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피터스 지음, 최인석 옮김 / 북하우스 / 1997년 11월

판매가 7,500원 : 334쪽 (6/8~6/10)

 

덥긴 더운가봐요.

다른 소설도 아닌 추리소설이 생각나는 날씨네요.

 

오래전에 구입해서 숙제 같이 남아있는 캐드펠 시리즈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고전 추리소설이라 진부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생각날때 읽어야지 읽을것같아요. ㅎㅎ

이번 여른 캐드펠 시리즈와 함께 보낼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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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treeje 2013-06-10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녀의 유골', 언젠가 본 기억이 나는데
가물가물해요..히히..^^;;;

보슬비 2013-06-10 20:24   좋아요 0 | URL
읽었는지조차 가물거리고, 또 읽은 책도 있었어요. ㅋㅋ
읽다가 너무 익숙해서 찾아보니 예전에 읽었다는 것을 알고 얼마나 황당했던지...^^;;

카스피 2013-06-10 2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기가 늘어지는 것이 좀 지루하긴 하지만 중세 영국의 생활상을 엿볼수 있어 좀 참고 읽으시면 재미를 느끼실수 있을실 겁니당^^

보슬비 2013-06-12 09:52   좋아요 0 | URL
네. 오래전에 구입해두고 책장에 비치만 되어있었는데, 생각날때 읽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읽어보고 있어요. 아직 1권은 재미있는데, 20권 읽을 생각을 하니 살짝... 걱정이 앞서긴합니다. ^^ 올 여름과 내년 여름 나눠서 읽어야하는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마녀고양이 2013-06-10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20권 모두 가지고 있어요, 20권 맞나요?
그리고 5-6년 전에 매일 매일 케드펠만 읽은 기억이 있네요.
약초와 미스테리에 심취해서 말이죠. 소박하지만 예쁜 미스터리였어요... ^^

보슬비 2013-06-12 09:53   좋아요 0 | URL
네. 20권 맞아요. 그런데 전 한권을 읽기도 전에 읽어버려서 19권이 있어요.
뭐, 도서관에 있으니 읽다보면 빠진 책은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으려고요.

이 책을 읽으니 '브라운신부' 시리즈도 생각나기해요.
마녀고양이님 말씀처럼 소박하지만 예쁜 미스터리 맞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