. 밴 다인('파일로 밴스의 고뇌'와 '파일로 밴스의 정의' 두 권 밖에 못봤답니다. 앞으로 계속 나온다니 다행이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블루 노웨어(지은이 : 제프리 디버)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 : 마크 하몬(NCIS의 제스로 깁스), 아르센 뤼팽 : 크리스찬 베일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우행록(일본 추리물은 잘 안보는 편이지만 가끔 읽다보면 '특이하다' 싶은 책이 여럿 있네요)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셜록 홈즈를 탄생시킨 '아서 코난 도일' (어떤 분일지 궁금해요)

셰퍼드 2010-08-03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모방범!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로버트 랭던이 맡아줬으면 좋겠군요 ㅋㅋ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이거 만화도 되나요.
소년탐정 김전일 -_- 같은 나이뻘인데 누군 살해당하고 누군 해결하고.. 왠지 배 아파요 -_-ㅋㅋ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모방범! 이거 들고 가다간 방대한 양과 스케일에 빠져서 휴가는 하루종일 이 책만 붙들고 살지 몰라요 ㅋ
천사와 악마도 정말 재미있어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일단 알라딘에 반값세일 하는 것들 다 담고 싶네요 ㅋㅋ 고3이라 소설책도 맘대로 못 보겠어요 ㅠㅠ
요즘 여름이라 그런지 끌리는 추리소설이 너무 많은데!!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 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천사와 악마. 설마 범인이 내부(?)에 있었다니!!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잘 모르겠어요 추리 소설은 무조건 들고 보니까 ㅋㅋ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아.. 요즘에 나올 건 잘 모르겠습니다 ㅠ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 털털하면서도 눈빛이 번득이는 배우가 좋겠지요 조니 댑?!!!
이르센 뤼팽은. 게리 올드만! 멋지지 않나요ㅋ 섬뜩한 카리스마!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셜록 홈즈 아니겠어요. 새로운 직업(?)도 창조하고.
그.. 관찰에 초점을 맞춘 점이!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댄 브라운!!
방대한 지식에 지칠 줄 모르는 아이디어! 재미도 스릴도 있고!
만나서 많이 배우고 싶네요 ㅠㅠ 대단해요!!

듀크토고 2010-08-04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여왕벌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긴다이치코스케는 다 죽고 난뒤에 범인찾기는 제일 잘하지......살아있을때는 절대 가까이 해서는 안되고..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우부메의 여름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 몇편, 아가사 크리스티 전집 몇권, 아리스가와 아리스 못산거 몇권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반전은 살육에 이르는 병..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빌 밸린저, 요코미조 세이시, 교코쿠 나츠히코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철서의 우리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홈즈는 케네스 브레너, 뤼팽은 짐캐리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에도가와 란포 단편 '고구마벌레'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교코쿠 나츠히코

위래 2010-08-06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덧없는 양들의 축연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전자는 셜록 홈즈, 후자는 김전일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GOTH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규칙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모든 것이 F가 된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요네자와 호노부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덧없는 양들의 축연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셰퍼트(개) / 봄베이(고양이)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잘린 머리 사이클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오츠이치

별바라기 2010-08-08 0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고전이지만 전 최근에야 읽었어요^^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가장 믿음직스런 탐정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셜록 홈즈에게 사건해결을 맡기고 싶네요~!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긴다이치 코우스케..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셜록홈즈 전집 중에 4편 '셜록 홈즈의 모험'
흥미진진한 단편모음집. 짤막짤막한 단편이 휴가길엔 좋을 것 같아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셜록홈즈 전집은 갖고 있으니 애거서 크리스티의 방~대한 전집 일부라도 구입을..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애거서 크리스티의 <비뚤어진 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제프리 아처. 유럽쪽 추리소설이 더 소개되었으면 좋겠어요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우타노 쇼고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주드 로~^^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전 역시 아서 코난 도일입니다~^^

네오 2010-08-08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아야츠지 유키토의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S.S 반다인의 필로 밴스가 나의 사건을 해결뒀으면 한다. 왜냐하면 반다인은 크리스티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 그와반대로 코난 도일의 셜록홈즈 왜냐하면 근 정말 바쁘지 않는가? 나의 사건해결을 게으르게 할거 같다.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사마다 소지의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겨울이 배경이라서,,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히라시노 게이고의 2010년도의 번역된 작품들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아비코 다케마루의 살육의 이르는 병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아야츠지 유키토, 정말 이 작가의 모든 작품들을 보고싶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히라시노 게이고의 명탐정의 규칙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홈즈, 조니 뎁(영화 프롬 헬에서의 연기때문에,,,) 아르센 뤼팽, 에드워드 노튼(영화 파이트 클럽의 연기때문에)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교고쿠 나츠히코의 우부메의 여름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미야베 미유키(살아있어서고 가장 인기있는 작가니깐여)

i 2010-08-08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밀레니엄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설록 홈즈 / 굳이 없다. 탐정을 왜 가까지 하지 말아야 하는가? 어떤 삼류라도 탐정은 환영!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밀레니엄 / y의 비극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규칙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y의 비극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잘 모르겠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올해를 기준으로 한다면 잘 모르겠고, 난 단연 y의 비극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조니 데 / 쥬드 로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괴작의 의미가?) 잘난 작이라면 밀레니엄 / 못난 작이라면 살인의 해석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코난 도일

ahwlsgml 2010-08-10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문 복사를 위해 텍스트로 덧붙입니다.
---------------------------------------------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규칙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셜록홈즈. 덴타이치(명탐정의규칙)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6번째 사요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온다리쿠 전집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명탐정의규칙. y의비극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s.s.반다인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토모를 부탁해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강동원 송강호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셜록홈즈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온다리쿠

폴리에스테롤 2010-08-10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친구 따라 모방범을 봤었죠;;; 최근이라곤 뭐 하지만;;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역시 홈즈랄까요? 반대로 책에선 없으나 애니메이션에서 꼽자면 김전일정도 랄까요? 주위 사람이 다 죽어나가니;;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영화로도 재밌게 본 용의자x의헌신 을 추천하고 싶군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홈즈 시리즈를 당장 사고 싶습니다 ㅠ_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살인자들의 섬 정도? 음 사실 거의 모든 작품들이 저에겐 충격적이에요 ㅠㅠ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음 이미 해외도서도 많이 구입할 수 있고 여러 커뮤니티가 있으니 굳이 추천할 필요는 없을것 같내요...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올해 상반기 출간 작품을 못 봤지만 많은 분들이 y의 비극을 꼽더군요. 한 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국내/외 배우 들은 잘 몰르지만 홈즈는 눈빛이 강한 분이 맞았으면 좋겠내요.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잘린 머리 사이클이나 끝없는 밤!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작가를 만나기 보다도 작품의 나오는 인물들은 보고 싶습니다. 단,살인 현장이나 사건 사고 현장에서
만나고 싶지는 않군요 ;;

peaceb211 2010-08-12 1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 - 옛날에 내가 죽은 집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사건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가가 교이치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책에서는 없음, 내가 죽지 않았다면, 긴다이치 코스케를 피하고 싶지만, 이미 죽은 이상 상관 없음.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용의자 X의 헌신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요코미조 세이시의 밤산책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살육에 이르는 병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시리즈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명탐정의 규칙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디카프리오와 쥬드로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명탐정의 규칙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애거서 크리스티

hachov 2010-08-13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 - 유성의인연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사건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가가 교이치로. 반대는 명탐정 코난?ㅋㅋ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내가 그를 죽였다. 강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악의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내가그를죽였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히가시노게이고 주욱~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명탐정의 규칙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홈즈- 창백한 킬리언머피!! 뤼팽은 모르겠다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명탐정의 규칙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바람서재 2010-08-18 0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요코미조 세이지의 '여왕벌' & '혼징살인사건', 교고쿠 나츠히코의 '항설백물어'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히무라 히데오 & 추젠지 아키히코 & 미타라이 기요시 중 아무나 / 긴다이치 쿄스케는 절대 사양(자칭 손자도 동일!)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무게가 가볍고 상큼발랄한 아리스가와 아리스 책 아무거나(단, '월광게임'은 비추천, '쌍두의 악마'는 무거움;)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교고쿠도 시리즈 전 권-!!! 돈이 된다면 일본판도-!!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번역된 시마다 소지의 책은 ('마신유희'를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 쇼킹한 듯. '살육에 이르는 병'도 쇼킹한데 아직도 무슨 말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교고쿠 나츠히코-지만 번역에 에러가 많을 듯... 시마다 소지나 엘러리 퀸 번역도 해줬으면 좋겠...ㅠ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쌍두의 악마. 탐정이 아닌 캐릭터들이 범인을 맞추었다는 게 좋았음.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 영화는 안 봐서 배우를 잘 모르겠지만;; 생긴 게 비슷하고 연기만 잘하면 다 됨.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가위남. 잔인하기만 하고 범인은 쉽게 알 수 있는데 인기 있는 이유를 모르겠음.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역시 교고쿠 나츠히코.

