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네 이영석의 장사 수업
이영석 지음 / 다산라이프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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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영업 성공 노하우, 『총각네 이영석의 장사 수업』

 

 

 

 

 

『하나, 책과 마주하다』


자영업을 하고 계시는 부모님을 비롯하여 요즘은 중장년층외에도 청년층까지 자영업 열풍이 불고있다.
하지만 자영업에 너무 쉽게 뛰어들었다가는 대박이 아닌 쪽박 신세를 면치못할 것이다.
본인이 뛰어들고자 하는 장사의 기본 지식이 있어야하며 본인 나름의 노하우를 갖고있어야만 꾸준하게 이어갈 수 있는게 장사이다.
장사하고자 하는 입지를 어떻게 고려하는지부터 손님응대까지, 이 책은 정말 자영업 왕초보들이 읽기에 적격인 것 같다.

장사 수업 제1강. 기다리지 말고 전략으로 덤벼라
: 직접 뛰어들기 전에는 결코 알 수 없는 장사의 디테일
왜 우리 가게에만 손님이 없을까?
길거리에 늘어선 수많은 가게, 평범해선 망한다!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무슨 장사를 할까? 업종 선택이 운명을 좌우한다
장사를 재미로 하지 마라, 투자 대비 순이익을 정확히 따져라
기본은 누구나 한다, 재미가 있어야 고객을 끌어당긴다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이 정도면 되겠지’ 어림짐작하는 순간 장사는 당신 손을 떠난다
허황된 꿈은 금물, 세심하게 관찰하고 치밀하게 분석하라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창업하기 전 반드시 명심해야 할 3가지
장사에도 공식이 있다고?

장사 수업 제2강. 열심히 말고 제대로 장사하라
: 자본금 마련부터 직원 관리까지 장사를 시작한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장사, 무서운 숫자의 세계! 자본금부터 마련하라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자본금을 전부 투자하지 마라
어디서 장사해야 할까?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잘 아는 장소에서 시작하라
아끼고 보자! 발로 뛰는 매장 셀프 인테리어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셀프 인테리어를 생각한다면 비용절감과 시간 중에서 선택하라
‘오픈발’에 속지 말자, 장사 전쟁은 이제부터다!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장사일지와 회계장부는 무조건 꼼꼼히 써라
장사보다 힘든 직원 관리, 주인의식을 강요하지 마라
주말 반납, 밤잠 포기, 그런데도 왜 매출은 그대로인 거야?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2 대 2 대 2 법칙을 반드시 기억하라

장사 수업 제3강. 한 번 온 손님은 누구나 반하게 하라
: 남보다 더 좋아 보이고 무조건 달라 보이는 서비스 비법
말 한마디 인사 한 번을 우습게보지 마라!
청소에도 디테일이 생명이다
발로 뛰어 원가절감!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절세만 잘해도 돈 번다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새로운 메뉴로 승부하자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잘 만든 메뉴 하나 열 가게 부럽지 않다
서비스 하나에도 즐거움을 불어넣어라
하루하루 반드시 성장하라!

장사 수업 제4강. 강한 가게로 거듭나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 직원도, 손님도, 나도 즐거운 가게 시스템 만들기
원칙과 기준이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인다고? 세부 원칙이 밥 먹여준다
원칙 하나 정했을 뿐인데, 우리 직원이 확 달라졌어요
혼자 하는 장사가 아니다, 마음을 움직여라
장사의 즐거운 리듬을 만들자
우리 가게만의 문화를 만들어라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우리 가게만의 독창적인 문화를 만들어라, 그리고 전파하라!
멀리 보되 디테일하게 실행하라

내가 먼저 이 책을 읽고 엄마께도 드렸더니 읽어보시곤 공감가는 부분이 실제 많다고했다.
이런 분야의 책은 많이 접하진않지만 훗날 나만의 사업을 준비할 예정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 생각한다.
다 아는 내용이더라도 실제론 실천하기 어려우며 그 방법에 대해 모호해하는 이들도 많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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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이 사람을 따르는가 - 가만히 있어도 사람이 따르는 리더의 조건
나가마쓰 시게히사 지음, 김윤수 옮김 / 다산3.0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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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만히 있어도 사람이 따르는 리더의 조건, 『왜 나는 이 사람을 따르는가』

 

 

 

 

 

『하나, 책과 마주하다』

 

대개 사람들은 메리트를 느껴야만 움직이기 때문에 리더들은 이 메리트를 잘 활용할 수 있어야한다.
메리트는 크게 돈과 음식과 같은 물질적 메리트, 칭찬과 같은 정신적 메리트로 나뉘는데 이 책에서는 정신적 메리트를 다루고 있다.

