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과자중에 정이란 광고로 유명한 초코파이가 있지요.초코파이는 러시아에선 거의 국민 간식으표되는로 여겨질 정도로 아주 유명합니다.


그럼 한국에선 정으로 대표되는 초코파이보다 인가기 많은 과자는 무엇일까요???

역시나 부동의 일위는 새우깡이네요.


10위안에 든 과자들 보면은 모두 한국인들에게 인기 많은 과자라서 큰 이의가 없는데 8위인 페레로 로쉐 초콜릿이 판매가 높다는 것이 무척 의외인것 같습니다.가격도 비싼 편인데 아무래도 단가가 높다보니 발렌타인 데이등 특별한 날에만 팔려도 매출액이 높은가 봅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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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알리디너님이 작년 연말에 서재관리에서 연간 통계란 항목에서 왜 25년 통계를 업데이트 하지 않냐고 글을 올린적이 있지요.

당시에는 25년도 안끝났는데 좀 성급하시구나하고 생각했는데 1월 3일 현재도 연말통계가 아직 2024년에 머물러 있네요.


전산을 잘 몰라서 그런데 25년 자료로 업데이트 하는 것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인지 잘 모르겠지만 26년도 되었으니 연말 통계는 25년도 데이터도 업데이트 좀 했으면 좋겠네요.


알라딘아 일좀 하자꾸나~~~~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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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민주 진보 진영이라고 스스로 자처하는 민주당이 정권을 잡은 것이 이재명 정부까지 벌써 4번쨰이다.


경제도 불황이고 환율도 올라 물가가 매우 불안정하고 집값도 민주당의 얼테기 없는 정책탓에 다락같이 오르는 판에 서민의 고충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한마디도 없는 언론의 작태에 요즘은 뉴스도 안보지만 여기에 더하는 것이 바로 정치인들의 구태다.


요즘 정치인들의 작태를 보면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나 야당인 국민의 힘이나 모두 도토리 키재기 마냥 아주 형편없기 그지 없다.

그런데 그런 꼬락서니에서도 한가지 변화가 있는 것이 보이는데 바로 오래된 정치 격언이 이제는 바뀌었다는 것이다.과거 우리 정치 격언에는 이런 말이 있었다.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국민의 힘의 전신인 한나라당 시절부터  70,80년대 고도성장기를 거치며 탄생된 고학력,고스펙자들이 대부분 기득권 유지를 중시하는 보수정당을 선택하면서 인재풀을 넓혔는데 재력과 권력에 처한 이들 정치인들은 부정부패를 저리르다 스스로 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였다.


과거 민주당의 경우는 군사 독재 정권에 저항하다보니 인재풀이 적었고 이에 DJ가 운동권 출신들을 대거 정치권으로 영입했다.이상을 중시하는 진보진영의 특성상 지금 가능한 현실'보다  '마땅히 그래야 하는 상태'를 더 중요시하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이게 옳은가, 정의로운가, 정당한가를 따지고 가치의 순도 경쟁을 하다가 분열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노무현 대통령 당시 란닝구와 백바지 논란이다.


하지만 민주당의 4번의 집권을 통해서 많은 인재를 영입하면서 스스로 기득권화 되기 시작하면서 많은 부패를 저지르기 시작했는데 요즘 뉴스를 보면 아마 다들 잘 알 것이다.

그리고 국민의 힘의 경우 코딱지 보다 못한 당권 경쟁을 벌이느라 많은 이들을 축출하면서 스스로 분열해서 현재는 자멸의 길을 걷고 있다.

이런 바뀐 모습은 이 한장의 사진이 증명해 준다.


이 사진을 보니 앞으로 위 정지격언은 다음과 같이 바뀌어야 할 것 같다.

진보는 부정부패로 망하고 보수는 분열로 망한다.


ㅎㅎ 대한민국 정치판이 참 재미있게 돌아가는 것 같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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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달전인가 한국의 유명대학인 SKY대학에서 대학생들이 AI로 단체 컨닝을 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뭐 시대가 시대다보니 그렇기도 하지만 요즘 대학교 수업시간이 개판오분전이라 대학교수들이 현타가 오고 있다고 하는군요.