히로 2010-08-17 0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성녀의 구제> 히가시노 게이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중에서는 중간정도에 속할 범작이었다고 생각되지만, 나름 치밀한 트릭과 구성은 역시나 히가시노 게이고다운 작품이었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가가 교이치로. 냉철함과 번뜩이는 추리력으로 깔끔말끔하게 사건을 해결해주고, 억울한 나의 영혼을 달래줄 것 같다.
반면에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글쎄... <명탐정의 규칙>에서 억지로 무능한 역할을 떠맡아야 했던 오가와라 반조. 많은 분들이 긴다이치 코스케를 꼽은 것 같지만, 이미 난 죽었는데 긴다이치 코스케 주변 사람들이 더 죽어나가는 게 무슨 상관~~ ㅋㅋ 무능한 형사 내지 탐정이 사건을 미궁속에서 건져내지 못하고 억울한 나의 영혼이 더욱 억울해 지는일만 없으면 될듯.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미야베 미유키의 <모방범>. 분량도 분량이지만 그 미칠듯한 흡입력으로 더위 따위는 싸~악 잊어버리게 될듯. 다만 안그래도 짧은 휴가, 더욱 짧게 느껴지게 될 것이 흠이라면 흠!!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미처 사모으지 못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들과 미야베 미유키의 작품들. 10만원가지고는 모자란다!!! 택도 없다!!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애거서 크리스티의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그녀가 작품을 썼던 시기와 시대를 생각해볼때, 과연 추리소설의 여왕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구나 하는것을 절실히 깨닫게 해준 작품.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미야베 미유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작품을 읽었겠지만 좀더 대중적으로 많이,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 정말 몰입도 높고 사회적 문제들을 절절히 풀어낸 작품들은 단순히 추리소설의 영역을 넘어서 대작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미야베 미유키의 <얼간이>. 에도시대 속에 녹여낸 이야기가 밤잠 못이루고 읽게 할만큼 흥미로웠다. 강추!!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홈즈에는 원빈씨, 아르센 뤼팽에는 강동원씨. 대세는 원빈, 호리호리하고 얍실한 이미지에는 강동원이... 어쨌거나 내맘대로니까!! 훗~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아비코 타케마루의 <살육에 이르는 병>. 괜히 19금 소설이 아니었다... 으악...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단연 미야베 미유키. 이런 이야기들을 써내는 그녀, 실제로는 어떤 사람일지 꼭 한번 만나서 이야기나눠보고 싶다. 단, 언어의 장벽이 우리를 가로막지 않는다면... ㅡㅜ

Heine 2010-08-22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조앤 플루크 '딸기 쇼트케이크 살인사건'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히무라 히데오 교수님, 혹은 마플 양. /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긴다이치 코스케, 김전일. 살아서도 죽어서도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은 탐정 공동 1순위;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애거서 크리스티 '신비의 사나이 할리퀸' : 단편집이라 한편씩 읽을 수 있고, 새터스웨이트 씨도 이리저리 여행을 다니고, 무엇보다 할리퀸식의 색다른 추리가 멋지다.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정발로는 영원의 아이, 철서의 우리, 그 외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국명 시리즈나 단편집 등....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애거서 크리스티 '비뚤어진 집'. '애크로이드 살인사건'도 강렬했지만 이건 정말 뒤통수가 싸늘해지는 기분을 맛봤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윌리엄 아이리시, 아야츠지 유키토의 책들도 좀 더 번역되었으면.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다카무라 가오루 '마크스의 산'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글쎄, 이런 쪽은 잘 몰라서ㅠㅠ 연기만 잘 해준다면 좋습니다.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잘린머리 사이클. 니시오 이신과는 좀 안맞나봅니다;;;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리스가와 아리스.

김지연 2010-08-24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 작 "백야행" "예지몽" "명탐정의규칙"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전자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애르큘 포와로", 후자는 "김전일" 혹은 "명탐정 코난"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윌리엄 아이리쉬 "환상의 여인", 애거서 크리스티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 "다잉 아이", 김내성 "마인", 미야베 미유키 "모방범", "낙원"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윌리엄 아이리쉬 "환상의 여인"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아직은 없음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추리 소설 중에는 아직 없음.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홈즈 - 영국드라마 닥터후의 주인공 "데이비드 테넌트", 아르센뤼팽 - 주드 로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아직은 없음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애거서 크리스티, 히가시노 게이고

skklse 2010-08-27 15: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섀도우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사건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셜록홈즈이고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김전일(왜냐하면 항상 범인과 김전일, 미유키만 마지막에 남는 패턴이 대부분이에요. ㅜㅜ)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미야베 미유키의 모방범과 낙원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마크로스의 산, 명탐정의 규칙,다잉아이,아가사크리스티 전집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아사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말도 없었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서양의 고전 작가들(앨러리 퀸등)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구적초,한시치 체포록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홈즈:최근영드로 나온 셜록홈즈 주인공 최고,뤼팽: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없음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히가시노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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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는 여기서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존 딕슨 카 <아라비안 나이트 살인>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가정은 마음에 안들지만... 일단은 마이크 해머. 이유는 내 복수도 같이 해 줄 거 같아서.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귀차니스트 네로 울프.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 more

간만에 페이퍼( 10문10답)
from 야클의 책 없는 서재 2010-07-16 14:41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지난 한달간은 거의 경제서적과 역사책들만 봐서 아마 이 책이지 싶은데... 마이클코넬리의 작품은 늘 최고의 재미를 보장하기 때문에 , 그의 작품은 일부러 나중을 위해 안 읽고 아껴두는 편이다. 스트레스가 제법 쌓였거나, 뭔가 심심하고 무료하지만 멀리 떠날수는 없을때, 그래서 해결책이 책 밖에 없다고 생각될 때 주저없이 그의 more

10문 10답 이벤트
from 토묘님의 서재 2010-07-16 18:05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우부메의 여름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전자는 교고쿠도/후자는 김전일-_-;;;;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망량의 상자. 어라, 이거 두권짜리니까 한권은 아닌가 more

여름 맞이 10문 10답
from Bibliotheca Alexandrina 2010-07-16 19:00
여름맞이 추리소설 10문 10답 이벤트!l추리소설 10문 10답 이벤트 알라딘도서팀 () l 2010-07-16 11:35 http://blog.aladdin.co.kr/editors/3923185 본문의 너비가 페이퍼의 제한 너비를 초과한 글입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새창에서 원래 너비의 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ore

추리소설 10문 10답
from 跡者生存 2010-07-18 23:35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가장 최근이라 봤자 한 두 달은 되는것 같은데 ;;; 중고샵에서 구입해 다시 읽은 <주홍색연구> 좀 실망했다지?ㅎㅎㅎ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이 질문 때문에 10문 10답에 참여하고 싶었다. 내가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평소엔 귀 more

여름맞이 추리소설 10문 10답
from 커피와 책과 고양이 2010-07-19 02:18
북스피어의 <영원의 아이>를 기다리며, 살림의 <영원의 아이>를 다시 읽었다. 드라마도 다시 복습할까 고민중. 텐도 아라타의 책은 몇 권 더 읽었지만,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는데, <영원의 아이>만은 늘 특별하다.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 more

10문 10답
from 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2010-07-20 01:03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이책 오늘 오전에 손에서 놓았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내가 살해되었을때,,과연 , 만일셜록홈즈가 살아있다면 난 그에게,,ㅎㅎ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별로 없다, 3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 more

여름맞이 추리소설 10문 10답
from 고즈넉한 즐거움 2010-07-20 17:23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방황하는 칼날] 참고로 지금 읽고 있는 건 이사카 고타로의 [그래스호퍼] , 혼다 다카요시의 [파인데이즈] , 시바타 요시키의 [고양이 탐정 쇼타로의 모험]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사건해결을 맡아주세요 유카와 센세~ 내 more

장르소설 여름 추리소설 10문10답 이벤트~
from 양철나무꾼 2010-07-21 20:31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존 스칼지'의 <유령여단> '존스칼지'의 <노인의 전쟁>후속편으로, 정력넘치고 유쾌한 존페리 옹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여 살짝 걱정했었는데, 걱정이 기우였다는 걸 몸소 깨닫게 되는 순간~ 존 스칼지의 필력은 여전하다. 아니 전편에 비해서 훨씬 나아졌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more

추리 소설 문답!
from 안녕 눈사람 2010-07-24 02:55
여름이니까 추리소설 문답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탐정은 죽지 않는다>라고 판타지를 가장한 액션하드보일드물이 있습니다(...) 나온지 한 9개월 정도 된 거 같은데 잘 쓴 소설이라 후속편이 어서 나왔으면 하네요.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마이크 해머에게 맡겨야죠.화끈하게 복수를(.......)은 농담이고 전 ... more

(이벤트 참가) 추리소설 10문 10답
from 마녀고양이의 느릿느릿한 서재 2010-07-26 17:32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원래 <본 컬렉터 시리즈>로 인해 제프리 디버를 좋아하지만, <잠자는 인형>의 여주인공이 맘에 들어서 더 좋아져 버렸어요. 몸짓이나 말 한마디로 상대의 심리를 추적하는 것도 매우 흥미로왔구요. 제가 원서로 읽는다는 것은 어림없는 일인지라, 후속 번역본 출간을 기다립니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more

여름맞이장르소설 10문 10답 이벤트
from 빨강머리앤, 책과 놀다 2010-07-28 18:10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데니스 루헤인의 초대박 미스터리 소설 <살인자들의 섬>을 가장 최근에 읽었다. 밀실트릭을 히치콕처럼 속임수로 쓰는 페이크 안에서 미국역사를 조롱하는 작가의 내공에 감탄했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more

