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도서관 열기전에 산책하기에 책 반납만 했었는데, 오늘은 좀 늦어지면서 도서관에 들러 희망도서도 받고, 책 몇권 대출했어요. 책 사진 찍으려보니 조카가 책 한권 가져가버려서 그냥.. 안 찍었네요. -.-;;

 

 

아, 궁극의 아이가 도착했어요.  궁금했던 책인데, 빨리 읽어보아야지. 

 

지난번에 대출하고 다 읽지 못하고 재대출하려니, 다른분이 예약 걸으셔서 반납할수밖에..

다시 예약해 놓고 대출했어요. ^^ 이 책은 다 읽을때까지 반납하고 대출하고 여러번 할것 같은 예감..

 

그래도 만약 이 책이 내책이었다면 아직도 못 읽고 있었을지도...

 

 

조카와 함께 읽을책.

'로널드'는 영어로 읽고 재미있어서 조카에게 추천해주고.

'오늘 아침'은 책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책도 짧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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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2013-05-29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아침, 고래 좋을 거 같아요~
내일 도서관 가야지! 저도!! 아 아니다, 모레 가야겠다;;;
내일은 명동 칼국수 먹으러 ㅋㅋ 여동생과 만나기로 했어요.
보슬비님도 명동 칼국수 좋아하세요? 물론 본점 명칼 :)

보슬비 2013-05-30 21:04   좋아요 0 | URL
전 삼청동 다녀왔어요. 정독도서관 갔다왔어야했는데, 좀 힘들어서 다음 기회로...^^;;
전 차가운 면을 더 좋아해요. ㅎㅎ 냉면과 막국수,모밀은 좋은데, 뜨거운 면은 라면만...잘 다녀오셨나요? 오늘 덥던데....ㅎㅎ

appletreeje 2013-05-29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궁극의 아이, 대출 하셨군요. ^^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 저는 재밌게 읽었는데 보슬비님은 어떠실런지..
저도 대출연장 하려다, 예약도서인 경우 ㅠ.ㅠ,,,털레털레 도서관으로.. ㅎㅎ
저도, <오늘 아침에 고래를 만났습니다>를 빌려봐야 겠습니다. ^^
보슬비님! 포근하고 좋은 밤 되세요. *^^*

보슬비 2013-05-30 21:05   좋아요 0 | URL
네. 읽으려했다가 지금 읽고 있는책을 너무 들고 있어서 빨리 읽고 읽을까봐요.

'고래' 그림이 이쁜것 같아요. 아직 조카가 먼저 읽고 있어서 전 좀 기다려야할것 같아요.^^

appletreeje 2013-05-31 01:20   좋아요 0 | URL
전 희망도서로 신청한 '체르노빌의 봄'이 드디어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
내일 찾으러 갑니다. ^^
빨리 '고래'도 예약도서 신청해서 보고 싶습니다.
늘 좋은 책 소개, 정말 감사드리며
보슬비님! 포근한 밤 되세요.~

보슬비 2013-05-31 22:42   좋아요 0 | URL
ㅎㅎ 전 '궁극의 아이'를 읽고 나무늘보님은 '체르노빌의 봄'을 읽으시고...
좋아요~~

숲노래 2013-05-30 0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래 책은 청소년책인가 보군요.
88쪽짜리라, 그림 많이 들어간 청소년책일까 궁금하네요.

도서관에서 곧바로 재대출이라는 것도 있나 보군요 @.@
오오오...

보슬비 2013-05-30 21:06   좋아요 0 | URL
사실.. 재대출 바로는 안되요.
약간 편법으로 무인대출기를 이용하면 예약자가 없는 경우 재대출이 되어요.
아니면 가족 카드로 다시 대출할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