그렇다면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따를 수 있는 리더의 조건은 무엇일까?


우수한 리더는 혼자서 모두 해내는 천재가 아니다. 구성원이 얼마나 우수한지가 좋은 리더의 기준이다.
그렇다. 리더는 혼자만의 힘으로 좋은 리더가 될 수는 없다.

좋은 리더는 본인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자기중요감을 충족시켜줘야하며 끊임없이 동기부여를 줘야한다.

 

리더의 매력이란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지금 함께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의 내면을 깊숙이 파내려 갔을 때 몸에 배는 것이다.

재차 말하지만 주변 사람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부터가 사람이 따르는 리더의 시작이다.

 

모든 가치는 '안에서 밖으로'가 중요하다. 내실을 착실히 닦으면서 천천히 바깥을 향해야 한다.

이 '안에서 밖으로'가 진정한 의미의 성공을 창출한다.

내실 있는 리더는 굳이 스스로 발돋움하지 않아도 떠밀리듯 성공하게 되는 것이다.

 

앞으로는 세 가지의 'F'를 갖춘 리더가 좋은 리더라 할 수 있는데 여기서 세 가지의 'F'는 팬(Fan), 프렌드(Friend), 패밀리(Family)를 뜻한다.

즉, 이 세 가지가 얼마나 모이는지에 따라서 비즈니스 성공의 열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리더는 언제나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겸손함을 보여야한다.

그들에게 무작정 이것저것 행동하기를 요구하지말고 본인이 직접 행동하며 본보기를 보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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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오로라 레베카 시리즈
오사 라르손 지음, 신견식 옮김 / arte(아르테)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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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 꼭 잡고말겠어, 『블랙 오로라』

 

 

 

 

 

『하나, 책과 마주하다』

 

까만 배경에 보랏빛이 비춰지는 한 얼굴, 표지의 얼굴을 한참 보고있자니 신비로움이 온 몸을 감싸는 것만 같다.

긴 속눈썹에 맑고 예쁜 두 눈 그리고 오똑한 콧대와 얇고 예쁜 입술을 가진 레베카는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일하고있는 세무변호사이다.

레베카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알고지냈던 친구인 산나가 있었는데 종교지도자로 활동하던 산나의 남동생 빅토르가 시체로 발견되었다는 전화 한 통을 받고선 키루나로 향한다.

빅토르도 참 안 되었다. 9년 전에 큰 사고로 심정지까지 왔었는데 다행히 살아났다. 그 이후 빅토르는 신께 감사드리며 계시를 받고선 키루나의 세 개의 지역교회를 통합하는 일을 하였다.

그 지역에서만 유명한 게 아니라 세계적으로까지 유명해졌으니 정말이지 대단한 인물이 된 빅토르였다.

그런 빅토르가 죽음을 맞이하게 되다니! 그것도 참혹하게 교회 계단에서 시체로 발견되다니!

산나가 제1용의자로서 체포되었다. 레베카는 알고있다. 산나는 용의자가 아니라는 것을.

빅토르의 죽음에 의문을 가지고 파헤치는 레베카는 교회 내에 광신도들에게서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다.

사건을 해결하려고 하는 레베카를 보며 광신도들을 그녀를 위협하기에 이른다.

(스포일러를 할 수 없으니 결말을 다 말할 순 없지만) 범인은 가까이에 있었다.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스릴러같은 느낌을 주는 「블랙 오로라」는 「사신의 술래잡기」이후 손에 땀나게 읽었던 것 같다.

몰입하면서 읽을수록 무섭기도했다.

인간이 신을 믿는 이유는 한 대상에 정신적인 의지를 하고자함인데 물론 신을 믿는 게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그게 과한 것도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

물론 나도 종교가 있지만 종교를 믿는 이들 중에는 순수하게 신을 믿기보단 자신이 보고자하고 믿고자하는 쪽으로 빠지는 사람들이 꽤나 많다.