(이벤트)추리소설 10문 10답
from 말의 무덤 2010-07-29 02:19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모던팥쥐전> 사실 글이 아니라 일러스트 때문에 구입했던 책인데, 나름 괜찮은 선택이었다. 헌데 이걸 추리소설이라고 할 수 있을런지; 괄호 안에 '장르'가 있으니까 그냥 마음 놓고 써도 되는 거겠지? 고전의 현대적 해석,에서 그친 게 아니라 현대에서 반복되는 고전,의 모습을 보여준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지만, 작가의 대사처리 능력은 정말 more

추리소설 10문 10답
from 세류의 장서관 2010-07-29 15:31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집에 돌아온 이틀 후에 읽은 블랙 달리아인가..했는데 생각해 보니 얼마 전에 다시 읽은 '화요일 클럽의 살인'...인가 했는데 이것도 아니다!;; 얼마 전에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완독한 퍼트리샤 콘웰의 '소설가의 죽음'.orz 바로 이틀인가 전이니까 이게 확실하겠지;;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이건 more

추리소설 설문조사해서 5천원 받아먹고 싶어.
from RNarsis의 다락방 2010-08-06 18:00
전 가난하니까요.(링크!)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법칙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긴다이치 코스케(크하하. 다 죽어라!) 미스 마플(내 죽음으로 커플이 성립되거나 하면 돌아버릴 듯?)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 more

추리소설 10문 10답 이벤트
from 푸른사과가 있는 국도 2010-08-08 12:43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수도원의 죽음/CJ샌섬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쪽 : 사와자키(하라 료의 하드보일드 탐정. 하드보일드를 좋아하지만 미국이나 영국 탐정은 아시아 정서를 이해 못할 것 같아 가까운 일본 탐정을 선택) 맡아주지 않았으면 하 more

이벤트 10문 10답 ^^
from zzzz님의 서재 2010-08-17 10:52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의 "검은선"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셜록홈즈 / 마플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댄 브라운의 more

추리소설 10문 10답 이벤트
from 베쯔의 冊 茶飯事 2010-08-17 17:16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덴도 아라타 영원의 아이 상,하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 : 하라 료 <내가 죽인 소녀>,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의 사와자키 탐정. 그는 나의 사생활을 적당히 보호해 주면서도 철저하게 more

[이벤트참여] 추리소설 10문 10답
from 차차님의 서재 2010-08-22 01:56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누쿠이 도쿠로의 우행록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맡아줘 제발 : 히가시노 게이고의 가가 형사, 생각이 깊고 인정이 많다. 절대 맡지마 : 김전일, 나 이외의 몇사람도 비명횡사할 거 같다. 3. "휴가길, 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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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뇨자 2010-07-26 11:00 댓글달기 | URL

.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아야츠지 유키토의 시계관의 살인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사건해결 - 가가 교이치로 형사 /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사람 - 긴다이치 코스케 탐정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교고쿠나츠히코의 우부메의 여름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교고쿠도 시리즈, 셜록홈즈 전집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요코미조 세이시의 밤 산책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아야츠지 유키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올해 출간된 소설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goth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오츠이치
.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아야츠지 유키토의 시계관의 살인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사건해결 - 가가 교이치로 형사 /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사람 - 긴다이치 코스케 탐정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교고쿠나츠히코의 우부메의 여름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교고쿠도 시리즈, 셜록홈즈 전집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요코미조 세이시의 밤 산책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아야츠지 유키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올해 출간된 소설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goth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오츠이치


josee 2010-07-26 14:15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아름다운 흉기>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아가사 크리스티의 회색뇌세포 엘큘 포와르, 그 반대는 가이도 다케루의 다구치.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아가사 크리스티의 <애크로이 살인사건> 또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X의 헌신>.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셜록홈즈와 아가사 크리스티의 전집.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아가사 크리스티의 <아무도 없었다> 혹은 <살인자들의 섬>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 하네>의 우타노 쇼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우타노 쇼고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_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또는 박해일/ 아르센 뤼팽_조니 뎁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기시 유스케의 <검은 집>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아가사 크리스티 혹은 히가시노 게이고.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아름다운 흉기>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아가사 크리스티의 회색뇌세포 엘큘 포와르, 그 반대는 가이도 다케루의 다구치.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아가사 크리스티의 <애크로이 살인사건> 또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X의 헌신>.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셜록홈즈와 아가사 크리스티의 전집.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아가사 크리스티의 <아무도 없었다> 혹은 <살인자들의 섬>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 하네>의 우타노 쇼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우타노 쇼고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_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또는 박해일/ 아르센 뤼팽_조니 뎁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기시 유스케의 <검은 집>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아가사 크리스티 혹은 히가시노 게이고.


Bookholic 2010-07-29 16:16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요코미조 세이시의 <여왕벌>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살해당할 만큼 나쁘게 살고 있지 않지만, 살해당했다고 가정한다면
미스 제인 마플에게 의뢰하겠다.
절대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파이로 번스.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다카노 가즈아키의 소설들^^
<13계단>도 좋고 <그레이브 디거>도 좋다. 개인적으로 <그레이브 디거>의 야가미 도시히코를 좋아한다.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미야베 미유키 소설 중에서 아직 못 산 책들...?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우타노 쇼고의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아주 황당하고 실망스러운 반전이었다. 비추!!!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한 푼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의 제프리 아처, <가짜 경감 듀>의 피터 러브시 등
위트있고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을 쓰는 작가들 작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일본, 본격, 사회파에서 좀 벗어나고 싶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신작 위주로 읽는 게 아니라서 고르기가...^^;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에는 제레미 아이언스, 아르센 뤼팽에는 주드 로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다카노 가즈아키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요코미조 세이시의 <여왕벌>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살해당할 만큼 나쁘게 살고 있지 않지만, 살해당했다고 가정한다면
미스 제인 마플에게 의뢰하겠다.
절대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파이로 번스.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다카노 가즈아키의 소설들^^
<13계단>도 좋고 <그레이브 디거>도 좋다. 개인적으로 <그레이브 디거>의 야가미 도시히코를 좋아한다.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미야베 미유키 소설 중에서 아직 못 산 책들...?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우타노 쇼고의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아주 황당하고 실망스러운 반전이었다. 비추!!!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한 푼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의 제프리 아처, <가짜 경감 듀>의 피터 러브시 등
위트있고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을 쓰는 작가들 작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일본, 본격, 사회파에서 좀 벗어나고 싶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신작 위주로 읽는 게 아니라서 고르기가...^^;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에는 제레미 아이언스, 아르센 뤼팽에는 주드 로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다카노 가즈아키


진숙보 2010-07-29 18:11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46번째 밀실>과 미치오 슈스케의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을 동시에 완독했습니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시마다 소지의 <점성술 살인사건>에 나오는 '미타라이 기요시' /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는 탐정은 역시 요꼬미조 세이시의 전설적인 명탐정(죽을 사람 다 죽어야 범인을 밝히는) '긴다이치 코스케'입니다.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휴가길은 너무 머리 아픈 것도 좋지 않겠죠. 할렌 코벤의 <위험한 계약>을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다고나 할까요. 나중에 밝혀지는 반전 또한 기가 막힙니다.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쌍두의 악마(상,하)>와 교코쿠 나츠히코의 <철서의 우리(상,중,하)>가 가장 사고 싶네요.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이건 정말 딱 한 작품 추천입니다. 데니스 루헤인의 <살인자들의 섬>!! 가장 놀랬던 반전이죠.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작가 故 김내성님을 비롯해 우리나라의 역량있는 신인 작가의 작품이 더욱 많이 발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도 일본 미스테리처럼 반드시 미스테리 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시마다 소지의 <이방의 기사>! <점성술 살인사건>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 셜록 홈즈는 약간 지적이면서도 왠지 엉뚱한 이미지도 있는 '이완 맥그리거', 아르센 뤼팽은 왠지 바람기 있을 것 같은 남자 '휴 잭맨'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아비코 다케마루의 <살육에 이르는 병>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끔찍한 작품.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아리스가와 아리스님을 꼭 한번 보고싶네요. 본격 추리소설에 대한 열정이 정말 멋집니다.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46번째 밀실>과 미치오 슈스케의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을 동시에 완독했습니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시마다 소지의 <점성술 살인사건>에 나오는 '미타라이 기요시' /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는 탐정은 역시 요꼬미조 세이시의 전설적인 명탐정(죽을 사람 다 죽어야 범인을 밝히는) '긴다이치 코스케'입니다.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휴가길은 너무 머리 아픈 것도 좋지 않겠죠. 할렌 코벤의 <위험한 계약>을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다고나 할까요. 나중에 밝혀지는 반전 또한 기가 막힙니다.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쌍두의 악마(상,하)>와 교코쿠 나츠히코의 <철서의 우리(상,중,하)>가 가장 사고 싶네요.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이건 정말 딱 한 작품 추천입니다. 데니스 루헤인의 <살인자들의 섬>!! 가장 놀랬던 반전이죠.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작가 故 김내성님을 비롯해 우리나라의 역량있는 신인 작가의 작품이 더욱 많이 발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도 일본 미스테리처럼 반드시 미스테리 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시마다 소지의 <이방의 기사>! <점성술 살인사건>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 셜록 홈즈는 약간 지적이면서도 왠지 엉뚱한 이미지도 있는 '이완 맥그리거', 아르센 뤼팽은 왠지 바람기 있을 것 같은 남자 '휴 잭맨'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아비코 다케마루의 <살육에 이르는 병>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끔찍한 작품.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아리스가와 아리스님을 꼭 한번 보고싶네요. 본격 추리소설에 대한 열정이 정말 멋집니다.



