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서울의 기온이 거의 38~9도를 육박하고 있어 한 낮에는 가만히만 있어도 땀이 줄줄 날 정도입니다.

사는 곳이 옥상이라 정말 지금같은 고온에는 방안이 한증막이나 다름이 없어서 도저히 방안에 있을 수가 없네요.그래서 요즘은 주로 주민 복지 센터에 위치한 (간이)도서관에 낮에는 주고 가 있는데 에어컨을 틀어주고 있어 시원하니 있을 만 합니다.그전에는 주로 은행에 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특별한 업무없이 오래 있기에는 눈치가 보여서 좀 거시기 하더군요(예전에는 무더위 쉼터라고 은행에서 쉬어가라는 안내 포스터가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포스터가 안붙어 있어 오래있기가 좀 부담 스럽습니다)


문제는 동네이 있는 주민센터 도서관은 5시면 문을 닫기에 집으로 올 수 밖에 없는데 요즘 8시나 되야 해가 떨어지니 집에 있는 것도 큰 고역이지요.그래서 근처에 있는 중대형 마트나 다이소에 들러 더위를 피하지만 문제는 이런 곳들은 앉을 곳이 없어 매우 불편합니다.


제일 큰 문제는 바로 잘 떄인데 에어컨이 없어 선풍기 하나(그것도 선풍기 목이 고장나서 매우 조심해야 됨)로 더위를 식혀야 한다는 점인데 한 밤에도 거의 28~9도에 육박하는 열대야라서 그런지 선풍기 바람이 오히려 더 뜨거울 정도입니다.

그래 홀딱 벗고 선풍기를 얼굴방향으로 돌리고 잠을 청하는데 너무 더워서인지 자다가 몇번이나 꺠는지 모르겠네요.

오라는 태풍은 안오고 다음주까지도 불볓 더위라는데 정말 어떻게 버텨야 될지 정말 난감하기 그지 없습니다ㅜ.ㅜ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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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세 아이리(平瀬あいり)는 일본의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패션 모델, 유튜버로 활동하는 여성입니다.


와우 패션모델답게 상당히 미인입니다.

하지만 그녀가 유명한 이유는 단순히 미인이어서가 아니라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총 2,000만 엔(한화 약 2억 원) 이상을 들여 전신 성형수술을 한 사실을 당당하게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성형 전후 사진>


히라세 아이리는 학창 시절 외모로 인해 심한 따돌림(괴롭힘)을 당했고, 심지어 친어머니로부터도 외모에 대한 폭언을 들으며 깊은 상처를 받았고 성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사짐 센터, 경비원 등 하루에 밤낮으로 직업을 2~3개씩 뛰며 약 1,000만 엔을 스스로 저축했으며 약 20차례 이상의 성형수술을 거쳐 과거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아이돌 같은 미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과거와 달리 요즘은 성형 수술 자체가 큰 흉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성형전후의 모습이 완전히 다를 경우 일반적으로 성형 사실을 숨기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외모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이유로 자시의 SNS에 성형사진을 올렸고 그 결과 불우했던 과거를 극복하고 당당하게 자존감을 회복한 서사 덕분에 많은 팬들로부터 "단순한 성형 미인이 아니라 노력파이자 인간 승리의 표본"이라는 응원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사실 한국에서도 몇 몇 여성 개그우먼들이 외모 컴플렉스를 벗어나기 위해 성형 수술을 한 분들이 많지만 하라세 아이리와 같이 드라마틱한 변신을 한 사람은 못 본 것 같습니다.(물론 과거 의료 에능에서 페이스 오프같은 드라마틱한 성형 사실을 보여주던 프로그램이 한국에서도 유행한 적이 있습니다)


성형 수술 20차레라면 말 그대로 목숨을 걸고 수술을 감행하고 2억 4천이라나는 큰 돈이 든것은 사실이지만  외모로 얼마나 많은 괴로움을 겪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성형 수술을 통해서 자존감과 자신감이 올라가고 사회적으로 활발히 할동 중이라고 하는데 그런면에서 성형 수술의 한 좋은 예라고 할 수 있겠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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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반기 유행 음식이라고 하네요.

이중 최소 6개 이상 먹어봤으면 인싸라고 하는데 전 두쫀쿠,봄동비빔밥,버터떡외에는 솔직히 이름도 들어 본 적이 없네요.

ㅎㅎ 전 영원한 아싸인가 봅니다ㅜ.ㅜ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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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이 해외에서의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외국인의 인식을 뉴스등에서 제대로 고지하고 있지 않아서 중국인들은 중국인들이 해외에서 선진국민이라고 우대받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지요.

그러다보니 중뽕에 차서 해외로 나가는 중국 여행객들은 중국에서 하듯이 민폐짓을 외국에서 하다보니 각종 사건 사고를 일으키는 경우가 허다하고 각종 유튜브에서도 자주 보이지요.(뭐 한국의 경우에도 이른바 중뽕에 찬 틱토커들이 한국을 비하하는 내용의 동영상이 중국 플랫폼에 차고 넘칠 저도입니다)


그 중에는 유럽에 간 중국 여행객이 호텔(대만인 소유)에 걸린 만국기중에 중국의 오성홍기가 걸려있지 않아서 호텔에 항의하고 생 난리 부르스를 피우다가 쫒겨나는 과정을 스스로 촬영해서 중국 더우인에 올려 중국 인민들에게 영웅이라고 칭송받은 일도 있습니다.

실제 저런 영상을 찍는 수 많은 중국 여행객들은 주로 중국내 틱톡등에 올려서 중뽕가득한 중국인들에게 별풍선을 받지요.


그런데 이번에도 말레시아 호텔에서 오성홍기가 없다고 난리를 피우던 중국 여행객의 이야기가 또 뉴스에 올라왔네요.


결론적으로 북중미 월드컵 기간동안 호텔측에서 본선 진출 48개국의 국기만 전시한 것인데 자국민들의 중뽕을 자극해서 돈 좀 벌려된 여행객이 아무런 사전 조사없이 또 떼를 부리다가 국제적인 망신을 자초했네요.


한국의 경우도 정부가 중국인 무비자 입국 1년을 현재 진행하고 있는데 저런 몰상식한 중국인들을 굳이 국내에 입국시킬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 빨리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취소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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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년 지나보니 날씨가 무더운 한 여름 보다는 오히려 더위가 지나가고 가을이 시작되면 오히려 모기가 더 극성을 부리는 것 같더군요.

실제 5월에는 모기가 좀 있는 것 같더니 한참 무더운 6월부터 지금까지 오히려 모기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한 여름 모기가 극성을 부리는 것은 한중일이 마찬가지인데 모기를 대처하는 방법은 사뭇 다른것 같습니다.


솔직히 한중일의 모기를 대처하는 방법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개인적으론 그림처럼 모기가 웽웽거리는 것이 열받아서 새벽까지 손바닥으로 모기를 열마리 이상 잡은 기억이 나네요.

근데 모기가 굉장히 잽싸서 팔뚝에 앉은것을 잽싸게 떄려도 못 잡는 경우가 허다하더군요.그래 올 여름에는 전기 모기채 하나를 장만해야 될 듯 싶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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