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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1편보다 더욱 매력을 발하는 멕베스 순경, 그리고 스코틀랜드의 이국적 풍경을 충분히 상상하게 하는 필치가 돋보이는 코지 미스터리이다. 대단한 살인사건이나 트릭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도 작은 마을에 오고가는 사람들의 심리와 서로간의 얽히고 섥히는 관계가 사람 본성에 대한 통찰을 준다. (공감7 댓글0 먼댓글0)
<무뢰한의 죽음>
2016-08-14
북마크하기 휴가의 시작.. 이라기엔 좀 이른 감이 있지만 어쨌든 오늘 하루 (공감15 댓글4 먼댓글0) 2016-08-13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시리즈물이 주는 기쁨 (공감16 댓글0 먼댓글0) 2016-08-11
북마크하기 이 책이 곧 내게로 온다 (공감12 댓글4 먼댓글0) 2016-08-08
북마크하기 리베카 솔닛을 만난 일요일... (공감17 댓글2 먼댓글0) 2016-08-07
북마크하기 가마슈경감이 나오는 또 하나의 책, 좋다. (공감14 댓글0 먼댓글0) 2016-07-31
북마크하기 스티븐킹의 본격스릴러 물이고 호지스3부작의 두번째 작품이다. <미스터 메르세데스>도 재미있었지만, 스티븐킹이라는 작가가 줄 수 있는 매력에는 많이 못 미친다 싶었는데, 이 책 <파인더스 키퍼스>는 이제야 자리를 잡았구나 라는 심정이 든다. 재미있고 쫄깃쫄깃하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파인더스 키퍼스>
2016-07-31
북마크하기 책은 계속해서 새로 나오고 나오고 (공감13 댓글4 먼댓글0) 2016-07-26
북마크하기 돌아온 마스터 키튼, 여전한 모습 (공감8 댓글0 먼댓글0)
<마스터키튼 리마스터>
2016-07-24
북마크하기 처음 들어갈 때부터 결말과 전개가 모두 예측되어 읽는 내내 그다지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는 소설이었다. 이런 류의 설정, 외딴 곳의 외딴 집, 그 속에 모여 있는 몇몇 사람들, 그들 사이의 갈등과 미묘한 감정선..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장치라 새롭지도 않았고. 범작. (공감5 댓글0 먼댓글0)
<인 어 다크, 다크 우드>
2016-07-22
북마크하기 <자본론> 원저의 무게에 압도되어 아예 책장을 넘길 생각조차 못하고 있던 차, 이 명쾌하면서도 핵심적인 책을 만나 조금은 자본론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게 되었다. 자본주의의 폐해가 여기저기에서 여실히 드러나는 만큼 자본주의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가 필요한 이 시점, 꼭 필요한 책이라고 본다. (공감7 댓글0 먼댓글0)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2016-07-17
북마크하기 가마슈 경감 시리즈 나왔다!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16-07-13
북마크하기 평온한 회사 & 여름독서 계획 (공감10 댓글4 먼댓글0) 2016-07-11
북마크하기 경찰소설의 최고봉이라 할 만 하다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16-07-11
북마크하기 '앗'하게 되는 소설 (공감6 댓글0 먼댓글0) 2016-07-10
북마크하기 스톤 다이어리와 스토너 (공감11 댓글2 먼댓글0) 2016-07-06
북마크하기 7월의 첫날, 2016년 상반기를 돌아보며 (공감5 댓글2 먼댓글0) 2016-07-01
북마크하기 졸리다... (공감6 댓글0 먼댓글0) 2016-06-21
북마크하기 근 한 달만의 책 구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16-05-29
북마크하기 오에 겐자부로의 책 사랑 이야기가 감동으로 찌릿 다가온다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16-04-09
북마크하기 3월 두번째 책 구매... 프로젝트 끝났다 좋아서~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16-03-17
북마크하기 나미야 잡화점의 나야미(悩み) 들어주기 (공감12 댓글4 먼댓글0) 2016-03-06
북마크하기 3월은 책구매로 시작하겠습니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16-03-01
북마크하기 가슴에 확 꽂히는 웹툰이 어디 하나둘이었겠냐마는, <송곳>은 그 중에서도 압권이다. 대사 하나하나 상황 하나하나가 리얼리티 담뿍이면서도 지난 세월 어느새 잊어버리고 있었던 감정들을 발딱 일으키게 하는 힘이 있다. 이것은 과거가 아니라 현재이며, 미래이고 싶지는 않다는. 추천 백만개. (공감5 댓글0 먼댓글0)
<송곳 1~6 세트 - 전6권>
2016-01-15
북마크하기 이공계적 접근방법을 충실히 취하고 있는 오랜만의 장르소설 (공감4 댓글0 먼댓글0)
<모든 것이 F가 된다>
2016-01-10
북마크하기 새로나온 책이 뭐가 있느뇨...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16-01-08
북마크하기 미미여사의 괴물이야기. 욕망을 가진 인간과 따뜻하고 일상적인 사람들의 이야기. 괴물이라는 허상이 만들어졌으나 어쩌면 이것은 우리 마음속의 괴물, 아니면 우리가 만들어낸 물리적인 괴물. 이런 것들을 허물어버리는 것은 강한 힘이나 욕망이 아니라 포용과 따뜻함이 아닐까. (공감0 댓글0 먼댓글0)
<괴수전>
2016-01-06
북마크하기 2016년 첫날 책 구매부터 시작 (공감9 댓글4 먼댓글0) 2016-01-04
북마크하기 서경식의 '내 서재 속 고전' (공감4 댓글2 먼댓글0) 2015-12-25
북마크하기 그러고보니 책읽기에 참 게을렀던 올해였는데 말이다... (공감7 댓글2 먼댓글0) 20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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