따뜻한마음 2010-07-29 18:30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셜록 홈즈 대표 단편선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명탐정 코난 / 유명한 탐정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셜록 홈즈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뤼팽 대 홈스의 대결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초록 눈동자의 아가씨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모리스 르블랑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 셜록 홈즈 : 이병헌 / 아르센 뤼팽 : 강동원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허수아비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모리스 르블랑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셜록 홈즈 대표 단편선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명탐정 코난 / 유명한 탐정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셜록 홈즈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뤼팽 대 홈스의 대결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초록 눈동자의 아가씨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모리스 르블랑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 셜록 홈즈 : 이병헌 / 아르센 뤼팽 : 강동원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허수아비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모리스 르블랑


porceone 2010-07-29 20:20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에도가와란포전집 1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엘러리 퀸, 모리 코고로ㅋㅋ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재앙의 거리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13계단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인간의 증명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엘러리 퀸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한상진, 김남길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끝없는 밤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애거서 크리스티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에도가와란포전집 1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엘러리 퀸, 모리 코고로ㅋㅋ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재앙의 거리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13계단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인간의 증명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엘러리 퀸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한상진, 김남길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끝없는 밤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애거서 크리스티


벼랑이 2010-07-29 23:56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철서의 우리와 그레이브 디거(두권을 번갈아 가며 읽는 습성이라..)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역시나 어릴적 우상이었던 셜록 홈즈...그리고 차선책으로는 긴다이치 코우스케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휴가길이면 쉽게 읽히면서도 순식간에 압도 될 수 있는 있는 책이어야 겠으니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소설이
좋을 듯 하군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너무 많은 데..야쿠마루 작가의 허몽과 요코미조의 여왕별!!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기노시타 한타 작가의 두 악몽 시리즈. 악몽의 엘리베이터와 악몽의 관람차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마츠모토 세이초...사회파 추리소설 작가로 대가이지만 아직 우리나라에 번역본이 별로 없다는 것에 슬픔..
원서로 사서봐야 한다는 슬픔이 ㅠ.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철서의 우리...전작에 피해 내용은 아쉽지만 나와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정진영, 정우성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히가시노 게이고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철서의 우리와 그레이브 디거(두권을 번갈아 가며 읽는 습성이라..)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역시나 어릴적 우상이었던 셜록 홈즈...그리고 차선책으로는 긴다이치 코우스케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휴가길이면 쉽게 읽히면서도 순식간에 압도 될 수 있는 있는 책이어야 겠으니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소설이
좋을 듯 하군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너무 많은 데..야쿠마루 작가의 허몽과 요코미조의 여왕별!!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기노시타 한타 작가의 두 악몽 시리즈. 악몽의 엘리베이터와 악몽의 관람차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마츠모토 세이초...사회파 추리소설 작가로 대가이지만 아직 우리나라에 번역본이 별로 없다는 것에 슬픔..
원서로 사서봐야 한다는 슬픔이 ㅠ.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철서의 우리...전작에 피해 내용은 아쉽지만 나와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정진영, 정우성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히가시노 게이고


snufkin 2010-07-30 13:08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여왕벌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브라운 신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긴다이치 하지메(김전일)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개는 말할것도 없고]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규칙] 히가시노 게이고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비뚤어진 집] 아가사 크리스티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프랭크 D. 길로이, 네로울프 시리즈
코니 윌리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노인의 나라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니콜라스 로우, 앨런 콕스 : 1985년에 피라미드의 공포(Young Sherlock Holmes)에서 어린 셜록 홈즈와 왓는으로 나온 배우들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문신 살인사건 : 동서문화사의 표지때문에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파일로 반스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여왕벌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브라운 신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긴다이치 하지메(김전일)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개는 말할것도 없고]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규칙] 히가시노 게이고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비뚤어진 집] 아가사 크리스티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프랭크 D. 길로이, 네로울프 시리즈
코니 윌리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노인의 나라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니콜라스 로우, 앨런 콕스 : 1985년에 피라미드의 공포(Young Sherlock Holmes)에서 어린 셜록 홈즈와 왓는으로 나온 배우들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문신 살인사건 : 동서문화사의 표지때문에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파일로 반스


ailove 2010-08-01 10:41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X의 헌신>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가가 교이치로 / 긴다이치 하지메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미야베 미유키의 <이유> 또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붉은 손가락>.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셜록홈즈 전집.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아가사 크리스티의 <아무도 없었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 하네>의 우타노 쇼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우타노 쇼고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아르센 뤼팽 조니 뎁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아비코 다케마루의 <살육에 이르는 병>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히가시노 게이고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X의 헌신>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가가 교이치로 / 긴다이치 하지메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미야베 미유키의 <이유> 또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붉은 손가락>.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셜록홈즈 전집.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아가사 크리스티의 <아무도 없었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 하네>의 우타노 쇼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우타노 쇼고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아르센 뤼팽 조니 뎁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아비코 다케마루의 <살육에 이르는 병>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히가시노 게이고


qor842 2010-08-01 11:45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였날에 내가 죽은 집>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에르큘 포와르/긴다이치 하지메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용의자 X의 헌신, 오리엔트 특급살인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규칙(히가시노 게이고)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오리엔트 특급살인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마츠모토 세이쵸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명탐정의 규칙, 였날에 내가 죽은 집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제임스 맥어 보이/잭 애프론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조앤플르쿠의 cozy mystery 전집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아가사 크리스티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였날에 내가 죽은 집>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에르큘 포와르/긴다이치 하지메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용의자 X의 헌신, 오리엔트 특급살인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규칙(히가시노 게이고)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오리엔트 특급살인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마츠모토 세이쵸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명탐정의 규칙, 였날에 내가 죽은 집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제임스 맥어 보이/잭 애프론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조앤플르쿠의 cozy mystery 전집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아가사 크리스티


水 2010-08-01 14:30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제프리 디버 <잠자는 인형>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레이먼드 챈들러 <필립 말로> 혹 과학적 풀이가 필요한 살인이라면, 히가시노 게이고 <갈릴레이탐정>
반대의 탐정은, 노리즈키 린타로 탐정(실수가 많아서...--)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미야베 미유키 <이유>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레이먼드 챈들러 구입을 못하고 빌려서 읽은 책들.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미나토 가나에 <고백>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마쓰모토 세이초, 하라료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제프리 디버 <잠자는 인형>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홈즈 - 한석규, 이병헌 뤼팽 - 송강호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하거시노 게이고 <명탐정의 규칙>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마쓰모토 세이초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제프리 디버 <잠자는 인형>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레이먼드 챈들러 <필립 말로> 혹 과학적 풀이가 필요한 살인이라면, 히가시노 게이고 <갈릴레이탐정>
반대의 탐정은, 노리즈키 린타로 탐정(실수가 많아서...--)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미야베 미유키 <이유>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레이먼드 챈들러 구입을 못하고 빌려서 읽은 책들.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미나토 가나에 <고백>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마쓰모토 세이초, 하라료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제프리 디버 <잠자는 인형>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홈즈 - 한석규, 이병헌 뤼팽 - 송강호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하거시노 게이고 <명탐정의 규칙>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마쓰모토 세이초


이재박 2010-08-02 09:16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동급생, 범인없는 살인의 밤등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위주로 많이 읽었어요.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살해당하기 싫어요 ㅠㅠ 그래도 만약당한다면 덴카이치만 아니면 되요.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휴가길에 슬프고싶진 않겠죠?? 가볍게 읽고싶으시다면 범인없는 살인의 밤 추천합니다.
반대로 추리소설 마스터하신 분들은 둘중누군가그녀를 죽였다 추천이요 ㅋ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맨날 책만사서 날르다보니 지금 책꽂이 꽉찾어요. 포!화!상!태! ! !
일단 책꽂이 살거에요.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히가시노게이고의 모든 추리소설이 다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이러면 안되는데... 국내소설가는 잘 몰라요...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저는 새로나온 소설보다는 그냥 예전에 있던걸 찾아서 읽어요.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 셜록홈즈나 아르센뤼팽 본적이 없어서 모르는뎅ㅠㅠ
둘다 여자로 만들면 어떨까요??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괴작이라면 회랑정 살인사건... 여자가 정신이 좀 나간거 같음.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히가시노 게이고.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동급생, 범인없는 살인의 밤등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위주로 많이 읽었어요.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살해당하기 싫어요 ㅠㅠ 그래도 만약당한다면 덴카이치만 아니면 되요.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휴가길에 슬프고싶진 않겠죠?? 가볍게 읽고싶으시다면 범인없는 살인의 밤 추천합니다.
반대로 추리소설 마스터하신 분들은 둘중누군가그녀를 죽였다 추천이요 ㅋ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맨날 책만사서 날르다보니 지금 책꽂이 꽉찾어요. 포!화!상!태! ! !
일단 책꽂이 살거에요.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히가시노게이고의 모든 추리소설이 다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이러면 안되는데... 국내소설가는 잘 몰라요...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저는 새로나온 소설보다는 그냥 예전에 있던걸 찾아서 읽어요.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 셜록홈즈나 아르센뤼팽 본적이 없어서 모르는뎅ㅠㅠ
둘다 여자로 만들면 어떨까요??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괴작이라면 회랑정 살인사건... 여자가 정신이 좀 나간거 같음.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히가시노 게이고.





