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년 지나보니 날씨가 무더운 한 여름 보다는 오히려 더위가 지나가고 가을이 시작되면 오히려 모기가 더 극성을 부리는 것 같더군요.

실제 5월에는 모기가 좀 있는 것 같더니 한참 무더운 6월부터 지금까지 오히려 모기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한 여름 모기가 극성을 부리는 것은 한중일이 마찬가지인데 모기를 대처하는 방법은 사뭇 다른것 같습니다.


솔직히 한중일의 모기를 대처하는 방법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개인적으론 그림처럼 모기가 웽웽거리는 것이 열받아서 새벽까지 손바닥으로 모기를 열마리 이상 잡은 기억이 나네요.

근데 모기가 굉장히 잽싸서 팔뚝에 앉은것을 잽싸게 떄려도 못 잡는 경우가 허다하더군요.그래 올 여름에는 전기 모기채 하나를 장만해야 될 듯 싶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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