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로 지음 / 북폴리오 / 2018년 3월

 

 

 

 

 

 

 

 

 

 

 

 

 

 

 

 

 

 

 

 

 

강태중.이세현 지음 / 나는북 / 2018년 1월

 

 

 

 

 

 

 

 

 

 

 

 

 

 

박이문 지음 / 미다스북스 / 2016년 4월

 

 

 

 

 

 

 

 

 

 

이해인 지음, 해그린달 그림 / 샘터사 / 2017년 12월

 

 

 

 

 

강판권 지음 / 글항아리 / 2015년 7월

 

 

 

 

 

 

 

 

 

 

 

김선미 지음 / 나미북스(여성신문사) / 2018년 1월

 

 

 

 

오재철.정민아 지음 / 미호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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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장소] 2018-04-05 23:2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솜이 이야기 넘 재미있어요 . 그림 하나 하나 자세히 들여다 봤잖아요!^^ 미사일도 개춘기도 웃겨요!^^

보슬비 2018-04-05 23:37   좋아요 2 | URL
공감가는것도 있지만, 전혀 아닌것도 있어서 역시 개들도 각각 개성들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체 마일로님의 만화가 웃겨서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글을 적지 귀찮아서 그림만 올렸는데, 저중 ‘침흘리는개‘는 카푸가 저래요. 넘 웃겨서 일부러 밥먹을때 기다려 해보았는데, 신랑이 잔인하다고 해서 다음부터 안해요... -.-;;;

예전은 침흘리는 개 별로였는데, 카푸 때문에 침흘리는 개 귀여워요.ㅋㅋ

[그장소] 2018-04-06 00:54   좋아요 2 | URL
ㅎㅎㅎ 전 발꿈치를 무는 장면이 넘 이해됐어요 . 개의 습관이 되던데 ... 나름 반갑고 좋아하는 짓이라고 들었어요 . 제가 정작 그 일을 당했을땐 이 녀석이 나를 아주 만만하게 보네 ㅡ 싶어 괴씸하게 웃었던 기억이 있어요 . 침 흘리는 .. 카푸 ㅋㅋ 상상해버렸어요~

보슬비 2018-04-06 20:40   좋아요 1 | URL
저도 개에게 발꿈치 물린적이 있긴한데, 그건 반가움보다 저리가~라는 표현이었어요.ㅋㅋㅋㅋ 우리집 강아지들은 발꿈치 무는 행동은 없더라구요.^^

먹보 토토도 침은 안흘렸지만.. 대신 막 달려들었다면,
먹포 카푸는 침을 흘려도 ‘먹어‘ 할때까지 기다려요. 그것도 참 신기한것 같아요.^^

AgalmA 2018-04-06 03:3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개귀염과 완존좋아 자연(표현이 유치하지만 이렇게 표현하고 싶었음ㅎㅎ) 가득한 페이퍼 감사합니다^0^
어쩐지 요번에 나온 <정원생활자의 열두달> 책도 보슬비님 도서관 희망도서 목록에 있지 않을까 싶은...ㅎ

보슬비 2018-04-06 20:41   좋아요 2 | URL
귀찮아 사진만 올렸어요. 자꾸 자꾸 페이퍼들이 밀려서... 이러다가 서재 활동안할까봐 후딱 올렸는데, 아갈마님 반가워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뜨끔했어요. 그렇지 않아도 ‘정원생활자의 열두달‘ 희망도서 목록에 올렸거든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