chilsang2 2010-08-02 20:54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쌍두의 악마, 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건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필립 말로우?(너무 매력적이야..)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긴다이치 코스케....손자랑 똑같아..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어떻게 한권을 꼽을 수가..굳이 꼽자면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안그래도 지금도 보관함에 들어있는데..다음주에 사려고..텐도 아라타의 애도하는 사람과 영원의 아이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그래도 고전은 고전인 듯..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y의 비극..그후의 반전의 상상력은 다 이 두 작품의 틀에서 나왔다고 생각..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유럽의 작가들 모두..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지금 읽고 있는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낫다가 가장 나은 듯..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는 안성기..뤼팽은..정우성이나 강동원?내가 뤼팽을 너무 멋있게 보나??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유니버설 횡메르카도르지도의 독백(오츠이치 작품보다 훨씬 더 하더구만..)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크리스티 여사..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쌍두의 악마, 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건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필립 말로우?(너무 매력적이야..)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긴다이치 코스케....손자랑 똑같아..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어떻게 한권을 꼽을 수가..굳이 꼽자면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안그래도 지금도 보관함에 들어있는데..다음주에 사려고..텐도 아라타의 애도하는 사람과 영원의 아이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그래도 고전은 고전인 듯..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y의 비극..그후의 반전의 상상력은 다 이 두 작품의 틀에서 나왔다고 생각..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유럽의 작가들 모두..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지금 읽고 있는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낫다가 가장 나은 듯..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는 안성기..뤼팽은..정우성이나 강동원?내가 뤼팽을 너무 멋있게 보나??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유니버설 횡메르카도르지도의 독백(오츠이치 작품보다 훨씬 더 하더구만..)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크리스티 여사..


졸리는 구영탄 2010-08-03 21:00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블랙 에코(지은이 : 마이클 코넬리)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셜록 홈즈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명탐정 코난'의 모리 코고로, 일명 유명한 탐정.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코핀 댄서(지은이 : 제프리 디버)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셜록키언을 위한 주석 달린 셜록 홈즈 1,2권(출판사 : 북스피어) 읽고싶지만 가격의 압박이 엄청나서 구입을 미루고 있지요.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우행록(편지를 쓴 사람이 그 사람일 줄은...)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S. S. 밴 다인('파일로 밴스의 고뇌'와 '파일로 밴스의 정의' 두 권 밖에 못봤답니다. 앞으로 계속 나온다니 다행이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블루 노웨어(지은이 : 제프리 디버)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 : 마크 하몬(NCIS의 제스로 깁스), 아르센 뤼팽 : 크리스찬 베일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우행록(일본 추리물은 잘 안보는 편이지만 가끔 읽다보면 '특이하다' 싶은 책이 여럿 있네요)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셜록 홈즈를 탄생시킨 '아서 코난 도일' (어떤 분일지 궁금해요)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블랙 에코(지은이 : 마이클 코넬리)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셜록 홈즈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명탐정 코난'의 모리 코고로, 일명 유명한 탐정.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코핀 댄서(지은이 : 제프리 디버)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셜록키언을 위한 주석 달린 셜록 홈즈 1,2권(출판사 : 북스피어) 읽고싶지만 가격의 압박이 엄청나서 구입을 미루고 있지요.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우행록(편지를 쓴 사람이 그 사람일 줄은...)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S. S. 밴 다인('파일로 밴스의 고뇌'와 '파일로 밴스의 정의' 두 권 밖에 못봤답니다. 앞으로 계속 나온다니 다행이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블루 노웨어(지은이 : 제프리 디버)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 : 마크 하몬(NCIS의 제스로 깁스), 아르센 뤼팽 : 크리스찬 베일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우행록(일본 추리물은 잘 안보는 편이지만 가끔 읽다보면 '특이하다' 싶은 책이 여럿 있네요)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셜록 홈즈를 탄생시킨 '아서 코난 도일' (어떤 분일지 궁금해요)



gnswi333 2010-08-03 22:51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모방범!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로버트 랭던이 맡아줬으면 좋겠군요 ㅋㅋ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이거 만화도 되나요.
소년탐정 김전일 -_- 같은 나이뻘인데 누군 살해당하고 누군 해결하고.. 왠지 배 아파요 -_-ㅋㅋ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모방범! 이거 들고 가다간 방대한 양과 스케일에 빠져서 휴가는 하루종일 이 책만 붙들고 살지 몰라요 ㅋ
천사와 악마도 정말 재미있어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일단 알라딘에 반값세일 하는 것들 다 담고 싶네요 ㅋㅋ 고3이라 소설책도 맘대로 못 보겠어요 ㅠㅠ
요즘 여름이라 그런지 끌리는 추리소설이 너무 많은데!!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 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천사와 악마. 설마 범인이 내부(?)에 있었다니!!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잘 모르겠어요 추리 소설은 무조건 들고 보니까 ㅋㅋ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아.. 요즘에 나올 건 잘 모르겠습니다 ㅠ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 털털하면서도 눈빛이 번득이는 배우가 좋겠지요 조니 댑?!!!
이르센 뤼팽은. 게리 올드만! 멋지지 않나요ㅋ 섬뜩한 카리스마!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셜록 홈즈 아니겠어요. 새로운 직업(?)도 창조하고.
그.. 관찰에 초점을 맞춘 점이!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댄 브라운!!
방대한 지식에 지칠 줄 모르는 아이디어! 재미도 스릴도 있고!
만나서 많이 배우고 싶네요 ㅠㅠ 대단해요!!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모방범!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로버트 랭던이 맡아줬으면 좋겠군요 ㅋㅋ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이거 만화도 되나요.
소년탐정 김전일 -_- 같은 나이뻘인데 누군 살해당하고 누군 해결하고.. 왠지 배 아파요 -_-ㅋㅋ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모방범! 이거 들고 가다간 방대한 양과 스케일에 빠져서 휴가는 하루종일 이 책만 붙들고 살지 몰라요 ㅋ
천사와 악마도 정말 재미있어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일단 알라딘에 반값세일 하는 것들 다 담고 싶네요 ㅋㅋ 고3이라 소설책도 맘대로 못 보겠어요 ㅠㅠ
요즘 여름이라 그런지 끌리는 추리소설이 너무 많은데!!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 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천사와 악마. 설마 범인이 내부(?)에 있었다니!!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잘 모르겠어요 추리 소설은 무조건 들고 보니까 ㅋㅋ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아.. 요즘에 나올 건 잘 모르겠습니다 ㅠ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 홈즈. 털털하면서도 눈빛이 번득이는 배우가 좋겠지요 조니 댑?!!!
이르센 뤼팽은. 게리 올드만! 멋지지 않나요ㅋ 섬뜩한 카리스마!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셜록 홈즈 아니겠어요. 새로운 직업(?)도 창조하고.
그.. 관찰에 초점을 맞춘 점이!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댄 브라운!!
방대한 지식에 지칠 줄 모르는 아이디어! 재미도 스릴도 있고!
만나서 많이 배우고 싶네요 ㅠㅠ 대단해요!!


듀크토고 2010-08-04 23:20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여왕벌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긴다이치코스케는 다 죽고 난뒤에 범인찾기는 제일 잘하지......살아있을때는 절대 가까이 해서는 안되고..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우부메의 여름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 몇편, 아가사 크리스티 전집 몇권, 아리스가와 아리스 못산거 몇권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반전은 살육에 이르는 병..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빌 밸린저, 요코미조 세이시, 교코쿠 나츠히코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철서의 우리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홈즈는 케네스 브레너, 뤼팽은 짐캐리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에도가와 란포 단편 '고구마벌레'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교코쿠 나츠히코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여왕벌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긴다이치코스케는 다 죽고 난뒤에 범인찾기는 제일 잘하지......살아있을때는 절대 가까이 해서는 안되고..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우부메의 여름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 몇편, 아가사 크리스티 전집 몇권, 아리스가와 아리스 못산거 몇권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반전은 살육에 이르는 병..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빌 밸린저, 요코미조 세이시, 교코쿠 나츠히코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철서의 우리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홈즈는 케네스 브레너, 뤼팽은 짐캐리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에도가와 란포 단편 '고구마벌레'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교코쿠 나츠히코


위래 2010-08-06 21:12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덧없는 양들의 축연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전자는 셜록 홈즈, 후자는 김전일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GOTH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규칙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모든 것이 F가 된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요네자와 호노부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덧없는 양들의 축연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셰퍼트(개) / 봄베이(고양이)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잘린 머리 사이클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오츠이치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덧없는 양들의 축연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전자는 셜록 홈즈, 후자는 김전일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GOTH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규칙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모든 것이 F가 된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요네자와 호노부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덧없는 양들의 축연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셰퍼트(개) / 봄베이(고양이)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잘린 머리 사이클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오츠이치