그런 쪽으로 빠지는 게 과연 올바른 종교를 대하는 자세가 맞을까?

(정치·사회·종교 이야기는 민감한 문제이자 끝이 안 나는 토론이니 여기서 그만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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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의 통찰 - 전 세계 1% 전략가들에게만 허락된 MIT 명강의
히라이 다카시 지음, 이선희 옮김 / 다산3.0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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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질을 꿰뚫는 해결방법, 『1등의 통찰』

 

 

 

 

 

『하나, 책과 마주하다』

 

세계적으로 글로벌한 기업에서 몸 담궜던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6가지(아래참조)를 해결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있다.

1. 문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2.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해진다.

3. 관계자를 설득할 수 있다.

4. 관계자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

5.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

6.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우리가 문제 해결에 있어서 무작정 해결하려 하거나 단순히 문제 해결에 대한 계획만 수렴하는데 그것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제대로 된 문제 해결이 아닌 것이다. 제대로 된 문제 해결을 하고싶다면 본질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럼 일단 체크해보자. 일단 방해되는 요소를 고쳐야 한다. 크게 통찰을 방해하는 9가지 습관(아래참조)이 있는데 이 습관을 꼭 고쳐야 한다.

통찰을 방해하는 9가지 습관

1. 현상의 반대를 결론으로 삼는 습관

2. 일반론에 만족하는 습관

3. 프레임워크에 의존하는 습관

4. 카테고리에 빠지는 습관

5. 키워드에서 생각을 멈추는 습관

6. 초기 가설을 고집하는 습관

7. 생각하는 목적을 잃어버리는 습관

8. 프로세스만 돌리려는 습관

9. 주체성을 잃어버리는 습관

 

습관이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고쳐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노력으로는 안 되는 일은 없다.

습관을 고치는 또 하나의 좋은 팁은 추상적이고 거창한 목표를 세우지 말고 구체적으로 행동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물론 인간은 의지가 약하므로, 이 때는 절대 자신의 의지를 신뢰해서는 안 된다.

그러니 의지만 앞세워 습관을 바꾸려 하지 말고, 구체적인 행동을 바꿈으로써 결과적으로 습관이 바뀔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다.

 

본질의 사전적 의미는 사물이 본래 가지고 있는 성질이나 모습을 뜻하는데 단순히 본질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으면 아마 대답하기 어려울 것 같다.

MIT에서 공부한 저자가 시스템 다이내믹스를 만나며 사물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한다.

시스템 다이내믹스는 사물 본질을 현상뒤에 숨어서 구조와 인과로 포착하는데, 이 때 구조를 '모델', 인과를 '다이너미즘'이라 부른다고 한다.

모델이란 현상을 만드는 구성요소와 그 구성요소들 간의 상호관계성을 의미하며 다이너미즘은 장기적 관점에서 그 모델이 만들어내는 움직임을 의미한다.

모든 현상의 뒤에는 그 현상을 일으키는 모델과 다이너미즘이 있으니, 통찰한다는 것은 현상 뒤에 숨어있는 모델과 다이너미즘을 볼 수 있다는 뜻이 된다.

단순히 명제를 제시하며 '통찰력은 이것이다, 이러이러하기 때문이다.'라는 식이 아닌 개인의 경험 그리고 기업의 실패사례 등을 예로 들어주고 있다.

그래서인지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나 또한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A라는 문제해결을 위해 A만 생각해야 하는데 나같은 경우는 너무 A에 빠져 A에 대한 생각만 하거나 갑자기 B라는 생각에 빠져버리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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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집사 - 집사가 남몰래 기록한 부자들의 작은 습관 53
아라이 나오유키 지음, 김윤수 옮김 / 다산4.0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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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를 통해 듣는 부자들의 습관, 『부자의 집사』

 

 

 

 

 

 

『하나, 책과 마주하다』

 

가족외에 부자들과 제일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은 집사 아니면 비서일 것이다. 24시간 내내 붙어있으며 그들의 모든 비밀을 지킨다.

저자 또한 집사였다. 자고로 집사는 무조건적인 비밀보장이 원칙인데 이 틀을 깨고 책을 냈다.