뭐 구시대적인 교수법도 문제가 아에 없다고 할 순 없지만 학생들이 제대로 수업 안듯고 챗지피티등을 이용해 컨닝이나 할려고 한다면 굳이 뭐 대학을 다닐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치피 이제는 인공지능의 시대인데 대학도 과감히 축소하고 정말 진지하게 공부할 학생들만 받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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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삼국지하면 보통은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를 떠올리게 됩니다.일반적으로 삼국지연의를 소설이 아닌 역사책으로 인식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삼국지연의》도 실제로는 진수가 쓴 《삼국지》를 참조하여 쓰여진 소설이지요.

삼국지연의는 중국뿐 아니라 한국및 일본등에서 매우 인기가 높았던 작품이라 국내에서도 무수히 많은 번역 작품들이 나올 정도입니다.

삼국지연의에 인기에 가려져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진수의 역사서 삼국지가 요즘 새로이 조명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진나라에서 간행한 진수의 삼국지는 삼국시대의 인물들을 다룬 역사서로, <위지(魏志)> 30권, <촉지(蜀志)> 15권, <오지(吳志)> 20권, 합계 65권으로 되어 있다. 중국의 정사인 이십사사중 하나이며, 특히《사기》,《한서》,《후한서》와 함께 전사사(前四史)로 분류 될 정도로 매우 중요한 역사서로 특징이라면 전체적인 역사보다 다양한 유명 인물들의 열전을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으며 삼국지연의가 촉한을 정통성으로 취급한 것에 비해서 진수는 위를 유일하게 기(紀), 즉 본기로 써서 위나라만 정통 천자국으로 기록하면서 위를 중앙 정권으로, 촉한과 오를 지방 정권으로 간주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진수의 삼국직는 완역된 책이 몇권 없습니다.한국에서 처음으로 번역된 정사 삼국지는 김원중 역본인데 94년 신원문화사에서 7권으로 처음 번역되었고 이후 2007년 민음사에서 4권으로 재간되었고 2018년 휴머니스트에서 다시 재간되었습니다.

<신원문화사 정사 삼국지>

김원중 번역의 정사 삼국지는 평가가 좋지 않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오역이 많고 역사적 오류및 배송지 주석을 일부만 번역했다는 점 떄문입니다.


2019년에 명문당에서 진기환 번역으로 정사 삼국지 7권이 간행되었습니다.특징은ㄴ 대부분 국한문혼용체로 쓰여 있으며, 명색이 '원문역주'인데 배송지 주를 소수만 번역되어 있습니다.

부크크에서 2024년 김강모 번역으로 위서 4권, 촉서 1권, 오서 2권, 부록 1권,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록에는 배송지 주석문 저자들의 열전, 후한서 백관지, 후한서 군국지, 인물사전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2025년 12월 글항아리에서 위지> 4권, <촉지> 1권, <오지> 2권에 더하여 지도와 진수, 배송지의 전(傳), 주요 인물들의 계보도, 연표, 관직과 지명 등을 정리한 <사전>을 더하여 총 8권으로 <삼국지>의 방대한 ‘배송지 주’를 완역해 온전히 읽을 수 있게 한 전 8권 완역본이 드디어 국내에도 출간했다고 알라딘에서 책 소개를 하고 있네요.


위의 책들이 국내에 번역된 진수 삼국지들인데 글항아리와 부북크에서 나온 삼국지가 배송지 주석까지 모두 번역한 책으로 가격 역시도 글항아리가 20만원이 넘고 부북크도 8권 세트가 글항아리보다 약간 저렴한 편입니다만 삼국지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두 출판사의 책을 읽으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좀 더 저렴하게 읽으실 분들이라면 김원중 번역의 삼국지를 읽으면 되실듯 싶습니다.(배송지 주역 일부만 번역)


혹 진짜 돈 안들이고 정사 삼국지를 읽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아마추어들이 번역한 인터넷 사이트인 파성넷을 이용하시길 추천합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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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혜윰 2026-01-04 1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김영문 삼국지가 제일 좋았고 그 다음은 고정욱 삼국지요! 가족과 함께 읽어도 좋아요!

카스피 2026-01-04 23:47   좋아요 0 | URL
김영문 삼국지는 정사 삼국지이고 고정욱 삼국지는 삼국지연의네요.두 책보두 근래에 번역 출간된 책이라 더 좋은것 같습니다.

그렇게혜윰 2026-01-04 23:57   좋아요 0 | URL
고정욱 삼국지가 옆에 정사를 많이 보충해줘서 연의느낌이 덜 나더라구요. 어린이를 위한 책인데 저희집은 어른도 도움이 많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