별바라기 2010-08-08 07:30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고전이지만 전 최근에야 읽었어요^^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가장 믿음직스런 탐정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셜록 홈즈에게 사건해결을 맡기고 싶네요~!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긴다이치 코우스케..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셜록홈즈 전집 중에 4편 '셜록 홈즈의 모험'
흥미진진한 단편모음집. 짤막짤막한 단편이 휴가길엔 좋을 것 같아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셜록홈즈 전집은 갖고 있으니 애거서 크리스티의 방~대한 전집 일부라도 구입을..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애거서 크리스티의 <비뚤어진 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제프리 아처. 유럽쪽 추리소설이 더 소개되었으면 좋겠어요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우타노 쇼고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주드 로~^^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전 역시 아서 코난 도일입니다~^^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고전이지만 전 최근에야 읽었어요^^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가장 믿음직스런 탐정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셜록 홈즈에게 사건해결을 맡기고 싶네요~!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긴다이치 코우스케..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셜록홈즈 전집 중에 4편 '셜록 홈즈의 모험'
흥미진진한 단편모음집. 짤막짤막한 단편이 휴가길엔 좋을 것 같아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셜록홈즈 전집은 갖고 있으니 애거서 크리스티의 방~대한 전집 일부라도 구입을..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애거서 크리스티의 <비뚤어진 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제프리 아처. 유럽쪽 추리소설이 더 소개되었으면 좋겠어요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우타노 쇼고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주드 로~^^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전 역시 아서 코난 도일입니다~^^


neoratm 2010-08-08 11:26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아야츠지 유키토의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S.S 반다인의 필로 밴스가 나의 사건을 해결뒀으면 한다. 왜냐하면 반다인은 크리스티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 그와반대로 코난 도일의 셜록홈즈 왜냐하면 근 정말 바쁘지 않는가? 나의 사건해결을 게으르게 할거 같다.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사마다 소지의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겨울이 배경이라서,,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히라시노 게이고의 2010년도의 번역된 작품들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아비코 다케마루의 살육의 이르는 병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아야츠지 유키토, 정말 이 작가의 모든 작품들을 보고싶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히라시노 게이고의 명탐정의 규칙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홈즈, 조니 뎁(영화 프롬 헬에서의 연기때문에,,,) 아르센 뤼팽, 에드워드 노튼(영화 파이트 클럽의 연기때문에)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교고쿠 나츠히코의 우부메의 여름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미야베 미유키(살아있어서고 가장 인기있는 작가니깐여)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아야츠지 유키토의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S.S 반다인의 필로 밴스가 나의 사건을 해결뒀으면 한다. 왜냐하면 반다인은 크리스티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 그와반대로 코난 도일의 셜록홈즈 왜냐하면 근 정말 바쁘지 않는가? 나의 사건해결을 게으르게 할거 같다.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사마다 소지의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겨울이 배경이라서,,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히라시노 게이고의 2010년도의 번역된 작품들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아비코 다케마루의 살육의 이르는 병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아야츠지 유키토, 정말 이 작가의 모든 작품들을 보고싶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히라시노 게이고의 명탐정의 규칙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홈즈, 조니 뎁(영화 프롬 헬에서의 연기때문에,,,) 아르센 뤼팽, 에드워드 노튼(영화 파이트 클럽의 연기때문에)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교고쿠 나츠히코의 우부메의 여름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미야베 미유키(살아있어서고 가장 인기있는 작가니깐여)



i 2010-08-08 13:28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밀레니엄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설록 홈즈 / 굳이 없다. 탐정을 왜 가까지 하지 말아야 하는가? 어떤 삼류라도 탐정은 환영!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밀레니엄 / y의 비극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규칙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y의 비극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잘 모르겠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올해를 기준으로 한다면 잘 모르겠고, 난 단연 y의 비극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조니 데 / 쥬드 로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괴작의 의미가?) 잘난 작이라면 밀레니엄 / 못난 작이라면 살인의 해석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코난 도일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밀레니엄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설록 홈즈 / 굳이 없다. 탐정을 왜 가까지 하지 말아야 하는가? 어떤 삼류라도 탐정은 환영!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밀레니엄 / y의 비극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규칙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y의 비극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잘 모르겠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올해를 기준으로 한다면 잘 모르겠고, 난 단연 y의 비극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조니 데 / 쥬드 로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괴작의 의미가?) 잘난 작이라면 밀레니엄 / 못난 작이라면 살인의 해석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코난 도일



ahwlsgml 2010-08-10 13:49 댓글달기 | URL

설문 복사를 위해 텍스트로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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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규칙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셜록홈즈. 덴타이치(명탐정의규칙)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6번째 사요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온다리쿠 전집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명탐정의규칙. y의비극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s.s.반다인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토모를 부탁해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강동원 송강호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셜록홈즈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온다리쿠
설문 복사를 위해 텍스트로 덧붙입니다.
---------------------------------------------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명탐정의 규칙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셜록홈즈. 덴타이치(명탐정의규칙)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6번째 사요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온다리쿠 전집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명탐정의규칙. y의비극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s.s.반다인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토모를 부탁해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강동원 송강호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셜록홈즈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온다리쿠


폴리에스테롤 2010-08-10 22:39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친구 따라 모방범을 봤었죠;;; 최근이라곤 뭐 하지만;;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역시 홈즈랄까요? 반대로 책에선 없으나 애니메이션에서 꼽자면 김전일정도 랄까요? 주위 사람이 다 죽어나가니;;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영화로도 재밌게 본 용의자x의헌신 을 추천하고 싶군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홈즈 시리즈를 당장 사고 싶습니다 ㅠ_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살인자들의 섬 정도? 음 사실 거의 모든 작품들이 저에겐 충격적이에요 ㅠㅠ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음 이미 해외도서도 많이 구입할 수 있고 여러 커뮤니티가 있으니 굳이 추천할 필요는 없을것 같내요...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올해 상반기 출간 작품을 못 봤지만 많은 분들이 y의 비극을 꼽더군요. 한 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국내/외 배우 들은 잘 몰르지만 홈즈는 눈빛이 강한 분이 맞았으면 좋겠내요.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잘린 머리 사이클이나 끝없는 밤!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작가를 만나기 보다도 작품의 나오는 인물들은 보고 싶습니다. 단,살인 현장이나 사건 사고 현장에서
만나고 싶지는 않군요 ;;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친구 따라 모방범을 봤었죠;;; 최근이라곤 뭐 하지만;;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역시 홈즈랄까요? 반대로 책에선 없으나 애니메이션에서 꼽자면 김전일정도 랄까요? 주위 사람이 다 죽어나가니;;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영화로도 재밌게 본 용의자x의헌신 을 추천하고 싶군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홈즈 시리즈를 당장 사고 싶습니다 ㅠ_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살인자들의 섬 정도? 음 사실 거의 모든 작품들이 저에겐 충격적이에요 ㅠㅠ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음 이미 해외도서도 많이 구입할 수 있고 여러 커뮤니티가 있으니 굳이 추천할 필요는 없을것 같내요...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올해 상반기 출간 작품을 못 봤지만 많은 분들이 y의 비극을 꼽더군요. 한 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국내/외 배우 들은 잘 몰르지만 홈즈는 눈빛이 강한 분이 맞았으면 좋겠내요.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잘린 머리 사이클이나 끝없는 밤!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작가를 만나기 보다도 작품의 나오는 인물들은 보고 싶습니다. 단,살인 현장이나 사건 사고 현장에서
만나고 싶지는 않군요 ;;


peaceb211 2010-08-12 19:30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 - 옛날에 내가 죽은 집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사건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가가 교이치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책에서는 없음, 내가 죽지 않았다면, 긴다이치 코스케를 피하고 싶지만, 이미 죽은 이상 상관 없음.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용의자 X의 헌신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요코미조 세이시의 밤산책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살육에 이르는 병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시리즈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명탐정의 규칙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디카프리오와 쥬드로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명탐정의 규칙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애거서 크리스티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 - 옛날에 내가 죽은 집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사건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가가 교이치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책에서는 없음, 내가 죽지 않았다면, 긴다이치 코스케를 피하고 싶지만, 이미 죽은 이상 상관 없음.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용의자 X의 헌신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요코미조 세이시의 밤산책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살육에 이르는 병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시리즈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명탐정의 규칙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디카프리오와 쥬드로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명탐정의 규칙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애거서 크리스티


