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들리지 않는 리더가 되기 위해,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변화를 이끄는가』 _소설 속 한 문장

 

 

 

 진정한 조직의 리더라면 현실을 냉정하게 파악한 후 뻔히 보이는 미래를 경영진에게 솔직하게 알리는 태도를 갖춰야 한다.

 

이것은 나약한 태도도, 현실을 피하는 태도도 아니다.
사업의 흐름을 명확하게 읽고 멀리 내다봤을 때 어떻게 살아남을지, 어떻게 승리를 거둘 것인지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 강인한 자세다.

 

 조직 내에서 하루아침에 갑자기 리더의 자리에 앉게 되는 일은 얼마든지 벌어진다.
따라서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냉정하게 파악하고, 그것을 보완해줄 수 있는 사람을 모으겠다는 식으로 발상을 전환하지 않으면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좋은 리더가 될 수 없다.

 

 그러나 경영 환경이 변화무쌍하고 기존의 구조를 바꿔 개혁을 단행해야 하는
지금의 리더는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얻으려 해서는 안 된다.
반대하는 의견이 있더라도 해야 할 일은 과감히 해내야 한다.
그리고 설사 미움을 사더라도 직원들에게 두려움과 존경심을 갖게 한다면,
자신의 목적에 따라 직원들을 움직일 수 있다.

 

 리더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에 강하고 무엇에 약한지,
어떤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지 확실히 정립해두어야 한다.
그래야 중요한 순간에 나아갈 길을 빠르게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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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변화를 이끄는가 - 무기력에 빠진 조직에 과감히 메스를 댈 7가지 용기
기무라 나오노리 지음, 이정환 옮김 / 다산북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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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들리지 않는 리더가 되기 위해,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변화를 이끄는가』

 

 

 

 

 

 

『하나, 책과 마주하다』

 

기업을 성장시키는 데에 있어서 필수요건 중 하나가 경영자의 자세이다. 조직내에 리더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조직원들의 태도부터 경영성과까지 달라지기 때문이다.

논리적 사고력을 발휘하여 성과를 내는 것이 리더가 가져야 할 스킬인데 급변하는 외부환경과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들 때문에 어떤 위기가 찾아와도 꿋꿋이 버티며 극복할 수 있는 리더가 이제는 필요하다.

그래서 저자는 기존에 리더들이 가지고 있는 브라이트사이드 스킬과는 반대로 다크사이드 스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렇다. 어떤 기업이든 위기없이 평탄하게 굴러가는 기업은 없다. (물론 있을 순 있지만 거의 희박할 것이다.)

조직체계가 탄탄한 대기업도 위기가 언제든 닥치는데 하물며 중소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위기가 없을쏘냐.

그래서 저자는 기업에서 흔들리지 않는 리더가 필요하며, 그 리더가 다크사이드 스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흔들리지 않는 리더를 만드는 스킬, 7가지의 다크사이드 스킬이 바로 이것이다.

첫 번째, 위기를 숨기지 마라.

두 번째, 눈치 보지 않는 직원을 뽑아라.

세 번째, 언제든 손발이 되어줄 아군을 포섭하라.

네 번째, 미움 받을지언정 뜻을 굽히지 마라

다섯 번째, 번뇌가 아닌 욕망에 빠져라

여섯 번째, 시험대 위에서 도망치지 마라

일곱 번째, 철저히 이용하고 기꺼이 이용당하라.

 

낙관적인 태도는 물론 좋은 태도지만 언제나 낙관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면 조직은 마비될 수 있다. 언젠가 잘되겠지하는 마음을 가지며 일을 한다해도 그 언젠가는 오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가시밭길을 걸어온 이들이 좋은 리더가 된다고 한다. 리더가 솔직하지 못하면 조직이 대가를 치를 수 있으니 위기를 절대 숨겨서는 안 된다.

눈치 보지 않는 직원을 뽑아야 한다. 즉, 다른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분명 뭔가 잘못 되었는데도 눈치보며 말해주지 않는 것은 결국 악영향이 될 수 밖에 없다. 전에 다른 경영서에서 본 적이 있는데 조직 내에 리더와 조직원들 모두가 서로에게 익숙해지면 생각마저도 같아져 퇴보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럴 경우엔 생각이 다른 한 명을 영입하는 것이 해결방안이 될 수 있다.

미움 받아도 뜻을 굽히지 않는 덕목은 리더에게 꼭 필요하다. 두렵지만 존경받는 리더가 결국은 조직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인 저자는 일본 내에 글로벌 대기업들이 무너져 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 원인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었다. 바로 '중간관리자급 리더'들에게 달려있었던 것이다.

경영진의 입장에서는 기업이 커지면 이전처럼 상황을 모두 살펴보고 관리하기가 어려워진다. …… 이렇게 전체 정보를 정확히 알지 못하더라도 경영자는 중요한 순간에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럴 때 판단의 근거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중간관리자급 리더다. …… 나는 이 책에서 어중간한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고, 개혁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중간관리자급 리더들이 앞장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정말 한 끗 차이였다.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중간관리자급 리더가 조직의 변화를 어떻게 이끄느냐에 따라 승승장구하거나 혹은 몰락할 수 있다.