비밀이라고 할 것도 없이 당연히 부자들은 상속받은 재산이 가장 큰 비결이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가 모신 부자들은 상속자들이 아닌

자수성가한 부자들이였다. 그러니 깨알같은 팁들을 잘 새겨두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들의 투자비결, 소비원칙, 인간관계, 금전철학까지!

 

[제 1장] 집사가 남몰래 기록한 부자의 투자 비결
01 불에 타는 것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02 투자 승률은 10%로 한정한다
03 망설여질 땐 가장 낮은 등급에 투자한다
04 가계 결제용 계좌를 따로 만든다
05 취미도 일종의 투자라고 생각한다
06 남이 권하는 투자 상품은 의심해본다
07 부동산 보는 눈이 시세차익을 낳는다
08 돈을 쓸 땐 가격보다 가치를 우선한다
09 자산을 직접 눈으로 확인한다
10 10원짜리 동전의 가치를 안다
11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은 얼마든지 있다
12|최고의 투자는 절약이다
13|때로는 투자에도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

 

[제 2장] 집사가 남몰래 기록한 부자의 소비 원칙
14 1000만 원짜리 와인으로 500억 원을 번다
15 모든 확률을 운에 맡기지 않는다
16 잘 아는 분야에만 투자한다
17 어렵고 복잡한 일을 심플하게 만든다
18 본업 이외의 일은 시간을 사서 해결한다
19 살 수 있을 때 일시불로 산다
20 철저한 낭비는 더 큰 부를 부른다
21 땀 흘려 번 돈으로는 사치하지 않는다
22 크게 벌기 위해 리스크를 피하지 않는다
23 번 돈의 10%는 기부한다
24 원가를 계산해 물건의 진가를 따진다
25 9900원이라는 숫자놀음에 속지 않는다
26 벌기보다 쓰기가 더 어렵다는 사실을 안다

[제 3장] 집사가 남몰래 기록한 부자의 인간관계
27 사람을 사귈 땐 손익을 계산하지 않는다
28 관계가 의심되면 무리한 부탁을 해본다
29 한 단계 수준 높은 사람을 만난다
30 대접하기보다는 대접받기를 즐긴다
31 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붙잡는다
32 사람을 많이 만날수록 돈이 따라붙는다
33 명함이 필요 없는 인간관계가 진짜다
34 수상한 사업 아이템도 귀 기울여 듣는다
35 큰 권위보다 작은 신뢰를 중시한다
36 결정적인 순간에는 자기 돈을 쓴다
37 특별히 신뢰하는 관계는 따로 있다
38 직원을 향해 감사의 마음을 갖는다
39 입시를 통해 자녀의 인간관계를 관리한다


[제 4장] 집사가 남몰래 기록한 부자의 금전 철학
40 불경기가 되면 오히려 기뻐한다
41 1위 물건에서 10배의 가치를 얻는다
42 투자 상품은 10년 주기로 생각한다
43 속도가 곧 돈을 낳는다
44 절대로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
45 돈 버는 일은 수행의 연속이다
46 떳떳한 돈이 아니면 취하지 않는다
47 지갑에 얼마가 있는지 항상 파악한다
48 사는 곳이 부자를 만든다
49 큰돈보다 잔돈을 소중히 여긴다
50 행동하지 않으면 부를 얻을 수 없다
51 돈이 갖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52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든다
53 돈보다 소중한 가치를 절대 잊지 않는다

 

그들의 비결을 찬찬히 살펴보면 철없는 상속자들과는 마음가짐부터가 다르다. 저자가 모신 부자중에서 처음부터 부자인 사람들은 없다고한다.
매일 밤을 술과 함께하며 회사에서 지각을 밥 먹듯이 했던 회사원부터 몇년을 취업에 실패한 대학졸업자까지.
정말 가난했던 이들이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건 보통 사람들과 딱 한 가지가 크게 달랐다고한다.
바로 돈을 대하는 자세부터 달랐으며 반드시 부자가 된다는 꿈을 품었다고한다.

 

정말 내가 부자가 되고자한다면 돈에 대한 자세를 바꿔야 할 것 같다.

사회생활이 오래되지않은 나는 단순히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것 없이 오로지 저축만 하고 끝내는데 저축만으로는 부족하다.

내가 정말 돈을 벌고자한다면 많이 알아보고 알아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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