hachov 2010-08-13 19:10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 - 유성의인연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사건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가가 교이치로. 반대는 명탐정 코난?ㅋㅋ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내가 그를 죽였다. 강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악의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내가그를죽였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히가시노게이고 주욱~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명탐정의 규칙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홈즈- 창백한 킬리언머피!! 뤼팽은 모르겠다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명탐정의 규칙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 - 유성의인연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사건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가가 교이치로. 반대는 명탐정 코난?ㅋㅋ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내가 그를 죽였다. 강추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악의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내가그를죽였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히가시노게이고 주욱~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명탐정의 규칙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홈즈- 창백한 킬리언머피!! 뤼팽은 모르겠다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명탐정의 규칙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바람서재 2010-08-18 07:40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요코미조 세이지의 '여왕벌' & '혼징살인사건', 교고쿠 나츠히코의 '항설백물어'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히무라 히데오 & 추젠지 아키히코 & 미타라이 기요시 중 아무나 / 긴다이치 쿄스케는 절대 사양(자칭 손자도 동일!)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무게가 가볍고 상큼발랄한 아리스가와 아리스 책 아무거나(단, '월광게임'은 비추천, '쌍두의 악마'는 무거움;)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교고쿠도 시리즈 전 권-!!! 돈이 된다면 일본판도-!!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번역된 시마다 소지의 책은 ('마신유희'를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 쇼킹한 듯. '살육에 이르는 병'도 쇼킹한데 아직도 무슨 말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교고쿠 나츠히코-지만 번역에 에러가 많을 듯... 시마다 소지나 엘러리 퀸 번역도 해줬으면 좋겠...ㅠ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쌍두의 악마. 탐정이 아닌 캐릭터들이 범인을 맞추었다는 게 좋았음.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 영화는 안 봐서 배우를 잘 모르겠지만;; 생긴 게 비슷하고 연기만 잘하면 다 됨.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가위남. 잔인하기만 하고 범인은 쉽게 알 수 있는데 인기 있는 이유를 모르겠음.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역시 교고쿠 나츠히코.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 요코미조 세이지의 '여왕벌' & '혼징살인사건', 교고쿠 나츠히코의 '항설백물어'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 히무라 히데오 & 추젠지 아키히코 & 미타라이 기요시 중 아무나 / 긴다이치 쿄스케는 절대 사양(자칭 손자도 동일!)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 무게가 가볍고 상큼발랄한 아리스가와 아리스 책 아무거나(단, '월광게임'은 비추천, '쌍두의 악마'는 무거움;)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 교고쿠도 시리즈 전 권-!!! 돈이 된다면 일본판도-!!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 번역된 시마다 소지의 책은 ('마신유희'를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 쇼킹한 듯. '살육에 이르는 병'도 쇼킹한데 아직도 무슨 말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교고쿠 나츠히코-지만 번역에 에러가 많을 듯... 시마다 소지나 엘러리 퀸 번역도 해줬으면 좋겠...ㅠㅠ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 쌍두의 악마. 탐정이 아닌 캐릭터들이 범인을 맞추었다는 게 좋았음.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 영화는 안 봐서 배우를 잘 모르겠지만;; 생긴 게 비슷하고 연기만 잘하면 다 됨.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 가위남. 잔인하기만 하고 범인은 쉽게 알 수 있는데 인기 있는 이유를 모르겠음.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 역시 교고쿠 나츠히코.


히로 2010-08-17 02:09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성녀의 구제> 히가시노 게이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중에서는 중간정도에 속할 범작이었다고 생각되지만, 나름 치밀한 트릭과 구성은 역시나 히가시노 게이고다운 작품이었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가가 교이치로. 냉철함과 번뜩이는 추리력으로 깔끔말끔하게 사건을 해결해주고, 억울한 나의 영혼을 달래줄 것 같다.
반면에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글쎄... <명탐정의 규칙>에서 억지로 무능한 역할을 떠맡아야 했던 오가와라 반조. 많은 분들이 긴다이치 코스케를 꼽은 것 같지만, 이미 난 죽었는데 긴다이치 코스케 주변 사람들이 더 죽어나가는 게 무슨 상관~~ ㅋㅋ 무능한 형사 내지 탐정이 사건을 미궁속에서 건져내지 못하고 억울한 나의 영혼이 더욱 억울해 지는일만 없으면 될듯.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미야베 미유키의 <모방범>. 분량도 분량이지만 그 미칠듯한 흡입력으로 더위 따위는 싸~악 잊어버리게 될듯. 다만 안그래도 짧은 휴가, 더욱 짧게 느껴지게 될 것이 흠이라면 흠!!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미처 사모으지 못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들과 미야베 미유키의 작품들. 10만원가지고는 모자란다!!! 택도 없다!!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애거서 크리스티의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그녀가 작품을 썼던 시기와 시대를 생각해볼때, 과연 추리소설의 여왕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구나 하는것을 절실히 깨닫게 해준 작품.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미야베 미유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작품을 읽었겠지만 좀더 대중적으로 많이,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 정말 몰입도 높고 사회적 문제들을 절절히 풀어낸 작품들은 단순히 추리소설의 영역을 넘어서 대작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미야베 미유키의 <얼간이>. 에도시대 속에 녹여낸 이야기가 밤잠 못이루고 읽게 할만큼 흥미로웠다. 강추!!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홈즈에는 원빈씨, 아르센 뤼팽에는 강동원씨. 대세는 원빈, 호리호리하고 얍실한 이미지에는 강동원이... 어쨌거나 내맘대로니까!! 훗~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아비코 타케마루의 <살육에 이르는 병>. 괜히 19금 소설이 아니었다... 으악...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단연 미야베 미유키. 이런 이야기들을 써내는 그녀, 실제로는 어떤 사람일지 꼭 한번 만나서 이야기나눠보고 싶다. 단, 언어의 장벽이 우리를 가로막지 않는다면... ㅡㅜ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성녀의 구제> 히가시노 게이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중에서는 중간정도에 속할 범작이었다고 생각되지만, 나름 치밀한 트릭과 구성은 역시나 히가시노 게이고다운 작품이었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가가 교이치로. 냉철함과 번뜩이는 추리력으로 깔끔말끔하게 사건을 해결해주고, 억울한 나의 영혼을 달래줄 것 같다.
반면에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글쎄... <명탐정의 규칙>에서 억지로 무능한 역할을 떠맡아야 했던 오가와라 반조. 많은 분들이 긴다이치 코스케를 꼽은 것 같지만, 이미 난 죽었는데 긴다이치 코스케 주변 사람들이 더 죽어나가는 게 무슨 상관~~ ㅋㅋ 무능한 형사 내지 탐정이 사건을 미궁속에서 건져내지 못하고 억울한 나의 영혼이 더욱 억울해 지는일만 없으면 될듯.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미야베 미유키의 <모방범>. 분량도 분량이지만 그 미칠듯한 흡입력으로 더위 따위는 싸~악 잊어버리게 될듯. 다만 안그래도 짧은 휴가, 더욱 짧게 느껴지게 될 것이 흠이라면 흠!!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미처 사모으지 못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들과 미야베 미유키의 작품들. 10만원가지고는 모자란다!!! 택도 없다!!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애거서 크리스티의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그녀가 작품을 썼던 시기와 시대를 생각해볼때, 과연 추리소설의 여왕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구나 하는것을 절실히 깨닫게 해준 작품.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미야베 미유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작품을 읽었겠지만 좀더 대중적으로 많이,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 정말 몰입도 높고 사회적 문제들을 절절히 풀어낸 작품들은 단순히 추리소설의 영역을 넘어서 대작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미야베 미유키의 <얼간이>. 에도시대 속에 녹여낸 이야기가 밤잠 못이루고 읽게 할만큼 흥미로웠다. 강추!!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홈즈에는 원빈씨, 아르센 뤼팽에는 강동원씨. 대세는 원빈, 호리호리하고 얍실한 이미지에는 강동원이... 어쨌거나 내맘대로니까!! 훗~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아비코 타케마루의 <살육에 이르는 병>. 괜히 19금 소설이 아니었다... 으악...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단연 미야베 미유키. 이런 이야기들을 써내는 그녀, 실제로는 어떤 사람일지 꼭 한번 만나서 이야기나눠보고 싶다. 단, 언어의 장벽이 우리를 가로막지 않는다면... ㅡㅜ


Heine 2010-08-22 21:36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조앤 플루크 '딸기 쇼트케이크 살인사건'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히무라 히데오 교수님, 혹은 마플 양. /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긴다이치 코스케, 김전일. 살아서도 죽어서도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은 탐정 공동 1순위;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애거서 크리스티 '신비의 사나이 할리퀸' : 단편집이라 한편씩 읽을 수 있고, 새터스웨이트 씨도 이리저리 여행을 다니고, 무엇보다 할리퀸식의 색다른 추리가 멋지다.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정발로는 영원의 아이, 철서의 우리, 그 외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국명 시리즈나 단편집 등....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애거서 크리스티 '비뚤어진 집'. '애크로이드 살인사건'도 강렬했지만 이건 정말 뒤통수가 싸늘해지는 기분을 맛봤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윌리엄 아이리시, 아야츠지 유키토의 책들도 좀 더 번역되었으면.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다카무라 가오루 '마크스의 산'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글쎄, 이런 쪽은 잘 몰라서ㅠㅠ 연기만 잘 해준다면 좋습니다.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잘린머리 사이클. 니시오 이신과는 좀 안맞나봅니다;;;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리스가와 아리스.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조앤 플루크 '딸기 쇼트케이크 살인사건'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히무라 히데오 교수님, 혹은 마플 양. /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긴다이치 코스케, 김전일. 살아서도 죽어서도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은 탐정 공동 1순위;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애거서 크리스티 '신비의 사나이 할리퀸' : 단편집이라 한편씩 읽을 수 있고, 새터스웨이트 씨도 이리저리 여행을 다니고, 무엇보다 할리퀸식의 색다른 추리가 멋지다.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정발로는 영원의 아이, 철서의 우리, 그 외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국명 시리즈나 단편집 등....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애거서 크리스티 '비뚤어진 집'. '애크로이드 살인사건'도 강렬했지만 이건 정말 뒤통수가 싸늘해지는 기분을 맛봤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윌리엄 아이리시, 아야츠지 유키토의 책들도 좀 더 번역되었으면.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다카무라 가오루 '마크스의 산'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글쎄, 이런 쪽은 잘 몰라서ㅠㅠ 연기만 잘 해준다면 좋습니다.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잘린머리 사이클. 니시오 이신과는 좀 안맞나봅니다;;;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리스가와 아리스.