조직에서 조직원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리더의 덕목은 옛말이다. 그렇다고 '너는 너, 나는 나'라는 관계를 취하라는 것은 아니다. 공사구분을 잘해야 한다는 뜻이다. 리더와 조직원들이 허물없이 너무 친밀한 관계가 형성되면 정작 리더가 카리스마를 발휘해야 하는 상황이 닥쳤을 때 발휘할 수 없을 것이다. 조직원 그 누구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호감을 얻기위해 위험을 회피하는 리더는 조직을 강하게 만들 수 없다. 상황에 따라 과감히 악역도 맡을 수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모든 것이 너무 빨라졌다.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조직 내에 리더라면, 리더가 될 것이라면 다크사이드 기술을 터득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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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온 돈을 관리하고 불리는 일, 『4개의 통장』 _소설 속 한 문장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돈을 관리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이 또한 한 가지 방법일 수 있다.
나의 방법은 좋은 것이고, 남의 것은 그렇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다.
충분히 저축할 수 있고, 그 결과 좋은 자산이 늘어나고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다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간절한 꿈은 그 꿈을 이룩 위해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강한 동기를 부여한다.
…… 간절함은 당신을 행동하게 만든다. 그리고 좀 더 저축하게 만든다.
간절함이란 돈에 대한 욕심과는 다르다.
돈에 대한 욕심과 집착은 오히려 삶을 힘들게 하며, 지나친 욕심은 내 것을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남의 것을 탐하게 만든다.

 

강조컨대, ‘4개의 통장’은 목적과 용도에 맞게 돈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일사불란하게 돈이 쌓이고 불어나게 하는 통장 관리의 기술이다.
재테크에 관심은 많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이도 저도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돈 관리와 투자에 관한 기본기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 것이다.
또한 평소 재테크 책을 많이 읽고 실천해보지만 자신만의 원칙과 전략이 없어 우왕좌왕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기본으로 돌아가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계기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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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통장 (합본호) - 평범한 사람이 목돈을 만드는 가장 빠른 시스템, 10주년 기념 특별 개정판
고경호 지음 / 다산북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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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온 돈을 관리하고 불리는 일, 『4개의 통장』


 


 

『하나, 책과 마주하다』

 

경제/경영분야에서 올려지고 있는 리뷰가 있는데 바로 『4개의통장』이다.

출간 10주년을 기념하여 이번에 10주년 기념 특별 개정판이 나왔다.

이 책을 몇 년 전에 봤는데 벌써 10주년 개정판이 나왔다니! 시간이 참 빠르다.

책장에서 이전에 구입했던 『4개의통장』을 꺼내 올해 나온 개정판과 비교해보니 조금 달라지긴했다.

책 속 내용은 좀 더 추가되거나 더 간결하게 바뀌었다.

이를테면 이전 부의 방정식은 간절하게 꿈꿔라, 복리로 투자하라, 시간을 들이고 또 들여라였다면 이번에 쓰인 부의 방정식은 돈에 대한 간절함, 복리로 투자하라, 시간을 들여라이다.

이전에 썼던 『머니』리뷰에서도 언급했듯이 부를 축적하려면 돈에 대해 잘 알아야한다.

돈에 관련된 기본적인 관리법이나 습관 더 나아가 자금마련계획까지 나와있어 책 속에서 얻을 수 있는 게 많았다.

나 또한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직장을 다니면서『4개의통장』을 읽고선 통장 한 두개로 관리하지 않고 5개로 관리했었다.

여기서 말하는 4개의 통장이란 급여통장, 소비통장, 예비통장, 투자통장을 말한다.

언제나 느끼지만 '돈'은 참 어려운 존재인 것 같다.

돈이 행복을 좌지우지할 수 없다고하나 솔직히 지금 시대는 돈이 행복의 우선순위임은 틀림없다.

돈이 있어야 행복한 것 사실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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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부의 법칙, 『머니』 _소설 속 한 문장

 

 

 

 

역사상 최고의 부자들은 세 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다.
첫째, 진정한 부란 무엇인지 알고 있다.
둘째, 문화나 종교나 자라온 환경에서 생긴 부나 돈에 대한 죄책감, 창피함, 믿음을 초월했다.
끝으로, 돈의 성격과 의미를 진정으로 이해한다. 당신도 이런 확실한 목적의식을 가져야 한다.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가장 많이 걱정하는가? 돈 때문이다.
사람들을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건 무엇인가? 돈이다.
사람들을 가장 불행하게 만드는 건 무엇인가? 돈이다.

Walk into a wealthy person’s home and one of the first things you’ll see is an extensive library of books

they’ve used to educate themselves on how to become more successful.

-STEVE SIEB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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