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어떤 분기가 있었던 건 아닐까? 만연한 미움과 경멸이 돌이키지 못할 임계점을 넘어선 순간이.- P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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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는 약육강식의 정글과 같고, 그 안에서 각자도생하며 사는 것이 당영한 일이다. 이 사회는 영화 <매트릭스>와 흡사하고, 사회가 움직이는 시스템의 근간은 모르는 채 사는 것이 좋다.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는 정부나 사회 시스템을 개선해보려는 시도는 하지 않는 게 낫다. 일부 ‘선수‘들만이 그런 시스템을 이용해 개인의 이익을 극대화할 뿐이다.- P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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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사람의 희생으로 유지되는 일의 의미를 나는 갈수록 알 수 없었다.
-2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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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프로젝트에 정부가 나서면 돈이 돌고 사업적 성격을 띠게 된다. 이런 사업은 언제나 관련된 자들의 욕심을 부추겼다.
-2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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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어떻든 사람은 결국 다 죽고, 그 점에서 인생이란 큰 차이가 없다.
-17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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