김지연 2010-08-24 22:39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 작 "백야행" "예지몽" "명탐정의규칙"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전자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애르큘 포와로", 후자는 "김전일" 혹은 "명탐정 코난"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윌리엄 아이리쉬 "환상의 여인", 애거서 크리스티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 "다잉 아이", 김내성 "마인", 미야베 미유키 "모방범", "낙원"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윌리엄 아이리쉬 "환상의 여인"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아직은 없음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추리 소설 중에는 아직 없음.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홈즈 - 영국드라마 닥터후의 주인공 "데이비드 테넌트", 아르센뤼팽 - 주드 로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아직은 없음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애거서 크리스티, 히가시노 게이고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 작 "백야행" "예지몽" "명탐정의규칙"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전자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애르큘 포와로", 후자는 "김전일" 혹은 "명탐정 코난"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윌리엄 아이리쉬 "환상의 여인", 애거서 크리스티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히가시노 게이고 "다잉 아이", 김내성 "마인", 미야베 미유키 "모방범", "낙원"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윌리엄 아이리쉬 "환상의 여인"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아직은 없음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추리 소설 중에는 아직 없음.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셜록홈즈 - 영국드라마 닥터후의 주인공 "데이비드 테넌트", 아르센뤼팽 - 주드 로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아직은 없음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zadig 2010-08-29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조세핀 티의 '진리는 시간의 딸'입니다. 개인적으로 역사를 좋아하는데 역사 속 숨겨진 진실을 차분히 근거를 제시하며, 인간의 심리와 동기적인 면을 꿰뚫어 보면서, 설득력 있게 밝혀내는 과정이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떤 점에선 웬만한 역사서보다도 더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을 정도입니다.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응징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범인을 꼭 잡아냄은 물론 자신의 손으로 법의 심판까지 내리는 마이크 해머 탐정에게 꼭 의뢰하고 싶습니다.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은 형사 변호사 페리 메이슨입니다. 이 사람은 살인 피고인으로 고소된 용의자를 풀어주기 위해서라면 법에 어긋나는 행위도 서슴지 않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범인이 이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면 사건이 미궁으로 빠져 버리는 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사실 모든 책이 다 그렇지만 개인차를 무시할 순 없다고 봅니다. 저라면 이미 읽은 책이지만 S. S. 반다인의 '그린 살인사건'을 들고 가고 싶습니다. 써늘한 겨울철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점도 더위엔 도움이 될 테고 장엄한 대성당를 보는 듯한 본격 미스터리의 정점을 다시 한 번 차분히 확인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워낙에 고전적인 본격추리소설 걸작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요즘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는 존 딕슨 카의 작품들이나 S. S. 반다인의 작품들을 우선적으로 담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일본 사회파 소설의 거장인 마쓰모토 세이쵸의 단편걸작들을 미야베 미유키가 편집하고 해설한 의미 있는 작품집도 구입하고 싶네요. 거기에 예전 황금기 고전들을 제대로 재현해 낸 일본 신본격파 작가들인 시마다 소지 또는 아야츠지 유키토, 아리스가와 아리스, 노리즈키 린타로 등의 작품을 하나하나 구입해서 읽고 싶습니다.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요즘엔 작가들이 워낙 영리해져서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을 통해 놀라운 결말을 보여주는 건 일도 아니게 되었지만, 그래도 저로선 아직까지도 애거서 크리스티 작 '애크로이드 살인사건'의 충격적인 결말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최근에 본 작품 중에선 브라이언 프린맨틀의 '사라진 남자'가 전혀 생각지 못한 뜻밖의 결말을 통해 대단히 유쾌하고 기분 좋은 반전을 보여준 작품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서양 쪽으론 의외로 다른 거장들에 비해 대단히 많이 소외되고 있는 거장들인 엘러리 퀸과 코넬 울리치, 존 딕슨 카가 우선적으로 더 많이 소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그리고 우수한 작품들이 정말 많은데도 불구하고 국내에선 이상하게 인기가 없는 P. D. 제임스와 조르주 심농의 메그레 경감 시리즈도 더 많이 소개되어야 합니다. 작가가 아닌 "작품"으로는 가스통 르루의 "검은 옷 부인의 향수(Le Parfume de la Dame en Noir)"가 반드시 번역되었으면 합니다. '노란 방의 비밀'의 속편 격인 이 작품을 정말 보고 싶은데도 아직까지도 소개되지 않고 있다는 건 정말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본 작가로는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라 할 에도가와 람포를 우선 거론하고 싶네요. 단편들은 모두 번역되어 소개됐지만, 장편들은 한 두 작품을 제외하면 전혀 소개되질 않고 있어서 답답합니다. 또한 요코미조 세이시와 거의 같은 시기에 활약하며 전후 일본 미스터리를 부흥시켰던 다카기 아키미츠도 많이 아쉽습니다. 특히 '문신 살인사건' 한 작품만 번역된 천재 탐정 가미즈 교스케(神津恭介) 시리즈를 목 놓아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 현실은 서글프기까지 합니다. 긴다이치 고스케(金田一耕助)의 유일한 라이벌이라고 생각되는 이 명탐정의 눈부신 활약을 단지 한 작품으로 보고 그치고 만다는 건 추리소설계의 손실도 이만한 손실이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즘 많이 소개되고 있는 여류작가들인 미야베 미유키나 다카무라 가오루, 기리노 나츠오보다 개인적으로 백배는 더 낫다고 생각하는 나츠키 시즈코(夏樹靜子)의 작품들도 많이 소개됐으면 좋겠습니다. 꽤 오래된 작가인데도 불구하고 어떤 작품을 읽어 봐도 일정 수준 이상의 훌륭한 작품성을 지닌 진정한 대작가입니다. 이런 작가를 무시한 채 방치하고 있다는 건 뭐랄까 우리 출판계의 한계를 드러내는 것 같아 씁쓸하기까지 합니다.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올해에도 정말 좋은 소설들이 많이 출간되었지만, 개인적으론 도로시 세이어즈의 '증인이 너무 많다'를 꼽고 싶습니다. 주로 일본 미스터리 위주로 현대 작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와중에 이런 고전적인 걸작이 꿋꿋하게 소개됐다는 사실은 기적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역시나 피터 윔지 경의 재기 넘치는 활약은 여전하며, 황금기 미스터리의 진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일편으로 미스터리 팬이라면 읽어볼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이 질문 정말 어렵네요. 전 되도록이면 영상을 통해 책으로 얻은 기존의 이미지가 깨지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 중의 하나긴 합니다만, 굳이 꼽아 본다면 셜록 홈즈는 영국 배우인 티모시 달튼이 했으면 좋겠고, 뤼팽은 몽테크리스토 백작도 했었던 리차드 챔벌레인 정도가 어떨까 싶네요. 물론 현재 나이는 고려하지 않았고 전성기 때 이미지만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제 마음에 딱 들어맞는 적역은 찾기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타원형 거울'과 함께 일본 주재 시에 일본어로 쓴 추리소설이라 하여 정말 기대가 컸던 김내성의 '탐정 소설가의 살인'이야말로 그 정체를 도대체 뭐라고 설명해야 하는 걸까요? 다른 작가 작품의 스포일러를 함부로 누설하질 않나, 그 처참한(?) 결말 하며, 도대체 이전의 김내성이 보여준 영특함과 재기발랄함(?)은 찾을래야 찾아볼 수가 없더군요. 이 작품은 '안티 미스터리(?)'의 선구작인 걸까요? 진정한 괴작은 이런 것이라는 걸 보여 준 대표적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사실 막상 직접 만나게 되면 오히려 말문이 막혀 버릴 것 같기는 합니다만, 개인적으론 미야베 미유키를 만나서 도대체 '화차'의 결말을 왜 그런 식으로 끝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전 분명 더 많은 걸 기대했기 때문에 순간 정말 어이가 없었거든요. 능력이 모자라 도저히 쓸 수 없어서 그랬던 건지 아니면 독자를 우롱하기 위해 그랬는지 정말 궁금하기 때문에 작가를 붙잡고 상세한 설명을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







방울새 2010-08-29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 가장 최근에 완독한 추리(장르)소설은?

아와사카 쓰마오의 아아이이치로의 낭패

2. 당신이 살해당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건해결을 맡아줬으면 하는 탐정은? 반대로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탐정이 있다면?

히가시노 게이고의 인간적인 냄새가 물씬나는 물리학자 유카와, 반대는 요코미조 세이시의 긴다이치 코스케

3. "휴가길,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후회없다!" 널리 추천하고픈 추리(장르)소설은?

좀 나온지 되었지만 다카노 가츠아키의 13계단이 휴가철에 읽기 좋았음

4. 지금 당장 책 살 돈이 10만원 생긴다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을 추리(장르)소설은?

이우혁의 바이퍼케이션, 그외 전민희의 태양의 탑

5.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충격적인-예상외의 결말을 보여준 작품은?(단, 스포일러는 금지!)

히가시노 게이고의 악의를 읽으면서 인간이 참 무서웠다..

6. 우리 나라에 더 소개되었으면 하는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프랑스계열의 추리소설이 보고 싶네요

7. 올해 상반기 출간된 추리(장르)소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가다라의 돼지를 인상깊게 읽었다

8. '셜록 홈즈'와 '아르센 뤼팽' 역 배우를 내맘대로 캐스팅해본다면?

홈즈역의 김수로, 루팡역의 이성재를 넣으면 꽤 좋은 호흡을 보일듯

9. 지금까지 읽은 추리(장르)소설 중 가장 '괴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은?

살육에 이르는 병

10. 생사에 관계없이, 실제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추리(장르)소설 작가가 있다면.

미야베 미유키, 스티븐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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