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세 아이리(平瀬あいり)는 일본의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패션 모델, 유튜버로 활동하는 여성입니다.


와우 패션모델답게 상당히 미인입니다.

하지만 그녀가 유명한 이유는 단순히 미인이어서가 아니라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총 2,000만 엔(한화 약 2억 원) 이상을 들여 전신 성형수술을 한 사실을 당당하게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성형 전후 사진>


히라세 아이리는 학창 시절 외모로 인해 심한 따돌림(괴롭힘)을 당했고, 심지어 친어머니로부터도 외모에 대한 폭언을 들으며 깊은 상처를 받았고 성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사짐 센터, 경비원 등 하루에 밤낮으로 직업을 2~3개씩 뛰며 약 1,000만 엔을 스스로 저축했으며 약 20차례 이상의 성형수술을 거쳐 과거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아이돌 같은 미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과거와 달리 요즘은 성형 수술 자체가 큰 흉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성형전후의 모습이 완전히 다를 경우 일반적으로 성형 사실을 숨기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외모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이유로 자시의 SNS에 성형사진을 올렸고 그 결과 불우했던 과거를 극복하고 당당하게 자존감을 회복한 서사 덕분에 많은 팬들로부터 "단순한 성형 미인이 아니라 노력파이자 인간 승리의 표본"이라는 응원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사실 한국에서도 몇 몇 여성 개그우먼들이 외모 컴플렉스를 벗어나기 위해 성형 수술을 한 분들이 많지만 하라세 아이리와 같이 드라마틱한 변신을 한 사람은 못 본 것 같습니다.(물론 과거 의료 에능에서 페이스 오프같은 드라마틱한 성형 사실을 보여주던 프로그램이 한국에서도 유행한 적이 있습니다)


성형 수술 20차레라면 말 그대로 목숨을 걸고 수술을 감행하고 2억 4천이라나는 큰 돈이 든것은 사실이지만  외모로 얼마나 많은 괴로움을 겪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성형 수술을 통해서 자존감과 자신감이 올라가고 사회적으로 활발히 할동 중이라고 하는데 그런면에서 성형 수술의 한 좋은 예라고 할 수 있겠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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